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처스 #조정식 #정승제 #명지희 #전현무 #한혜진 #장영란
학생들의 인생을 바꿔줄 단 한번의 기회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
글을 읽는 것은 우리의 지식과 지성을 향상시키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하지만 요즘 학생들 중에서는 글을 읽는 습관이 떨어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휴대전화와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독서의 중요성이 감소되었고, 대신 스마트폰을 통해 짧은 텍스트나 이미지를 소비하는 습관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글을 읽지 않는 학생들의 관심이나 지식 수준이 떨어지는 것은 불가피할 수 있습니다. 글을 읽는 것은 우리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것뿐만 아니라 언어 능력을 향상시키고 지식을 습득하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때문에 학생들이 글을 읽지 않는다면 점점 뒷쳐지게 될 것이며,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 부족함을 느낄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학생들이 글을 읽지 않는 것에 대해 교육자들과 부모님들은 큰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티처스들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학생들에게 독서 시간을 부여하거나 흥미로운 도서를 추천해주는 등의 방법을 통해 학생들의 독서 습관을 증진시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글을 읽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부모님들과 교사들뿐만 아니라 학생들 스스로도 노력이 필요합니다. 학생들은 스스로의 지식과 지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글을 읽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글을 읽는 것이 지루하다고 생각한다면 흥미로운 주제의 책이나 온라인 글을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입니다.
글을 읽지 않는 요즘 학생들의 상황을 바라볼 때, 우리는 그들이 미래에 대비하기 위해 글을 많이 읽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학생들과 함께 글을 읽는 습관을 길러주고, 독서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는 것이 우리의 책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함께 노력하여 학생들이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글을 읽는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돕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책 많이 읽어서 알게되는 용어들로 얻는 장점만 해도 엄청날거같아요 저도 초등학교때부터 매일 두세권씩 매일매일 읽어서 끝말잇기 할때 친구들한테 추앙 받아요
고등학생한테 책읽으란소린 아니겠죠 초등학생때부터 꾸준히 중학생까지 독서를 했던 친구들이 좀 더 고등때 국어내신 수능국어 공부하기에 어릴적부터 독서를 거의 하지 않는 아이들보다는 좀 더 수월하게 공부할수있다라는 말 아닐가요?
책을 전혀 읽지 않다가 고등때 독서 한다고 국어 잘하겠나요?
저 선생은 이상하게 해석하시고 말씀하시네
누적된 독서량으로 고등때 국어공부하기 좀 더 수월해질수있다 라는 것이지요
라떼는 전자사전.핸드폰에 전자사전 기능있는게 인기였다는…
????그렇다면 이게 지금 맞나?? 책읽을 시간도 없이 아이들을 갈아넣는게…
무책임하다니… 책을 안 읽어서 그런 것 맞는데. 더 어릴때부터 책 읽는 습관이 잡혀있어야 하는 것이고 그것은 부모가 이끌어주지 않아서 그런 것이다.
책 안읽어도 국어 잘하는 애들두 있으니 넘 걱정마세요
어릴때 명작동화부터 국내 단편 장편 소설 좋아해서 잘 읽었습니다. 수업시간에 하는 국어. 문학 공부외에는 따로 안해도 늘 국어는 1-2개만 틀렸음 독서는 도움이 확실히 됩니다
책 읽을 시간이 없을정도로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은 이미 국어성적이 낮지 않음. 시간이 없다는건 다 핑계임. 스마트폰할 시간에만 책 봐도 충분히 많이 볼 수 있음.
진짜 고3인데 어릴때 책 좀 읽을걸 계속 후회하고있음….제발 책 읽으세요ㅠㅠㅠㅠㅠ
요즘 애들을 위해서는 국어해설지도 신조어로 해줘야함 옛날 단어 1도 모름
어렸을 때 진짜 미친 듯이 소설책 읽었던 사람으로서, 고등학교 3년 내내 국어 공부라고는 기출 몇 번 푸는 게 다였지만 수능 때까지 1등급 놓친 적 없음 어렸을 때 기초를 다져놓은 문해력이 나중엔 정말 무너지지 않는 실력이 되더라..
