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미나에 비해 차별받는다고 느끼는 첫째 송은
오히려 첫째 딸에게 더 지원을 많이 해줬다는 아빠 이형택
#금쪽상담소 #이형택 #오은영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02회
0:00 송은이 아빠 이형택에게 속상했던 점
3:32 막내 미나에 비해 저를 차별하는 거 같아요ㅠㅠ
6:02 송은에게 상처가 되었던 엄마의 말
9:27 오은영 박사의 일침!
*슈퍼 DNA 피는 못 속여 7회
10:51 테니스를 그만둔 첫째 송은, 형택의 존재가 부담이었다?!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금쪽상담소] 막내 미나에 비해 차별받는 첫째?! 이형택 편애에 상처받은 첫째 딸😭 #이형택 #오은영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02 회
한 가족 안에서 자매 형제 사이에는 종종 시기와 차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부모님의 편애가 있는 경우에는 이러한 차별이 더욱 두드러지게 드러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한 가족에서 발생한 이야기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금쪽 상담소]에 찾아온 한 여성이 고민을 털어놨습니다. 그녀는 가족 중에서 첫째 딸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풀어냈습니다. 그녀는 최근에 막내 딸 미나가 부모님의 편애를 받고 있다고 느끼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상담을 받기 위해 찾아온 것이었습니다.
그녀는 부모님이 막내 딸 미나에게 훨씬 더 관심을 기울이고 편애를 보이시는 것을 세월 이후, 점차 많이 느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한번은 부모님과 이야기를 나누었지만, 결국에는 답답한 상황 속에서 상처받게 되었다고 합니다.
특히 첫째 딸은 항상 뒷전으로 밀려나고, 막내 딸에게 주목을 받아야 하는 어렵고 차별받은 상황에서 심적으로 큰 상처를 받았다고 합니다. 또한, 이러한 상황이 지속적으로 반복되면서 점차 가족 간의 관계도 악화되고 있다고 합니다.
상담사 오은영은 이 가족의 상황을 듣고 공감을 표하며, 가족 간의 소통과 이해를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또한, 첫째 딸에게도 충분한 사랑과 관심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한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부모님의 편애가 가족 간의 관계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어릴 때의 상처가 성인이 되어도 계속해서 지속될 수 있음을 알리며, 가족 간의 소중한 소통과 이해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되새기게 되었습니다. 함께 사는 가족이라면 더욱더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소통할 필요가 있습니다. 부모님의 편애가 있더라도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하는 가족이 되기를 바랍니다.
따님이 예민한 면이 있네요. 이유는 있겠지만 보통 수준은 벗어난 수준인 것 같네요. 연을 끊을 정도로 아버님이 꽉 막힌것 같지도 않고요.
우리 시부모랑 똑같음.
결국 형제간 사이가 넘 나빠짐.
아빠가 테니스한타고 자네들끼지 잘할필요있을까요 자녀들이 좋아하는 분야를해야 행복하겠죠
힘내서 연 끊어야지 어떡해요…. 힘내요
독립하세요 부모님은 변하지않으시고 같이있음 계속 상처만받아요
이 친구도 커서 꼭 정신적 독립 이뤄내야할 듯. scape goat임.
악플참기
능력을 중시하는 부모한테 지원받으면 그 지원을 받는 딸이 제일 먼저 잘 느끼는데 부모들이 저래 대하면 그 지원도 다 부담스럽고 싫음.
지원해주는데 성과는 못내서 부담스럽고 부모는 왜 인풋대비 아웃풋이 없냐하면 당연히 모든 걸 포기하지. 아예 기대조차 못하도록
견적보고 빡세게 굴려야하는데 그냥 좀 자기욕심에 너무 막굴리신거같네
절대 안바뀌겠네 첫째애 말하는걸 보는 눈이 미안한게 아니라 화나 있음
장녀를 함부로 다루는 부모들이 많은거 같다
아이가 왜 그렇게 반응하게 되었는지에 대해선 객관적으로 생각해본 적 없는 사람인듯…. 그게 쉬운게 아니긴 하다만…….이해 없고 저렇게 말하는 부모님이였으면 난 벌써 집 몇 번 나갔을수도….
