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목형 부모’ 오지헌 VS ‘일타강사’ 아버지♨
손녀의 학업으로 인해 발생한 부자 갈등?!
손녀들에게 당장 사교육을 시켜야한다 주장하는 오지헌의 아버지와
학업, 대학같은 건 중요하지 않다고 키우는 오지헌!
매일 대립하는 이들에게 오 박사가 내린 솔루션은?
#금쪽상담소 #오은영 #오지헌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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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상담소] "대치동 아이들에 비하면 손녀들은 부족하다!" #일타강사 오지헌 아버지가 자녀 교육에 극성인 이유♨ #오은영 #오지헌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84 회
한국 사회에서는 학업 경쟁이 치열하고 부모들은 자녀의 교육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대치동에 사는 오지헌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그는 자녀의 교육에 극성으로 신경을 쓰며, 그 이유에 대해 이야기하는데요.
오지헌 아버지는 일타강사로 유명한 인물로, 자신의 자녀들에게도 그와 같은 엄격한 교육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의 손녀들에게는 더욱 엄격한 규율을 적용하고 있는데, 이에 대해 논란이 끊이지 않습니다.
대치동은 교육열의 집중된 지역으로, 학업 경쟁이 치열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오지헌 아버지는 이런 환경에서 자녀들이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엄격한 교육을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의 손녀들에 대한 엄격한 규율은 그의 교육 철학에 근거한 것으로, 어린 시절을 지나면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엄격한 규율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는 자신 자신이 그렇게 훈련 받아왔기 때문에 자녀들에게도 같은 가치관을 전수하고자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그의 교육 방식이 너무 엄격하다고 비판을 받기도 하지만, 그의 아버지는 자신의 이념과 가치관을 꿰뚫고 가면서 자녀들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그는 자신의 자녀들이 성공적으로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소개한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부모의 교육 태도가 자녀들의 미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생각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부모의 사랑과 가르침은 자녀들에게 큰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부모들은 항상 자녀들의 교육에 신경을 써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금쪽상담소 오은영 변호사는 다음 회에서도 다양한 주제로 여러분을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건 무조건 할아버지가 생각이 짧은게 이거는 무조건 손녀 자기자신이 선택하게
하는게 맞음
이 부분에 있어서는 할아버님 말씀이 맞는거같아요
저도 클때 엄마가 정말 교육열이 높아서 힘들때가 많았는데
지금은 그렇게 해주셔서 진짜 감사할뿐
오지헌씨 말도 맞고 아버님말도 맞고… 적당히 두분이서 타협을 보시는게 좋을듯해요! 아이를 자유롭게 풀어주는건 맞는데 어느정도 기본은 하게끔해야하지 않나 싶네요..
저는 아버님 말씀에 더 공감이 갑니다.
아이들을 사랑으로만 키우기에는 아이들이 자라 세상에 나가 부딪쳐야 할 난관이 넘 많은게 현실이네요.
부럽다 저런 할아버지~
애 아빠라는 사람이 철이 없네…세상에 자기가 하고싶은거 하면서 사는사람이 몇프로나 되겠냐? 자기가 진짜 뼈저리게 가난해봐야 정신 차리지…
딱 친정아빠가 지헌님 아버지 같으셨어요. 지금도 80넘은 연세에도 고등 수학을 술술 푸시는..지적 자신감 뿜뿜으로 덕분에 제 학창시절은 늘 기 죽어 있던..전 제 아이에겐 우리 아빠랑은 다르게 양육하자하고 키우고 있네요. 저한텐 상처였던 학창시절의 기억이었어서요.
이번편 진짜 재밌네요 그렇게 자극적이지도않고
부유하게 자랐으니까 "돈"에 포커스가 되질못했던거 아닐지…
애랑 함께할 시간도 금방지나가지만 너를 불러주는 시간도 금방 지나간다. 나중에 애가 커서 돈들여서 뭘 해줘야될때 추억만 남아있고 해줄 수 있는 능력이 없을 수도 있다.
아버지 말씀이 100% 맞음
오지헌은 애초에 금수저 집안에 공부로 성공한 게 아니라
학벌의 중요성을 아예 모름
대학까진 지원해줄 수 잇으면 지원해주면 좋지.. 니돈벌어서대학가라 하면 진짜 암담해 ㅜㅜ
아버님………….
