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와 함께하는 시간이 행복하지 않았던 오지헌?!
‘일타강사’ 아버지를 계속해서 밀어냈던 이유
소통이 부족한 오지헌 부자에게 오 박사가 내리는 특급 솔루션!
#금쪽상담소 #오은영 #오지헌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한국의 인기 방송인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84회에는 ‘일타강사’ 아버지의 말을 거부하며 8년 동안 절연했던 오지헌의 충격적인 이야기가 소개되었다.
오지헌은 아버지로부터 ‘일타강사’라는 말을 듣고 싶어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바로 아버지의 말이 자신을 국민들에게 비하하는 것으로 들릴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의 아버지는 일타강사로서 국민들에게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데, 그것이 오지헌에게는 부담으로 다가와 무시하기 싶었던 것이다.
그래서 오지헌은 아버지와 8년 동안 절연을 이어왔다. 처음에는 아버지를 거부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결국에는 그만큼의 시간이 흐른 뒤에도 아버지와의 관계를 회복시키지 못한 채로 지내고 있었다.
하지만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참여하게 된 오지헌은 자신의 감정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되었다. 오지헌은 자신이 아버지를 견딜 수 있는 힘을 찾아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이를 통해 아버지와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결심했다.
아버지와 8년 동안 절연되었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오지헌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가족 간의 소통과 이해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었다. 가족은 서로를 이해하고 극복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를 통해 오지헌의 이야기를 듣고 공감하는 이들은 많은 영감을 받았을 것이다. 우리는 언제나 서로에게 이해와 지지를 보내며, 가족과의 소중한 연결을 유지해야 한다. 이를 통해 더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그시대 돈안벌고 학대하고 다때려부수는 아버님들 많았죠
그래서그런지 공감안되네요
아버님 건강하신거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하세요 부모아프면 진짜 너무힘듭니다
썸네일 입꼬리가.. 말해주는 듯
그렇게 일타강사가 좋고 일이 좋으면 혼자 성공해서 살지 애를 쳐 낳지 말았어야지 낳아놓고 어엉 난 널 키우기위해 나 나름대로 힘들었어~ 이러네
아버지 나름 열심히 사랑하셨을 ..
성향이 너무 안맞는듯
부담과 사회시선을 무릎스고 이곳에서 부자간에 묶은 골을 매우려고 나오신것 응원하고 감사합니다. 저도 공감가는바가 큽니다.
얼핏봤는데. 오지헌이 배가불렀다란생각이든다..물질적인 빈곤은없었을거같고, 그정도로하셨던것도 감사히생각해야한다고본다
그럼에도 세 아이의 좋은 아빠가 되신 지헌씨 대단하시고 응원합니다
그래도 아버님이 정말 지헌씨 사랑햇단것만은 알겟습니다.그렇게 하시는아버지 없어요.부모라고 무조건적으로 희생할순없는거고 단지 본인이선택하는거뿐입니다.부모님도 자신의 삶이잇어요. 이혼은 이시대에 거의 다반사이지만 어렷을때은 미성숙햇던 판단으로 아버님을 결론짓지는 마세요
나중에 물어보심알겟지만 정말힘들엇을수잇으세요.
표현을못하시고 거친부분이 옛어르신들은 잇어요 부모니까 이해하라못하지만
아버님세대도 따뜻한말한마디 못받아보시고 그렇게크신세대입니다
서로 대화 진솔한얘기 많이하시면
달라지실거에요 아버님께 손주많이 보여주세요~
저는 아버지가 답답한 면이있고 이해가 안되는 면도 있어서 한때는 반기를 들고 싶고, 싫기도 했는데 제가 아버지쯤의 나이가 되어보니 참 제 스스로가 겸손해지더라고요,, 아버지도 아버지가 처음이어서 그랬을것을,,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지만 이제는 웃게만 해드리고 싶습니다. 일부러 더 재롱도 떨고요. 아버지가 특별히 상처를 주거나 그런게 아니라면 아버지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존경하고 잘 모시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릴땐 엄마입장을 이해하고, 커가면서 아빠 입장을 이해하게 되는거같다
부모가 자식에게 조건부 사랑이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배가 처 부르셨구만. 못해줘도 탓하고, 배 터지게 잘 해줘도 탓하고. 난 4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는 바람에 엄마랑 온갖 고생하고 살아서 그런가 저런 아버지가 있어 알게 모르게 해줬을 경제적/정신적 지지를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이야기하는 저 사람이 그저 축복 받은 인생이란 생각밖엔 들지 않는다.