그냥 끝까지 큰딸 탓 밖에 안하네? 왜 모든 걸 큰딸 잘못이라는 식으로 말을 하는지..? 송은 친구가 받을 상처는 왜 전혀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적인 송은 친구의 문제라고 얘기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네요.. 한창 성숙해질 시기에 힘이 되어주어야 할 부모님이 저런 식으로 상처만 주면.. 더 이상 행복하게 살아갈 힘이 생기지 않을 것 같네요. 같은 자식이면 똑같이 아껴주세요. 나중에 후회하지 마시고요
아이가 많이
위축돼보임 그러니 생각하는거 자체가
한번 더 꼬아서? 생각하고 판단해버리는거 같음
ㅠㅠ자식 키우기 넘 힘들어요
첫째가있었군아..외동인줄
근데 저렇게 차별한 점을 얘기 하면 별거아니지만 사소하게 쌓여서 정이 떨어지고 연이 끊어지는거임 엄마가 특히 저런 비꼬는 화법은 고치는게 좋을듯
금쪽이란 프로를보며 느낀점은 아이가 잘못되는건 99.9%부모 부모가 미개해서?아니면 무관심에서 오는??그리고 저절로 잘크겠지하는 그런오답저 속울움삼키는 것에서 너무맘이 아프네요ㅠ아버님 그런대 그런대 해명 변명 정말싫네요 그리고 왜 자식을비교하십니까 그게잘못된것 같습니다
저랑 너무 비슷한 상황에 처하신 것 같아서 처음으로 댓글 달아요
친오빠가 좋게 말하면 그냥 좀 무뚝뚝한 편이라 알아서 잘하는 착한 딸로 자라려고 어렸을 때부터 많이 참고 노력했는데, 오빠와 차별받는다고 느끼는 순간이 찾아올 때마다 정말 숨이 막히더라고요
저는 성인 남성인 오빠가 나이에 비해 할 줄 아는 게 없어 보였는데 오빠는 정말 아무것도 아닌 걸 해도 칭찬 받았어요
언젠가 오빠가 본인이 먹은 걸 안 치웠는데 제가 오빠한테 치우라고 말해주지 않았다고 오빠가 아닌 제가 많이 혼난 적이 있어요
정말 오랫동안 삭히다가 그 일 이후에 처음 힘들다고 얘기했는데 정말 제가 별 거 아닌 걸로 예민하게 구는 사람이 되어버렸더라고요
가족에 대한 기대를 놨고 완전히 끝났다고 생각했어요
2년전일인데 솔직히 그땐 진짜 죽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저도 친구들은 제게 뭐라하든간에 상관없는데, 계속 봐야하는 가족이 제 편이라는 생각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고 나니까 너무 큰 우울감에 빠져들더라고요
그렇게 포기하고 살다가 얼마 전에 부모님께 갑자기 사과를 받긴 했는데 저는 그분들을 사랑하지만 여전히 큰 기대는 하지 않아요
본인을 위해서 사세요
저는 그냥 가족한테 큰 기대 하지 말고 본인한테 그 애정을 쏟으라는 말을 하고 싶어요
부모님이 저한테 한 말들은 계속 상처로 남을 것 같아요
근데 그냥 상처 안고 혼자 행복할 수 있어요
저도 맨 처음에는 할머니가 돌아가시기 전까지만 버티자는 생각으로 버텼지만, 제가 온전히 행복해지는 일을 하면서 점점 행복해지고 있어요
응원합니다
편애는 최악의 방법.
뒷부분은 다른 프로그램이에요?
운동 시키고 싶음 차라리 다른운동 시켜요
제발 부모들 보면 얘기해주고싶다 차별좀 하지마 남매든 자매든 형제든 그 사이에서 차별하니까 마음 속앓이가 나도 아직 그래
난 내가 막내인데도 늘 차별받고 살아왔다고 생각하는데 타인한테 혹은 다른 가족구성원한테 내 험담 내가 유난떠는 애로 만듦 늘 내가문제고 억울했던 구체적 상황에 대해 이야기를 해도 회피 아니면 아직도 그걸 마음에 쌓아두고 있냐 혹은 언제 그랬냐 발뺌.. 얼굴만봐도 예전 상황이 떠오르는건 아니지만 같이살면 계속 비슷한 상황에 놓이고 작든 크든 그 상황이 도화선이 되어서 예전 억울했던 기억, 감정이 물밑듯 밀려오기에 다른 사람들이 봤을땐 별거 아니라 하지만 수십년간 비슷한일을 당한 사람은 억울하고 서러운 감정이 배로 몰아치고 작은상황에도 폭발하게 된다 혹은 영상처럼 방안에 혼자 고립되어 있는게 편해지던지.. 그와중 다른형제들은 본인은 손해보는것 없으니 방관하고 입다물고 있는게 더 얄밉고 미워지는거지 내가억울하다고 날뛰면 본인은 가만히만 있어도 배로 이쁨받기 때문에 내가 어떻게 되든 상관 안한다 중재든 뭐든.. 부모는 절대모른다 해준것만 기억하기에 저친구도 나한테 투자한 돈 다 내놓고 나가 살고싶다는건 물질적인걸로 편애와 차별을 정당화하는 구차한 변명의 수단으로밖에 느껴지지 않기 때문일걸.. 의무감에 나를 키운다고 느끼는 거지 돈에는 어떤 애정도 느끼기 힘들지 어릴때 그런기억이 있으면 성인되어서 늘 부모의 정서적사랑에 갈증을 느낀다 과거상처는 밑빠진 독이되어 채워도 절대 채워지지도 않는다 자라오며 수많은 포인트에서 바뀔기회는 있지만 부모는 외면하고 늘 당당하지
