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계의 레전드인 아빠 이형택 밑에서 첫째로 자라면서 부담을 느꼈던 송은
긴장감과 부담감에 힘들어하고 있는데…
아빠 이형택을 향한 오 박사의 단호한 경고!
#금쪽상담소 #이형택 #오은영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02회
0:00 장녀로서 부담감을 갖고 있는 송은
3:02 왜 벌써 진로를 정했나요?
5:52 슈퍼 엘리트 부모인 아빠 이형택!
8:05 자꾸 아이들에게 성과를 강조하는 이형택?!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36회
10:31 결과, 타이틀만을 중시하며 살아가는 민하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금쪽상담소] 오 박사의 단호한 경고🚨 아빠의 자녀 비교가 아이들에게 주는 부담감 #이형택 #오은영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02 회
아이들을 키우면서 부모답게 행동하고자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가끔은 자녀들을 비교하거나 다른 아이들과의 경쟁을 일으키면서 아이들에게 불필요한 부담감을 주곤 한다. 이에 대해 경제학자 이형택 박사와 상담 전문가 오은영이 함께 이야기하는 금쪽 상담소 102회에서 다뤄보았다.
이날 오 박사는 “부모의 부담이 자녀에게 전달될 수 있다”며 “우리는 어릴 때 아이들과 자녀끼리 비교하고 경쟁하게 된다. 이것이 나중에 발전하면 아이들에게 자신을 지키겠다는 부담감을 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아이들은 어려서부터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며 경쟁하고, 학교에서도 등수를 매기며 성적을 따져보는 환경에서 자란다. 그런데 부모가 이런 경향을 갖게 되면 아이들은 더 큰 부담을 느끼게 될 수밖에 없다.
이에 대해 오 박사는 “부모들은 자신의 가치를 자녀들이 아이들과 비교되어서는 안된다고 인식해야 한다”며 “부모들이 자녀를 인정하고 사랑하는 모습이 자녀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또한 오 박사는 “자녀를 비교하는 것은 자녀에게 타인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중요하게 여길 수 있게 한다”며 “부모가 자녀를 비교하지 않는다면 자녀는 자신의 가치를 타인과 비교하지 않고 스스로의 가치를 인정할 수 있는 환경에 더 강제로 놓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형택 박사와 오은영 상담사의 이야기를 통해 부모는 자녀를 비교하지 않고 그들을 사랑하고 인정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자녀에게 부추기는 부담감을 줄일 수 있다. 부모의 행동이 자녀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부모는 자녀를 비교하는 행위를 자제하고 오로지 그들을 사랑하며 지지해주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를 통해 더 많은 부모들이 자녀를 사랑과 인정으로 다가가기를 바란다.
경제적 지원으로 너를 제일 많이 지원해줬다라는 말이 첫째한테는 그 경제적 지원에 맞는 성과를 보여줘서 갚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 것 같네요 경제적 지원 물론 중요하지만 지금은 무조건적인 응원과 지지를 꼭 해주세요…
아니 이형택같은 아빠도 쓰레기로 만들어서 도대체 뭘 얻을수 있을까? 그놈의 공감공감 사춘기시절 한번쯤 올수 있는 감정적 서운함까지 아빠탓으로 몰아세우면 누가 결혼을 하고 누가 애를 낳겠나 부모혐오나 부추기는 이런 프로그램은 빨리 폐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오은영이 그럴 생각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것보다 엄마가 오면 진다는 징크스가 있다는 게 제일 별로임 // 엄마가 와서 42연승에서 멈췄다고, 게임에서 지면 자신을 탓하는 게 아니라 상대를 탓하려고 하다 보니 그게 엄마한테까지 간 거 아니겠음? 되게 비겁하다고 본다
9:30 저도 그런것 같아요…성과를 낼 수 없고 인정받을 수 없는 일을 지속해나갈 수 있는 동기가 뭐가있을까요? 저는 도무지 생각이 안나요…
근데 요즘 저 아이뿐아니라 중,고등학교부터 포트폴리오나 생기부 짜서 대학교들어가지않나..보아하니 아빠가 체육쪽에서 있어서 그쪽으로 생기부짜서 가려는거같은데..이런 교육구조 바꿔야함..
한번 형성된 저런 가정 분위기가 쉽게 바뀔까요? 아무리 봐도 부모 양쪽 다 모든 문제를 송은이에게 돌리는 태도가 큰 것 같아요. 잘 안바뀔거예요. 커서 독립하고 자신을 찾아갈 수 있길 바랍니다.
걍 우리집인데
딸이 뭐가 되길 바라지 않으셨으면..그냥 뭐가 되든 되지 않든, 사랑해주세요. 그게 부모입니다.
요즘에는 빨리 진로 안정하면 학교를 못가요. 우리 세대랑 달라요. 옛날이랑 입시가 달라요…
오은영씨가 점점 오버를 하네!
