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78년 인생에 남은 유일한 아쉬움은
남편이 있었다면 참 좋았겠다 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남편과의 사별 이후 그리움과 미안함으로 힘들었던 선우용여
#금쪽상담소 #선우용여 #오은영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99회
0:00 78년 인생에 남은 아쉬움
1:01 남편이 외로운줄 몰랐던 선우용여
2:41 내가 남편을 불행하게 만든 걸까
4:56 남겨진 이가 겪는 사별 스트레스
6:00 사별 1년 만에 뇌졸중이 왔던 선우용여
7:11 선우용여의 문자완성검사 결과
8:22 남편을 향한 미안한 마음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금쪽상담소] 선우용여 녹화 도중 뇌졸중 진단?! MC가 포착한 전조증상 #선우용여 #오은영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99 회
한국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인 ‘금쪽상담소’가 선우용여의 뇌졸중 전조증상을 발견했다. 이에 논란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코너 MC인 오은영이 트위터를 통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주말 방영된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99회에서는 선우용여가 출연했다. 그녀는 녹화 도중 어색한 행동을 보이며 스텝들의 걱정을 샀다. 이에 MC 오은영은 당장 병원으로 이송하여 조사를 받을 것을 권유했다.
이어진 진단 결과, 선우용여는 뇌졸중의 전조증상으로 판명됐다. 다행히 조기발견으로 치료를 받아 완쾌가 기대된다고 한다. 뇌졸중은 빠르게 대처하지 않으면 심각한 후유증을 남길 수 있는 질병이기에 조기 발견은 중요하다.
선우용여의 사건으로 ‘금쪽상담소’는 큰 충격을 받았다. 그동안 건강하게 활동을 이어오던 선우용여가 이런 일을 겪게 될 줄은 몰랐을 것이다. 논란과 함께 이에 대한 걱정과 안타김을 표하는 팬들의 목소리가 끊이질 않고 있다.
MC 오은영은 이에 대해 “금쪽상담소에서는 손님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취급한다. 선우용여 씨의 빠른 회복을 기원하며 앞으로의 모든 활동을 응원한다”고 밝혔다.
뇌졸중은 놓치기 쉬운 질병이지만 조기 발견과 치료로 완치될 수 있는 질병이기도 하다. 모든 이들이 선우용여의 빠른 회복을 위해 응원하는 마음을 전하며, 금쪽상담소 측은 앞으로의 방송을 통해 관심과 사랑을 주는 시청자들에게 보답할 것으로 약속했다.
늘 잘웃고.코믹프로보면서 즐거웠는데. 용녀님. 토닥토닥..
지나와보니 후회되고 하는것이죠.
그땐그래도 그 상황에 열심히
사셨던것이죠! 멋지십니다.
떠나 보내고 내가 먼저 떠날수있다는 생각에 눈물이 납니다
아내로써 여자로써 엄마로써 좋은분이셨네요… 충분히 최선을 다해서 사신것 같아요🙏🏻🙏🏻🙏🏻 존경합니다❤
선우용녀님 항상 밝고 인성이 좋으셔서 너무 좋아요. 재치있으시고 귀여운 어른이에요
제가 되고 싶은 모습의 미래를 사는법을.. 되고싶은 희망하는 어른을 미리 보는 기분이에요.. 힐링되는 기분 .. 역시 어른은 어른이라는 생각이드는 영상이네요
착하사람이시네요…
제가진짜로급해서그래요제발제발여기에서 금쪽같은내새끼에서 159화에서 나온 금쪽이 아는사람저한테 카톡보내주세요ㅠ 제꺼카톡아이디vvbbb입니다보내주새요ㅜㅜㅠㅡ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선우용녀님 늘 밝은에너지셔서 고생 안하신줄 알았는데 그동안 고생 많으셨네요
선우용녀님은 모든게 다이쁘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