자식 낳아놓고 왜 차별하냐 부모로서 이해할수가없다
나도 차별받고 컸지만 사춘기때는 진짜 죽고싶었음 날 주워왔나 싶을정도로 상처 엄청 받고 힘들었는데 지금은 가족에 대한 애정이 마음이 죽어서 그런가 나한테 모질게 대해도 아무렇지도 않음
자기가 태어난 기질이죠. 스스로를 잘 아는게 더 중요한데 자신을 잘 아네요. 나중에 잘 될거에요. 항상 그렇지만 미국에서 살고 배울수 있는 기회 가진 것도 부모에 감사해야하는거 같은데 여기는 딸 감정만 … 뭐 보니 그리 별건 아니네요.
돈돈돈 거리는 모지란 인간들이 왜 이리 많나? 인간의 기본욕구에 사랑과 존중은 있어도 돈은 없다 저 아이가 부모가 제공한 돈의 감사함을 모르는것도 아닌데 왜 돈돈 거리는지 저 아이가 원하는건 그냥 나 그차체로 사랑해주고 인정해달라잖냐 돈과는 무관한부분임
너무 마음이 아프다
있는그대로 존중하고 사랑할 줄 모르는 부모에게 받은 상처…
송은이가 어떤마음이었을지 알것같아요! 아이구 아기 마음아프다
지원 상대적으로 많이 받고 뭐든 기준점 우선이 되는 언니랑 관심 많이 받고 배려만 받는 남동생 사이에서 자랐는데 매일매일 저렇게 베개 사건같은 일이 있었고 어릴때부터 집 싫어함 다섯명에서 살때 제일 외로웠어서. 첫째에게 있는 권위 막내에게 있는 존재감 따위 없고 배려는 주구장창 해야하는 유년기 청소년기를 보냄.. 이해해라 참아라 이 말들 너무 많이 들어서 착한아이증후군 같은거 아직도 잘 안고쳐짐. 학생때 화병도 걸리고. 따로 불러서 고맙다 미안하다 한마디만 들었어도 응어리 지지 않았을텐데. 학교에선 좋은 친구들 선생님들 만나 사랑 많이 받아서 안미치고 살아갔던거같음. 차갑고 엄격한 말들은 힘이 없고 따뜻함이 사람을 살아가게 하는거 같음
그냥 애 문제인거 같은데 ?? 엄마가 아이 칭찬 많이 한다는것만 봐도 부모는 잘 키우고 있음. 그냥 애 자체가 삐뚤어진거임. 본인 능력이 동생 보다 못하니까 자격지심 질투 느끼는거고
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게 자식이다.
항상 댓글을보고 마니 배웁니다.
세상엔 여러사람이 있고 공감을 해주는것만으로도 큰위로를 받는다는걸
내가정상이여도 주변이 이상함 나만 미운오리새끼느낌이..
저의학창시절 느꼈던 감정이랑 오버랩되면서 오은영 박사님 같은 샘을 만났더라면 맘이 덜다쳤겠구나 그런생각이 들었습니다.
송은양 너무 조곤조곤 논리적으로 말 잘하는데,,,똑부러진 친구같다 똘똘하고 똑똑하고 말을 너무 잘해서 성인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구나.
테니스 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할도리 안하고 자기잘못 인정안하고 부모가 편애해서 게으르고 남눈치본다라 진짜 자기합리화하고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인 애다 무슨 부모가 잘못이냐? 열심히 살아오구 키워준 공은 어디가고.. 부모가슴에 칼꽂는데 … 고아로 자랐어야 할 애들이 많구나
여태 키워주고 지원해주니 배가 부르고 복에 넘치니 저런 패륜아가 나오는거다
저희 아빠께서 저가 애기때 너무 많이 울어서 가족 중 그 누구도 나를 좋아하지 않았다 그런데 막내는 울지 않고 순해서 사랑 받는 거다. 이렇게 말씀해서 진짜 나는 사랑을 아무도 안했던 걸까라는 생각을 가끔하게 되요.. 분명 장난이었을지 몰라도…상처가 되더라고요…
이종범은 이정후한테 야구얘기 안하고 키웠다는데..운동하는 부모는 그래야 할듯 집에 코치님이 계속 있으면 스트레스 받을듯
저걸 질투라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질투가 아니라 태도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기때문에 기분이 더러운거임.