아들도 고집이 세군요
오지헌 참 괜찮은 사람이다 부모랑 꼭 잘지내지
않아도 괜찮아요 본인의 마음만 좋아지기를
난 아버지만 비난하는 댓들보다가 아버지얼굴이…슬퍼보입니다
난 맞지도 않고 맨날 싸우는 부모님이 왜 이혼안할까 제발 이혼좀 했으면 좋겠다 생각했었는데 물론 지금도 마찬가지
어우 고집스러워
괜히 눈물이 났네요. 지금은 관계개선이 되었길 바래요. 두분다 이해됩니다. 자식입장이라 아무래도 오지헌씨가 더 이해되는것도요. 울아버지와 오버랩. 애증.양가감정. 참 힘든 감정이죠.
저랑 너무 비슷해서 놀랐는데요
오지헌은 성품이 유순하고 가정적인 기질이 커서 아버지의 드세고 강한 독립적인 성향에 큰 거리감을 두는 것 같아요.
상담 받으면 보통 자기 생각을 가감없이 꺼내놓는데 여전히 말을 아끼는 것 보니까 거리감을 좁히면 무력감이 들겠다는 생각을 하는 것 같네요.
이 문제는 아버지로부터 풀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일반인이다 보니 안다룬건지 모르겠지만 가정 불화의 원인을 당사자가 직접 돌아보게 하고 원인을 찾아서 풀어가려는 노력이 결국
과거로 피해입은 사람과 거리를 좁히는 계기가 되니까요. 오은영 박사님이 하는 멘트들이 결국 그런 속내를 꺼내기 위한 시도였는데
이번 편에서는 쉽게 속내를 말씀하지 않네요.
17:14 19:47 21:18 23:53
금쪽상담소 정말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관계개선에 힘쓸수있는 프로그램이 정말 사람들에게 금쪽같이 귀한일이지요. 박사님이 많은 사람에게 힘이되어주시니 참 감사합니다.
예전에 반강제로 기독교 모임? 인카운터? 여러 교회에서 같이 수련회처럼 큰 강당에서 2박3일 기독교행사한다고 했는데 문제는 거기에 특별강사라고 오지헌이 왔었음..거의 한 15년전쯤되었던거같은데 연예인 신기해서 처음봤고 앞에 여학생들이 자꾸 "안녕 난 민이라고해~"보여달래서 직접 보여주기도했는데.. 문제는 이 오지헌이 소속한 교회가 정상이 아니었던거임
일정표보니까 첫날 기상 아침식사 찬양 찬양 찬양 찬양 예배 찬양찬양 예배 찬양찬양찬양 예배 점심식사 찬양찬양찬양예배 저녁식사 찬양찬양찬양찬양 에배 찬양찬양 취침 이틀날 마지막날 전부 이렇게 되있던거.. 여기서부터 충격받았는데 이제 시작하는데 막상 찬송하는 건 앞에서 CCM 찬송부르는데 뭐 청소년 겨냥으로 준비한거라 귀는 즐거웠던거같음 문제는 예배인데 각 교회에서 파트별로 나눠서하는거같았음 뭐 목사님이 연설 샤라라랄 하는데 "성령 충만하신분들은 그대로 쓰러지셔도 됩니다" 이러더니 계속 샤라라라랄 기도주문하다가 내옆에 있던 교회 누나가 막 자지러지더니 쓰러지는거야 ㅋㅋㅋ 나 너무 놀랐는데 보니까 여기저기 쓰러지는 사람들 속출하기 시작.. 근데 그래봐야 한 거기 인원이 200명 안쯤? 되었던거같았는데 10분의1 언저리 그랬던거 나머지는 그대로 서있고 그러니까 맨앞줄부터 목사님이 사람 머리 밀면서 강제로 쓰러트리기 시작한거 ㅋㅋㅋㅋㅋㅋㅋ 난 너무 당황해서 내차례에 오면 난 어떡하지?어떡하지 하며 안절부절하고 내차례오는데 내차례쯤되니까 거의 개미 밀듯이 진짜 살짝 미는거야 난 그게 민건줄도몰랐는데 딱 그때 목사 옆에 신도가 이렇게 소곤거렸음 목사님한테 "안넘어져요.." …그거 듣고 이악물고 눈 딱 감고 스스로 쓰러지는데 ㅋㅋㅋ시발 진짜 내안에 무언가 소중한게 부서지는 듯한 수치심이 지배해서 너무너무 창피해서 10분동안 눈도 못뜨고 그렇게 누워있었음
