※[오은영의 금쪽상담소] 방송시간 변경 안내※
9월 5일부터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에 방송됩니다
모든 일에 가족을 우선시하는 박지헌
오은영의 예리한 질문에 말문이 막히는데!
박지헌이 육 남매의 홈스쿨링을 오래 지속한 이유는 무엇일까?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금쪽상담소] 10년 동안 홈스쿨링을?! V.O.S 박지헌의 ※가족 우선주의※ 고집! #박지헌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96 회
가족 우선주의를 실천하는 가수 V.O.S의 리더 박지헌의 이야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자녀들을 위해 10년 동안 홈스쿨링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한 그의 고민과 선택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자.
박지헌은 최근 금쪽 상담소에 출연하여 자신이 가족을 우선시 한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자녀의 교육 문제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고, 결국 가정 학교를 선택하게 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박지헌은 “자녀를 보호하기 위해 학교로 보내지 않고 홈스쿨링을 선택했다”며 자신의 선택에 대해 확신을 보였다.
홈스쿨링은 학부모가 자녀의 교육에 직접 참여하면서 자녀에게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방법이다. 박지헌은 이 방법을 통해 자녀들이 더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다고 믿는다. 그는 “가정 학교를 통해 자녀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더욱 가까워지고 있다”며 홈스쿨링의 장점을 강조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박지헌의 결정에 대해 호평을 보내고 있다. 그들은 “가족을 우선시하는 모습이 멋지다”며 박지헌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홈스쿨링의 장단점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박지헌의 선택을 지지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박지헌의 이야기는 가족을 중시하는 사람들에게 큰 용기와 위로가 되고 있다. 그의 결정은 가정 교육에 대한 시선을 바꾸고, 가족과의 소중한 시간을 더욱 가치 있게 여기는 사람들에게 전달되고 있다. 박지헌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다양한 가정 교육 방식에 대해 생각해보고, 자녀와의 소중한 순간을 함께 만들어가는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시간이 되었다.
금쪽 상담소의 96회에서 만나볼 수 있는 박지헌의 가족 우선주의에 대한 이야기에 많은 이들이 공감하고 응원할 것으로 보인다. 박지헌의 결정은 그의 자녀들에게 더욱 행복하고 건강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중요한 선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도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더욱 중요하게 생각하고, 가정 교육에 대한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방치보다는 집착이 낫지. 다만 아이들이 홀로서기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선에서 끝나야지.. 끝까지 붙잡고 있을 수는 없잖아. 부부끼리 서로 사랑하는 것으로 귀결되면 최고의 아버지가 아닐런지.
아버지 왜 그러세요
자기한테 중요한것이 다른 사람에게도 중요해야 하나요?
순전히 아버지 욕심이네
자식조차 소유하려 드는 아버지 당신은 욕심쟁이 우후후
멋진 사람 박지헌님 정말 훌륭한 아버지이십니다. 존경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이거 너무싫다 그시기에 못배우면 아이는 방황을 몇 배로 해야해요 너무 싫어
오늘도 깊이 매료되었습니다.
영상 잘보고있습니다.
친구를 선물하고 싶지않다니 진짜 소름돋네ㅉㅉ
참 댓글들이 왜 그렇게 모질게 말하시는지…
그냥 응원을 해주시면 되지 않을까요?
오은영 박사님도 다 알고 있으시고, 방송에 나오지 않은 이야기도 많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헌님, 이제부터 바뀔 수 있다고 믿습니다! 화이팅하세요ㅠㅠ
6남매면 가족 자체가 한 사회임. 홈스쿨링해도 괜찮음.
어린이집 안보내고 있는데 여기에 비하면 난 그래도 ㅠㅠㅠ 아유
친구없이 살게 될 아이들이 너무 안타까워요..
아내를 잘만난것 같아요 아내의 유연함을 함께 닮아가보세요❤
박지헌씨 내가 무척좋아하는데~~
투게더 졸업장 ~~
추카추카 드립니다
힘내세요
….오 은영 아주머니 혹시 체지방 (살) 한 번 시원한게 날려볼 자신없죠?
과거에 겪은 일들로 부작용이 생기셨던 것 같네요ㅠ 안 좋은 일들을 겪으면 사람이 삐뚤어질 수 있는데 그래도 그게 가족과 함께하겠다는 선한 방향으로 가신 것 같아서 다행이에요. 그치만 아이들이 영원히 부모 품에만 있을 수 없으니 .. 오은영 박사님 말대로 조금씩 변화하시면 아이들 잘 자라날 수 있겠죠. 고집 안 부리시고 솔루션 잘 받아들이시는 것도 멋져요. 이 가족을 응원합니다🥰🥰
소름돋네 😢
ㅜㅜ
꽉 쥔 주먹으로는 아무것도 잡을 수 없죠
가족끼리만은 못살아요
완전 미쳤네 내 배우자가 저랬으면 진짜 심각하게 이혼 고민할듯
아이들을 사회로부터 고립시키고 있는거잖아;
가족외의 관계가 거의 전무하다 시피한 사람은 좀 무서워요… 저희 외할아버지가 그러셨거든요. 친절하시고 유일한 딸인 엄마를 매일 버스정류장까지 마중나오셧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손주인 저희에게 뭐 하나 알려주려하시고 엄마를 오랜만에 보셨을 땐 눈물을 흘리시는.. 근데 자녀가 다 자라서 출가해버리니 가족에서 느끼던 의지 감정들을 다 아내인 외할머니께 찾게 되시면서 의부증이 심해지시고 치매로 이어지시더라구요. 할머니 외의 만남을 아예 갖지 않으셨거든요… 나중엔 할머니가 집앞 성당에도 나가지 못하셨어요… 관계를 다양하게 두는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가족 내에서 스트레스 요인이 생겼을때 머리식힐 곳 한군데는 있어야하지 않겠어요? 사람마다 받아들일 수 있는 환경이 다르니 관계마다 얘기할 수 있는 내용도 다르고…
정신병을 애한테 물려줄라하노
부럽네요. 박지헌님의 가족들이요
사회적 면역력
우월한 유전자에 애많이 낳아준거만해도 진짜 애국자.. 상줘도된다.