자신이 모든 걸 안다는 트랩에 빠져있다.
더 큰 문제는 오은영이 신처럼 되고 본인이 자주 느낌이라고 말하는 것으로 판단하는 심판관이 된다
인정하지 않는 얼굴이 인상적이네요
아비의 욕심에 똥고집에 자기도취에 조급함에 비교에 자기합리화에 평가에 타인을 파악하지 못하는 이기심까지. 한마디로 자신의 미성숙함에 타인을 괴롭히며 심리적으로 정신적으로 죽이고 있구나.
자식도 타인입니다. 부모가 할 일은 자식이 정신적으로 신체적으로 건강하게 자기자신으로서 뿌리를 내리도록 함과 동시에 타인을 존중하며 함께 공존하는 법을 알려주고 때가 되면 훨훨 날아갈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그게 전부라고 생각해요.
그렇게 자기자신에게 획신하는 당신은 부모로서 몇 점 이신가요? 돌아보셔야 합니다. 20살이 넘으면 부모의 역할은 끝이죠. 시간이 얼마 없겠습니다. 금방 커서 떠날 시간이 오거든요.
이 프로그램 여자 출연진들 바꾸면 안되나요.ㅠㅠ
박나래 씨는 프로그램 자체와 너무 안맞고, 이윤지 씨는 배우로서는 좋아하지만 너무 말이 없고 너무 조심스러워하니…정형돈 씨 혼자 분위기를 끌어가려 하나 누구라도 받쳐주는 사람이 있어야죠. 그래서 볼때마다 축축 처집니다.
형택이 진짜안되겠다..진짜씨빠 가만안둬 너 송은이 괴롭히고 울리면 가만안둬 이게 아버지 감정이 되어야해요 테니스는 무슨.. 저감정만 알아줘도 스스로더빛날아이인데..참꼰대상
가해자씨가 송은이 계속 충격줘서 얼어버린거잖아요.시합날 아침은 왜안먹이니,.아진짜 씨빠 열받아정말.오선생님이 참 순화해서 얘기하시는거지
이형택 테니스 채널에서도 좀만 실수하면 진심90 농담10 담아서 꼽 엄청 주는데 그거 송은이한테도 했을 게 눈에 훤하네요.
사랑하겠죠~ 자식은 다 이뻐요
단지 기대가 다르고 부모의 성향과 달라
부딪힐수 있죠~ 사랑한다는걸. 표현해주세요 잘하든 못하든 그냥 내 아이니ᆢ
큰딸분 말을 엄청 차분하게 잘하는걸요 목소리가 좋어요
감정이입되서 슬프다
아직도 뭐가 큰딸에게 상처준지 모르는 것 같네요.
솔직히 한국테니스가 씹꼰대스포츠라 한국에 인재가 없어서 그렇지 이형택도 운이 좋은케이스인줄 모르나바
잘난줄알고 있는게 웃기긴하다
꼭 나같아 울컥했네요
ㅜㅜ…
사회가 최고를 지향하니 이러지. 이제좀 살만한데 차별과불평등좀개선합시다
자기가 운동선수고 한때 잘나갔고, 내가 이렇게 인풋을 넣으면 너는 당연하게 아웃풋 가져와라, 내가 이렇게 잘난 인간이고 그런 똑같이 유전자 받았는데 왜 쟤만 부족한가? 쟤는 엄마 dna탓인가? 이러면서 자식위해 희생하면 자기 자신이 너무 아깝고 서러운 유형. 이런 나르들은 애초에 자식을 낳으면 안됨. 외현이건 내현이건. 이건 첫째고 둘째고의 문제가 아니야. 핀트 못잡은 인간들이 댓글로 K장녀 아이고야 이러고 자기 투사하고 있네. 저런 부모는 자기 맘에 안드는 성향은 일단 비교 평가로 자기 맘에 들게 바꾸고 통제하려고 하는거라 쟤가 막내여도 그렇게 했을거야. 그리고 지금 저집 막내가 그 나이에 조금 잘해서 저런 아버지한테 예쁨받는다고 마음이 편하기만 할까? 저런 부모의 사랑이 언제든 손바닥 뒤집듯한 조건부라는건 막내도 뻔히 안다. 그딴 불안정한 조건부 인정이 사랑인가? 저런 집안 첫째들이 착각하면 안되는게 이런 지점이야. 내가 첫째라서 나만 부담감만 크고 이부모는 나만 미워해. 쟤만 편하게 해주고 쟤만 예뻐해. 내가 첫째라서 광광광. 나이도 더 많은게 정작 제 나이답게 성장해야 할때 퇴행하고, 똑같이 못난 부모 뒀는데 동생이 늘 나보다 못나갔으면 좋겠다고 못난이 심보 부리다 형제애까지 망침. 그니까 막 저런 집은 모지란 부모때문에 자식들간에 충성경쟁이 벌어지는거야. 박수홍 부모 봐라. 자기들 마음대로 행동하지. 자식 나이 50 넘도록 결혼을 하건 못하건 제대로된 독립 못하게 막고, 자식 셋 갈라지는 결과를 빚으면서, 한편 입으로는 효도해야 한다는 둥 서로 우애해야 한다는 둥. 환장하지. 저런 부모는 모자란 품성이 안변한다. 그걸 모르고 언젠가 부모가 나를 인정해주겠거니, 나를 더 지원해주겠거니 하면 청춘 순삭임. 나이 50먹도록 자기가 무슨 삶을 사는지 모르는 박수홍과 그 형제들처럼.