또 어떤 예배는 목사님이 여기어딘가에 악마들이 숨어있다며 기도 샤랄랄라 하더니 갑자기 사방에서 한 10명정도 비명지르더니 돌발행동을 하는거임 ㅋㅋㅋ
난 거기서 또 너무 놀랐지만 더 당황스러웠던게 뭐지 이 되도 안되는 자작극은..? 막 그러더니;; 옆에 있던 전도사가 우리가 제압하고 기도로 악마를 쫒아내자! 이러더니; 막 찬송가 부르고.. 옆에있던 바람잡이는 "어우 인간의 힘이아냐..!" 이딴소리하고 ㅋㅋㅋ 정작 웃긴게 강당위에있던 목사들은 광역기 걸어놓고 지들끼리 조잘조잘 얘기하다가 퇴장했음 ㅋㅋㅋ ㅇ 리는 난 30분동안 그 상황을 억지로 어울려 주느라 기다빨렸음.. 썰은 더 많은데 너어무 길어서 여기까지만하는데 문제는 오지헌이 저 교회연합의 소속이었다는거 ㅋㅋㅋㅋㅋㅋ
나 그 일 이후 어후 오지헌에게 정내미떨어졌음..그리고 기독교는 상종하기 싫어졌고
어렸을적 지헌씨가 불쌍하다
그 아픔에…부모는 미안하다고 진심으로 사과해야 한다.
지헌씨가 괜찮아질때까지..
모든 것이 은혜
아버지로서 아이들을 사랑하나 아버지도 힘들다는 것
또한 아이는 아버지가 우주라는 것
모두힘들어요
그 누구의 잘못도아닐것이라
생각합니다 힘들어도 사랑으로
사랑 사랑 사랑 힘든세상 노력하며
가족이 노력하며 살아가는 ^_^/;;
힘내세요
사랑
돈잘벌어도 가정을 지키지못한 부모자리는 속빈강정
아버지와 달리 가정에 충실하려는 지헌씨의 모습이 청출어람이구나 생각됩니다. 자신의 상처가 대물림되지 않도록 노력하는 모습 응원합니다.
저희 아버진..유년기에는 늘 화가 나 있었고 엄마는 딸이 저 뿐이라 저만 잡고 남편욕하고 감정쓰레기통으로 사용되어왔어요 지금은 친절하고 잘해주시는 순간도 있지만 술만 마시면 전혀 다른 사람이 돼요 근데 하루에 매 끼니마다 술을 마시는 분이세요 그래서 어제 오늘 내일 말이 달라져요 어릴 때는 약속을 잘 안지키는 부모님으로 생각 했는데..지금돌아보니 그게 술이 자제가 되지않아서 충동성이 조절이 안되는 상태 같더라구요
늘 말이 다르니 선택사항을 주고 약속 좀 지키자고 이야기하면.. 대답을 오히려 회피하고 화를 내더라구요 전화로 욕하는거 듣고..그냥 차단해버렸어요 지금도 매일 아버지 막걸리를 사다 채우는 엄마는 저한테는 필요할때만 찾는 사람.. 이젠 정말 지쳤네요
오은영샘 계셔서 참 다행이다
건강하세요~♡
국민들에게는 웃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데
아버지께 이제 맘을 열고
어쩌면 마지막소원이라고 하시는듯
한데 술도 같이 드시고 터놓고 얘기한번하시고
노래방도가고 그렇게해 보세요
아버지 가시면 엄청 후회합니다.