비록 지금 조금의 내면적 부족함이 있다해도 가족을 위해 바꿔나갈 지혜가 있으신 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응원합니다! 세상에 완벽한 사람이 어딨겠어요 배우는 사람일 뿐이죠
아버지도 사람인데… 그래서 실수한거고 그걸 본인이 깨우치며 고칠려고 하는 사람인데… 저 아버지를 보는 자식들 눈빛은 평범한듯 그냥 좀 덜 행복하게 자랐던 내 눈빛보다 밝다 누가 내 부모를 욕할까 내가 사랑하는데 저 아버지는 누가 욕할꺼냐 자식이 사랑하는데
홈스쿨링…
그만하세요…
사람은 사회성이 길러지려면
사람을 만나고 상처도 받고
감동도 받고 내가 이게 틀렸구나
혹은 그냥 사람이 다른거구나
배우려면 사람을 만나야되요…
아이들은 학교다니면서
친구를 만나면서 그런걸 배워야하구요..
두분 표정이요…행복해보이지 않으세요..
과연 애들은요?
애들이 아빠가 무서워서 혹은
엄마가 힘들어질까봐
아무말도 못하고 속은 썩어가는데
홈스쿨링을 하고있다면요?
제발…의무교육을 침범하지마세요..
저는 아이들이 학교를 가는거는
의무같아요 가서 그애가 아이들과
또다른이유로 힘들어서 엄마나학교가
지옥같애..검정고시할께요라고 한다면
다른얘기가 되죠
그게 아니라면 기본적인 아이들의 권리를
뺃지마세요…제발…
캠빙을 억지로 가준다는 부모님들도
대단하신게 아마도 어릴때 지헌님께 미안함마음에 꾹꾹참고 가주시는걸겁니다..
설마…그거 아시면서 계속그러세요?
신앙이 없는 저라도…
그렇게는 안할것같습니다…
더이상 가족에 집착하지마세요..
그냥 부인이 행복한표정을 지을정도
아이들이 아빠를 보고 웃는모습을
보일정도만 하세요…
애들한테 물어보세요 학교가고싶으냐고
애들대답대로 해주세요
제발..
18:40 이게 무슨 소리지?
엄청 이기적인 사람아닌가?
가수 한다고 한것도 자기 꿈이고, 그꿈에서 자기가 선택한 일때문에 자신이
상처 받았다고 사랑이란 이름으로 애들이 경험하면서 배워야 할 것들을 못하게 하다니…
지헌씨는 외롭게 컸지만, 애들은 엄청 사랑 받고 커서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남편이 작은 일에도 멘탈 털리는게 바로 티나는 여린 성격. 중딩때 친구들끼리 처음 가는 여행에 부모님이 아들 잘 놀러 다니고 있는지 확인차 몰래 따라오셨다고 했고 성인 되고 나서도 집 몇시에 오냐고 8시부터 연락하셨대서 참 대단하셨다 했는데 이 영상 보니 남편이 사회적 면역력이 크게 길러지지 않은 상태로 사회에 나온 사람이었구나 하고 깨달음 우리 시아버님도 신념, 소신 굉장히 뚜렷하시고 친구도 많이 안만나시고 취미는 오로지 운동뿐이신데 박지헌씨랑 왠지 결이 비슷한것같은..
;;;;진짜 이상한데 멋지다는 댓글이 많네…소름돋는데
어릴때 부모로부터 충분한 사랑을 받지 못해 자기가족에게 집착을 하는….게 아닐지.. 아이들을 사랑해주고 끔찍하게 생각하는건 좋은데 정말 아이들 개개인의 생각도 있고 본인들의 삶도 있는데 너무 집착같음.. 마치 올가미처럼… 내려놓을건 내려놔야 나중에 상처가 덜합니다
논란은다들잊었나봐
학교도 다녀보고 애들 의사에 따라 홈스쿨링 결정하면 상관없지 않나
은근 심각하네,.
무서운데
실패하는 경험은 어릴 때 많이 해봐야 그 아이가 나이 먹고 작은 실패에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되는 거임. 부모의 과잉보호는 자녀가 단단해질 기회를 뺏는 거임. 어차피 부모는 평생 자녀를 못 지킴. 정신차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