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어른스러운 김현철의 딸 김봄봄!
‘부모를 지켜야겠다’는 생각의 원천은?
오 박사가 말하는 ‘폐소공포증에서 벗어나는 법’ 까지!♨
#금쪽상담소 #김현철 #폐소공포증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금쪽상담소] ※폐소공포증※에서 시작된 모녀의 불안♨ ‘만 8세’ 김현철의 딸이 유난히 어른스러워진 이유는? #김현철 #폐소공포증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75 회’]
폐소공포증은 많은 사람들이 겪는 정서적인 문제 중 하나로, 폐쇄된 혹은 밀폐된 공간에 두려움을 느끼는 증상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증상은 주로 어린이나 청소년들에게 나타나는데, 최근에는 김현철의 딸인 ‘만 8세’가 유난히 어른스러워진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김현철은 자신의 딸이 폐소공포증에 걸린 것으로 밝히며, 병원 상담소를 찾아가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폐소공포증은 심리적인 문제로 치료가 필요하지만, 이를 인지하고 조치를 취한 김현철은 딸의 건강과 안녕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폐소공포증은 각인의 인격과 성격에 따라 다양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김현철의 딸이 유난히 어른스러워졌다는 것은 이러한 증상의 일종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부모로서는 자신의 자녀가 이러한 심리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이를 위해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는 폐소공포증과 같은 정서적인 문제를 가진 사람들을 위한 상담 및 치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폐소공포증은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주고, 정서적인 안정을 위협할 수 있기 때문에 조기에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김현철의 딸이 폐소공포증으로 인해 어른스럽게 변화한 것은 가정 내에서의 지원과 안정이 필요함을 시사합니다. 부모와 가족의 이해와 관심은 자녀들의 건강과 안녕을 지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폐소공포증과 같은 정서적인 문제는 쉽게 치료가 가능하며, 이에 대한 적절한 대처가 필요합니다.
금쪽 상담소는 이러한 정서적인 문제에 대한 이해와 도움을 주는 곳으로, 김현철의 딸을 비롯한 다른 이들에게도 조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부모와 자녀 간의 소통과 더불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치료 방법이 될 것입니다. 폐소공포증에 대한 이해와 치료가 더욱 보편화되면, 많은 이들이 건강한 정서적 상태를 유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가 불쌍하다
애가 어른을 뭘 어떻게 챙겨… 어른이면 어른답게 행동해라
엄마아빠가 부모로써 해야할일을 왜 아이한테 책임전가를하나요 ? 부모님 두분다 나르시시스트 같아보이고 . 봄봄이 불쌍하고 우울증 심해보이고 아이가 딱하고 안쓰러워요 ..
이 부부에게
넘 아까운 아이
사랑스런 봄봄이~
엄마 아빠
아이보다 생각이 짧고
철이 없네요
정신 똑바로 차리세요!
부모 자격 없는 인간들이다. 어른이 되지도 않았는데 애를 낳아서 애만 고생시키는 못난 사람들.
너를 지켜 줄 사람은 아무도 없어…… 이말이 너무 슬프다…. 저렇게자라다 보면 나중에 커서 부모를 원망할듯
엄마가 치료안받고 불안해하는것을 아이가 고스란히 받고있는것을 어른스럽다고 칭찬하는것은 아닌듯.부모가 아이의 아픔을 공감하는 능력이부족한것 같고 해맑아서 이해가 안됩니다.아이도 이정도면 아픈것입니다.
치료 받고 빨리 나으세요.. 저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눈물나요. 저러다가 성인되어서도 똑같은것을 요구합니다. 너무 대견하다고만 생각하시는 것 같네요 슬퍼요 진짜
나는 아픈사람이야.. 를 무기로 휘두르는 사람들 있던데.. 그런 느낌이다. 애한테 뭐하는 짓이지?
부부가 쌍으로 부모노릇은 안하고..돈도많이 벌면서 도우미를 쓰던가!
어…김현철님 되게 좋게 생각했는데 되게 가부장적이고 신경질적이네. 저거 고쳐야할텐데..소통하고 받아들이는거 지금부터 안하면 나중에 후회하실듯…
저런마음을 심겨놓고 아이를 기특하게 여기고 자랑스럽게 여기는 게 너무 싫다. 애는 누구한테 의지하고 누가 보호해주나? 본인이 아이인데 보호받는 느낌 못받겠어요. 마음이 안정적이지 않을듯
나같음 신랑이 아이 앞에 앉혀놓고 엄마는 네가 지켜, 너도 네가 지켜, 라고 말한다면 남편에게 그게 무슨 소리냐고 화 낼 것 같은데 저 여잔 고갤 끄덕거리고 있음.