부모가 악마다
이형택님은 뭉찬에서든 레슨에서든 참 표현이 서투르고 사람에 대한 판단을 빨리내고 잘 고치려하지 않더군요. 근데 한편으로는 정말 한국에서 독보적인 행보를 보였던 선수출신이고 그걸 이겨냈고. 그런 고집 없이 가능했을까 싶은 업적이기도 해요. 괜찮아요. 모두가 부모로서 미숙하고 심지어 선생의 역할까지 해야하는 스포츠인이라 일반인이 알기 힘든 부분도 많을 거라고 생각해요. 결코 나쁜 아빠도 아니고 큰 문제 있는 가정도 아니라고 봅니다.
저도 첫째로 태어나서 남동생과 차별받고 자랐어요
초등학교 저학년 때는 공부잘한다고 상받아오면 동네방네 자랑하곤했는데 좋은 기억은 그때가 끝이에요
남동생은 무슨 잘못을 저질러도, 온갖 자랑을 해도 그냥 넘어가고 저는 어떤 행사에서 식용유, 세탁기 이런걸 타와서 뿌듯하고 기쁜마음에 몇마디하고나면 방문으로 물건이 던져지고 온갖 욕을 퍼부었습니다
그리고 졸업식 때마다 남동생한테는 갖고싶은거 없냐며 조립모형들이나 알씨카를 사주었죠
외식 나가는 날도 굳이 제가 못먹는 횟집으로 갑니다
앉아서 회 한두점 먹고 구역질해도, 스끼다시만 깨작하고있어도 별말없어요
회 못먹는다 여러번 말해도 똑같구요
저도 너무 집을 나가고싶어서 21살 때 독립했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근데 독립해도 제가 있는 곳을 아니까 찾아와서 대출받아달라고하고 남동생 차타고다니게 차도 뽑겠다고하더라구요
그 후론 절대 제가 있는 곳 말하지않았고 연락도 안했습니다
빨리 벗어나는게 답인가 싶네요
부모가 차별을 왜 하겠어요.
둘명 세명을 키워봐야 알죠
부모되어야. 알죠.
제가 저 따님 마음 잘 압니다.
때로는 그런 부모가 야속하고
그저 따뜻한 말한마디 듣고싶고
그래서 내 마음을 표현하면
돌아오는건 역시나 비교나 견뎌라, 이해하라, 또는 훈계였습니다.
얼마전에 어머니께서 돌아가셨습니다.
돌아가시기전 손을 잡으시고는
엄마는 너를 사랑해 라고 하셨어요.
살아계실때 그리 듣고팠던 말을 들었을때 응어리가 다 녹았지만,
이제는 목소리를 들을수없습니다.
늦기전에, 더 늦어지기전에
부모도 스스로를 돌아봐야합니다.
자식이 나를 이해해주기만을 바라면 그건 시간을 버리고있는겁니다.
참 어릴쩍 제 모습을 보는것같네요.
집에서도 코치. 밖에서도 코치… 아빠는 어디있을까… 딸이 원하는건 칭찬과 위로인거 같은데
가난해도 상처… 부유해도 상처…
인간은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사는게 힘들어요 욕심을 버려야 산다
라고 깨달아요 모든 인간들은…
딸한테 시간이 필요할듯. 나이되면 어서 독립해라. 돈 안돌려줘도 뭐라 안할거다.
다큰 자식이 부모를 미워할 때는 분명 이유가 있다. 자식들은 커도 부모한테 사랑받고싶고 잘지내고싶어하지 미워하고 연끊고싶을땐 부모가 그럴만한 이유를 만들어준거라고 생각한다
너도 돈 벌어봐라. 딸이라 그냥 투자해준다는 생각은 착각이다. 딸이여도 재능 없는거 보이는데 투자하는거 쉽지 않다. 그거 사랑인데 그냥 표현하는 방법이 다른거… 자식이 저런 얘기하면 진짜 투자하기 싫을거 같은데. 딸이 너무 감성적이네… 근데 송은아 너도 돈 벌어봐라 니네 아빠가 너한테 투자하는거 당연한거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