물론 아버님도 지헌씨 응어리가
풀리도록 이제는 잘햐주시고
간섭보다는 바라만 봐주시면 될거같구요~
그 시대 아버님들 다 일에 매몰되면서
가정은 못돌봤던 시절이었어요
우리나라가 지금 잘 된게
아버지세대의 희생이 있었다라고
생각합니다
아버지도 일하기싫고 토끼같은 내 자식과 시간 왜 안보내고싶었겠나요
아버지는 더 어려운 시기를 살아봤고
자식한테는 어려운 환경 안주려고
죽으라 일을 하신겁니다
그런 한사람의 희생이 있었기에
지헌씨가 그래도 또래 고생한 동료들보다는 경제적으로 큰 가난없이 살았다고 생각하세요ㅠ
지헌씨 시대때도 어려운 가정많았어요
증말 집에서 아무런 도움 못받고
고생한친구들많아요
아버지와 좋은시간들 많이 보내세요
좋은분들이라 앞으로 잘 지내실거
같습니다
아버님도 군대얘기 못들은게 아쉽다고하실때 진짜 개슬펐음. 사랑은 넘치는데 자존심이 세서 어캐할지 모르는 그런분..
🕊🕊
09:15 하….고집 자존심 장난 아니시네….숨막혀……아닌척 하면서 자존심 세우는 끝까지…주댕이빨 그만 세우세요 자식 앞에서 ㅜㅜ…그딴 자존심 자식 앞에서 내려 놓으세요. 진짜 못나 보이세요 ㅜㅜㅜㅜ진짜 못난 아빠다…대박이다…자기 면만 생각. 내가 먼저 손 뻗는 일 없고 니가 아쉬우면 와라 이런 식 ㄷㄷㄷㄷㄷ 저게 무슨 부모야…끝까지 강요한적 없어 말대꾸 하시는거 봐 ㅜㅜ
난 키워준 할머니가 너무 증오 하는 이유가 고등학교자퇴하고 싶은데 억지로 졸업시킨게 너무 화가난다.! 이젠 키워준 할머니가 걸림돌이 없어지니까 그래도 위안이 된다.! 이젠 할머니 산소도 안간다.!
부부가 싸우며 사는것이
자식에게 더 악영향을 주는것
같습니다.
그 상처는 평생 트라우마입니다.
나도 60살인데 늘 죽지살기로 싸우는 가정에서 살았는데
부모님 사실 싫습니다
아버지란 사람이 날라리 같이
무심해 보이네 부성애가 많이
부족한 타임
오지헌씨 응원해요
박나래 나와서 집중이 안된다
오지헌 이거보니 비호감
오은영씨 정신병자 성질 못된넘들이 정상인은 아닙니다. 격리된 곳에서 치료해주세요. 정신병을 미화 또는 갑질면허로 만들지 말길요
어느 가정이나 에비가 항상 문제인 듯
의사소통이 정말 중요하긴 하다…아버지는 아들을 지지해서 끌어주고싶었는데 오지헌은 알아서 성장하는게 편한 성향이고 서로 다른 성향인데 서로 제대로 이해할 만큼 소통하지 않으니 그랬던 것 같다…
오지헌
오늘보니
잘생겨졌다
귀한집 도련님 아빠와 바닥부터 힘들게 올라온 아들. 생각차이가 없다면 그게 더 이상하겠네
오지헌이 아버지를 바라보는 눈빛은 부모를 보는 눈빛이아니다. 어린시절 정말 상처가 많았네요.
지금 애들은 표현을 하고 살지만 불과 30년전만 해도 부모에게 감정표현하는것은 하지말아야할 불문율이었음
오지헌 형님 시대때 사람들 그 감정들을 다른 방식으로 승화시켜야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