너무 이상하다. 난 아이를 위해서 아프지않고 건강하려고 운동을 하는데 저 분은 뭐지?
엄마가 이상해!!!
아이를 사랑하고생각한다면 저럴수가!!???
부모가 너무 무책임하다..정말 아이를 위한다면 치료를 받아서 최소한 정상생활이 가능하게 환경을 만들어 놓고,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받는 방법을 가르쳐야지. 8살 애가 부모를 챙기게 만들어? 그게 보.호.자 가 할 일인가? 왜 보호자라고 하는데? 보호자 자격이 없는거 아닌가? 공황장애? 병인건 아는데 그렇다고 자기역할마저 아이에게 떠맡겨? 무책임한거지
강박을 아이에게 심어주면 안돼요ㅠ 전날 하나하나 준비하는것도 멈추시길 권해드려요
자화자찬 ㅈㄹ한다. 잘 키웠나 봅니다?
부모들 반성 많이해야 할 듯
상황이 그렇다니….아이가 이러다가 잘못되면 누가 그 땐 돌보라고
엄마가 생각없고 당장 나 힘든거만 생각하는..살짝 맹한것 같아요
나라면 10살도 안된 어린 내자식이 저런얘기하면 이거 뭔가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잘키웠구나라고 생각은 안들거같아요
어머님 아이 키우는 엄마로써 아이가 기특하기 보다 안쓰럽네요.병원 치료 잘 받으시고 아이를 아이답게 키워주세요.
애가 저렇게 울음 꾹꾹 눌러가면서 말하는거
우울증이에요
나르시시스트… 아이에게 많은 짐을 지우지마세요 외롭고 슬프고 눌려있을겁니다
나라면 아빠가 아이한테 저렇게 말하면 당장 뭐라 했을 거 같은데… 스스로를 챙기는 건 좋은데 왜 엄마까지 챙기라는 거임… 왜 아이에게 부담을 지우는지… 게다가 잘 키웠다고 생각하다니… 무의식적으로 아이에게 저런 부담을 계속 지우는 거 같아 보임… 그리고 그 거에 아이가 순응할수록 부모는 뿌듯해하는거 같은데 어떻게 보면 가스라이팅 아닌가… 애가 안쓰러울 정도로 착함… 나도 암환자에 주말부부라 주중에 아이와 나만 있지만 내 아이한테 나까지 책임지라고 안 함… 우리 남편도 아이에게 책임지우지 않음… 단지 만일의 사태에 도움을 요청할 줄 알아야 하니까 전화 교육만 시키지…
할말하않… 본인은 엄마에요 딸이아니고… 왜 본인이ㅡ해야할 일을 딸에게 전가하나요…. 당신은 엄마에요 잊지마세요
금쪽이는 애 엄마같은데 ;; 모성애도 없어보이고.. 공감능력도 없어보이고.. 애한테 의지하고 애한테 본인의 결핍을 채우려고 하는것같음.
애가 엄마를 걱정한다는건 정서적 학대 맞아요.. 한창 꺄르르 웃을 나이인데 얼굴에 그늘이 가득하네요.. 투정부리고 호기심 갖고 그럴나이인데.. 엄마걱정을 한다니요;;;
진짜아프면 무조건병원간다
진짜 이기적인 엄마
이해가 안되네요
부모가 부모다운 행동을 해야하는데
엄마가 참 이상하네요
대책없는 엄마같이 느껴지고 그리 아픈거라면 치료를 받아야지
자식한테 짐을 지워주다니
참
어이가 없네요
광우뻥 청산가리를 먹겠다던 저 여자가 이런프로에 나오나? 뭐지?
애가불쌍하다 학대아님? 무슨 애보고 니스스로 챙기라하고 엄마는 니가챙기래 진짜왜저래 ; 지마누라 지가챙겨야지
아이가 워낙 타인을 배려하는 성품을 타고난 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부모가 아이에게 지나치게 무거운 책임을 지우고 있는 것이 맞기는 한데 아무리 그래도 모든 아이가 저렇게 반응하지 않습니다. 이런 프로그램에 나온 것을 보면 아이를 걱정하고 있기 때문인데 너무 부모를 비난하는 댓글 일색이라 출연한 부모들이 상처 받을까봐 너무 걱정 되네요. 착하고 배려심이 깊은 아이 걱정 없이 자라도록 부모님이 변화하시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