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주혁의 죽음 후 찾아온 공황·수면장애
오 박사, "한정수는 스스로 약을 저항한다?"
5년 째 일상 회복을 못 하고 있는 ‘외톨이’ 한정수!
#금쪽상담소 #한정수 #김주혁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한정수 씨는 그의 친구이자 동료 배우였던 김주혁 씨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인해 깊은 슬픔과 충격을 받았다. 김주혁 씨는 뜻밖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지 벌써 5년이 지났지만, 한정수 씨는 아직도 이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
한정수 씨는 김주혁 씨의 죽음 이후로 공황장애와 수면 장애를 겪고 있어,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고 있다. 그의 주변 지인들은 그가 온갖 약물을 복용하고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의 심정을 완전히 이해하고 공감해주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김주혁 씨와 한정수 씨는 서로를 신뢰하고 의지하며 함께 일한 동료였다. 그들의 케미스토리는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작품을 탄생시켰고, 그들의 동거는 단순한 연기자가 아닌 진정한 사랑 그 자체였다. 따라서 김주혁 씨의 죽음은 한정수 씨에게 큰 상실이었고, 이를 받아들이는 것이 여간 쉬운 일이 아니었을 것이다.
김주혁 씨의 죽음 이후로 한정수 씨는 지속적인 상담과 정서적 지원을 받고 있지만, 아직도 그의 마음속에 있는 상처와 슬픔을 완전히 치유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번 에피소드에서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그의 마음을 이끌어낼 것은 무엇인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한정수 씨는 또한 이번 상담을 통해 김주혁 씨를 기억하는 방법과 그의 존재를 어떻게 이어나갈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의 마음에 깁니했던 김주혁 씨에 대한 애정과 그리움이 이어지는 한정수 씨의 이야기를 지켜보며, 그의 마음이 조금씩 평화로워지기를 기대해본다.
최장군!!!!!!
끝까지 다 봤는데 정수씨는 일단 한의원을 가셔야 합니다. 나이가 딱 보약이 필요한 나이 입니다.
나도 김주혁이 생각나는데
오죽하겠나
그 누구도 대신할수 없는
슬픔이네요
하늘에서 김주혁씨를 데리고 갔는지 안다. 북한을 찬양하는 영화를 많이 해서 하늘에서 경고를 준 것이다.
좌파 연예인들에게 하늘이 경고하는 것이다. 우상 숭배하지 마라.
소지섭 배우가 절친인 박용하 배우 떠나보내고 나서 저런 감정이었을텐데 지금은 전부 극복하시고 밝게 살아가고 계시지 않습니까 한정수 배우도 지금은 힘들지만 그럴 수 록 더 밝게 살아가려고 노력하셔야 합니다 힘내주세요!
제가 만약 김주혁 배우님이었다면..한정수 배우님이 슬프고 우울해 하실 때마다 정말 속상할 것 같고..마음 아플 것 같아요..힘들어 하는 모습을 별로 안 좋아할 것 같고..김주혁 배우님 몫까지 열심히 사셔야지 주혁 배우님도 그걸 바랄 것 같아요..힘내셨으면 좋겠어요..
살면서 저런 친구 1명이 있었다는 게 부럽다.
김주혁ㅆ도 갑작스러운 사고로 떠난 영혼이기에 천도제로 지내던 어떤 의식과 함께 마음에서 보내줘야 정수씨도 삽니다. 안그러면 따라갑니다 떠난 사람은 보내줘야 떠난사람도 본인의 길을 갑니다 잡지마세요
참좋은 친구시군요 하지만 이젠 힘내시고 우리가 좋아했던 사람의 몫까지 생각 하며 다른사람 에게 베프시고 행복하게 사시면 큰보람이 아닐까요???
한정수씨는 용한 무당을 찾아가봐야 할거 같네요 얼마전에 운플러스에서 일산에 계시는 방은미님이 정확하게 맞추셨는데 그분한테 가서 김주혁님과 이별을 하는게 낫을듯
쉽게잊으란건아니예요
주혁씨도정수씨가웃으면서살길바랄겁니다
힘네시고이젠웃어봅시다
살아있는한 돌아가신분을 죽어도못잊어요
한정수 씨
힘내세요~방송보는내내
가슴먹먹하네요ㆍ
화이팅하세요
한정수님 너무 가슴이 저리네요 저는 주혁씨를 팬으로서 좋아했죠 그런저도 다시 살아서 돌아오면 얼마나 좋을까 너무나 아쉽고 갑작스레 떠나간 고 주혁씨가 너무 그립고 보고싶고.. 안타까운 마음뿐이죠…. 아마도 하늘에 있는 주혁씨도 상수씨가 행복하게 잘 살길 원할거예요… 팬들 또한 마음에 촛불이 되어 드릴께요..용기내셔서 세상밖으로 나오세요 기원합니다..🍀🌹
얼마전 사랑하는 엄마가 천국 가셨어요… 더 열심히 신나게 살고 있습니다. 엄마가 기뻐하시도록. 한정수님의 사랑을 사랑합니다. 이제 슬픔과 상실의 심연에서 나오셔야 합니다. 그것이 진정 주혁씨가 원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기쁘고 신나고 힘차게 살아가야 정수씨도 기쁘지 않겠어요. 기도하겠습니다.
너무 슬프다😂
마음이 여린 사람들이 힘든일 겪고나면 그일에서 벗어나지를 못하는것 경우가 많아요…그렇지만 나는 살아야하니…여전히 슬프지만 이제 그일에서 벗어나서 정수씨 삶을 사시기를…
한정수님 힘내시고 응원합니다 😊
드라마에서도 자주봬요~~~**
이번편이 진심 치료가 필요한 사람들을
카운셀링한거같아 너무좋았던거같다..
이번편보니 그전편부부들은 투정에
가까웠던거 아닌가 싶다 보는사람도
너무힘들다 😢
힘드시겠네요
그래도 열심히 사셔야합니다
돌아가신분 몫까지 잘사셔하니다
한정수씨 힘내세요 좋은 친구시네요 응원합니다
저도 먼저간 동생이 좋아하던 콩나물국을 10년동안 처다보지도.. 먹지도 못했었답니다.
죄스러워서…
지금은 멀리 떨어져 자주 못만나는 형제같아요. 하지만 보고싶고 목소리가 듣고싶을땐 전화걸 곳이 없더라구요..
하지만 시간이 약이 되는 날이 옵니다. 한정수씨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