아버님 밑에 오지헌씨 그렇게 공부시켯는데 개그맨하잖아요 왜 손주는 다를거라생각하십니까
그래서 오지헌씨 아버님 교육철학의 결과물이 뭔가요?
자라온 삶이 행복하지 않았고 8년간 절연, 당신의 철학으로는 절대 교육 안시키겠다는 아들 …. 보면 모르겠나요?
그게 성공적인 철학인가요? 본인은 행복한가요? 아들은 행복해 보이나요?
그렇게 한번 실패를 겪으시고도 손녀는 될 것 같으니까 또 지원?
애초에 손녀를 거기까지 키운것도 오지헌씨의 교육철학입니다.
오지헌이라는 실패작을 극복할 수 있는 또 찾아온 기회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 오지헌씨는 사교육 절대 안 시키고 대학교 안 보낸다고 말한 적 없습니다.
'아이가 원하면 얼마든지 해주겠다' 라고 했습니다.
공부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우울증오고 자살하는 학생은 봤어도
아이가 원하는 대로 하게 해줬다고 자살하는 아이는 본 적 없습니다.
자식 자기 원하는 데로 키워서 그걸 원치 않는 사람으로 자랐고 이제 자기 자식 그렇게 안키우겠다는데 왜 할아버지가 자기 자식 키우는 것 처럼 간섭을 하세요 ㅠ
저렇게 열정적이고 지원 다해준다는 할아버지 만나는것도 진짜 큰 복인데….. 답답하다..
아버지의 교육관이 오지헌씨에겐 안맞았던것처럼 오지헌씨 교육관 때문에 자녀들이 나중에 원망하면 어쩌려구요? 뭐든 그사람 성향에 맞으면 좋은겁니다. 두가지 다 원망하는걸 들어봐서 그래요. 부모님이 진로지도를 안해줬다고 원망하는 사람들은 가만보면 공부시켰어도 원망했을 사람들이긴 하더라구요. 청개구리 타입인 사람들요.
안해본거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싫다고 하는걸수도 있으니 일단 시켜보고 싫어하면 관두면 되는건데 왜 경험을 안시키나요? 딸이 성취지향적인 성격이면 그 성격대로 살아야 행복한거예요. 성취지향적인 사람이 인관관계적인 삶을 살라고 한다고 절대 행복하지않아요. 늘 뭔가 부족하고 불만스럽죠. 자기 성격대로 살아야 행복하고, 절대적으로 옳은 삶의 방식은 없는겁니다. 그러니 경험시키고 선택권을 주면되는겁니다.
오지헌씨는 성취지향적이지도 않고 이미 가정을 이룬 어른이 됐으니 아버지는 조언정도면 모를까 더 얘기하심 안될거같네요.
아버지는 부모의 물질혜택에 도움을 받아서 일궈온 삶의 기준으로 살아가겠지만
오지헌씨는 부족하더라도 스스로 일궈낸 삶도 행복하다는 걸 기준으로 자녀에게 물려주고 싶은 유산 같네요. 개인적으로 아버지의 사회적성취는 더 좋은지모르겠으나 오지헌씨가 가정을 일군건 훨씨 행복하고 성공한것같아서 아버지의 의견은 접으세요. 오지헌가족의 삶입니다.
두분다 이해갑니다
나는 자식에게 기회를 줘야 한다고 본다. 당장 상담 역할을 하는 오은영도 연대 의대라는 한국 최상위 중 최상위 과를 나와서 커리어를 쌓고 기회를 얻어 지금의 반열에 오른거 아니냐.
딸이 고등학생쯤되면 그때 스스로 부족한걸 느끼면 필요한걸 요구할거같은데 좀 기다려줘도 좋을것같음 너무 미리 이거저거시켜봤자 본인 스스로가 해야되겠다 마음먹지않으면 필요가없으니까 나중에 너무 뒤쳐져서 못따라잡을정도만 아니면되지않나싶음
아들과의 실패한 관계를 인정하지않고 자식 손자에게까지 실패한 삶을 되풀이 하려고 하는거 보면 참으로 답답하다..
아버지의 의견이 힘들어서 극 반대대로만 가는게 아이들을 위한 일은 아닐 수 있다고 봅니다. 아이들을 위한 고려를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