5:01 “모두가 그렇게 할수 없어요” 할때 이형택 눈빛 봐라. “내 자식인데 왜 나를 안닮았지?”이러고 납득 못하고 있지 ㅋㅋㅋ 딱 전형적인 나르. 12:11 바로 다음 영상에서 나오네. 저런 여자애가 커서 부모가 되면 이형택처럼 자식을 한 인격체로 성장시키기보다 자기 악세서리, 트로피로 대함. 그리고 지금 저 여자 옆에 앉은 아버지처럼 취약한 나르도 있음. 자기는 못나갔지만 자식은 잘나가리라. 12:33 여자애 미세표정보면 왜 저여자가 뭔데 저렇게 말하나 하고 있음. 뭐가 문젠지 모르니까 나르들은 전혀 남의 말을 수용하질 못하지. 하나는 cocky 하나는 needy. 우리나라에 남녀노소 할것 없이 저런 사람들 엄청 많음. 근데 대부분 자기객관화 잘안되서 자기들이 얼마나 우스꽝스럽고 기괴한지를 모르더라. 안타깝지만 저건 약이 없음. 저런 사람들은 자기도취성이 인생의 동력이고 그거 이외의 삶을 살아가는 법을 모르고 알고싶어하지 않기 때문.
보통 보면….
첫째들이 서투른 부모의 시행착오의 대상이 되어 자라서 자라는동안 많은 압박과 상처를 받고 자라는 경향이 많은데…
성숙하지 못한 부모들은 그런 자식의 마음을 섬세하게 헤아리고 어루만져주지 못함으로 인해 자식의 마음의 깊은 염증을 더 악화시키는 경우들이 있다.
이런 경우의 자녀들은 보통 부모로부터 인정받지 못함으로 인하여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이나 열정이 사라지게 되고 그런 삶으로 인해 부모와의 마음의 거리는 점점 멀어질수 밖에 없게 된다.
이런 경우 답은 부모와 자식간에 꼭 진정한 화해의 기회가 있어야 한다.
으 진짜 개빡친다. 이형택은 안바뀔듯 ㅋㅋ 저 곤조 절대 못버림
댓글 꼭 보세요 따님 너무 착하네요 아빠는 집에서 이기적이고 고집 쎄고 무조건 내 말이 맞다 너 내말에 동의 안해?어 그럼 너 별로야. 어른으로써,부모로써 성숙하지 못한 모습이네요. 자식한테는 모든걸 퍼주고도 부족한 사랑인데 자라나는 애 앞에서 설마 내가 너한테 여태까지 쓴돈 달라하신건 아니겠죠… 그럼 아이는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을까요? 오은영 박사님이 너무 이번엔 착하게 말씀해주사네요.
이형택 대단합니다.
딸과 소통하기 위해 바쁜시간을 쪼개서 방송출연을 결심한것도 대단하고
또 레전드까지 올라가기 위해 또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아빠로서 어쩔수 없이 단단해져야 했을것입니다.
큰딸에게 다시 다가가기 위해 방송출연과 상담요청을 받으려고 한 자세가 매우 훌륭합니다.
앞으로 큰딸의 마음을 잘 헤아려서 아낌없이 주는 나무같은 사람이 되시길 !
큰 따님도 더 나이가 들어서 사회생활하다보면 아빠가 어쩔수 없는부분이 있었구나를 이해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두분의 행복한 가정생활을 위하여 peace !!
8:52 아이는 인정을 위한 처절한 몸부림으로 이것저것 재능을 찾아 헤멘다. 노력도 한다. 그러나 부모는 이 과정을 인내심 부족으로 보고 다그친다.
인생은 생각보다 길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사랑스러운 송은이 앞으로도 지금처럼 더 아름다운 삶 살아나가길 바랍니다.
K-장녀의 압박감을 아니까ㅠㅠ너무 공감되고 안쓰럽고 송은양 그럼에도 불구하고 파이팅!!!!! 존재만으로도 사랑스러운 존재에요!
부모도 애들 힘들게 뒷바라지 하고 맘도 챙겨줘야하고 힘들어요~~~
부모는 하소연 할데도 없고 더 힘들어여~~~
꼭 성공안해도 가치있는 삶읗 살수있어요
방송에서도 저렇게 고집이 쎄네 저 남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