정확하다. 따로 시간내서 책 안읽어도 됨. 그 시간에 교과서를 찬찬히 읽어봐라. 교과서가 그냥 만들어진게 아니야. 교육부와 평가원이 심혈을 기울여서 만든 것임.
수학도 있잖아. 자꾸 선생이 가르치는거 듣지 말고 수학책 꼼꼼히 읽어봐. 문제집 풀기 전에 수학익힘책 풀어봐.수학의 정석 문제 풀기 전에 앞에 개념부분 천천히 읽어봐. 깜짝 놀랄걸.
이럴때 부모님:너 너 유튜브보고 핸드폰하는 시간에 책보면 되잖아!
나(핸드폰 사용시간 10시간): 그럴시간 없는데..
중학생인데 진짜 책 읽어도 국어 점수가 그럭저럭 잘 나오더라구요 항상 시험 공부할때 교과서를 굉장히 많이 읽고 '이건 뭘까?'하면서 모르는건 다시 선생님한테 찾아가서 다시 설명해주실수 있냐고 물어보고 다시 한번 설명 해주신걸 생각하면서 읽고 해보면 점수가 그럭저럭 잘 나오더라구요!
중학교면 차라리 동화책을 읽혀라 본인 수준에 맞는 독서가 중요한데 가만 보고 있으면 기는 애보고 뛰라고 하고 있음 책은 애초에 어릴때부터 재미들려야함 거기서 부모역할도 매우 중요한데 요즘 보면 부모부터가 책 안 읽고 스마트폰, 티비, 넷플 이런거에 빠져 삶 어린애들 칭얼거리면 바로 유튜브 보여주고. 크면 다 댓가가 돌아옴
그런것도 없나 다독상? 나 초딩때만 해도 있었는데
요즘 휴대폰으로 독서를 하던데 그또한 부작용이 있다고 본다
우리 아이는 7살때부터 삼국지를 읽기 시작했어요.
초2때 만화삼국지 읽고, 바로 성인 삼국지를 읽기 시작해서, 삼국지만 100번을 더 읽었어요.
고등학교 가서 내신, 모의고사 다 1등급..
22년 불수능에서 언어영역 1등급,
이과생은 수학 1등급,
언어영역 1등급 받으면,
최상위권 대학 갈 수 있어요.
요즘 댓글들 보면 책 안읽고 문해력을 기르지 못한 결과가 그대로 나타남
나만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개인적으로 고등학교 수능특강 수능완성 교과서에 나오는 문학작품들은 그렇게 재밌는데 원서로 읽으려고 하면 막막해짐. 유튜브 쇼츠마냥 짧게 짧게 봐야 재밌는건지ㅠㅠㅠㅠ
근데 진짜 책읽기 도움 됨 내가 거의 1년에 60권 정도 읽는데 국어 공부 따로 안 해도 1 2등급은 나옴
어떤 책이든 많이 읽는 게 중요함. 중고등학생 때 무협 판타지소설 좋아해서 일주일에 기본 두 세권씩 읽었었는데 공부안해도 국어는 항상 1~2등급 그냥 나왔었음.
디지털 교과서 하면 않됩니다… 교육부AI
교과서 말이 됩니까???
중학생 때 진짜 미친 듯이 책을 읽었음.
방학때마다 하루 종일 방에 앉아서
20권 30권짜리 시리즈 몇개씩
독파했음. 누가 시킨 것도 아니고
그냥 대망, 삼국지, 수호전, 판타지 소설, SF읽는게
재밌어서 읽은거임.
고등학교 들어가서 1학년 때 중간 기말 네 번 중에 세번을 전교 1등하고 한 번은 3등했음. 다른 공부법 없이 시험 범위 알려주시면 그냥 아무 스트레스 없이 그 범위를 열 번씩 읽었음. 하루 종일 공부해도 전혀 스트레스가 없었음.
겨울 방학식 하던 날 다 끝나고
담임 선생님이 나만 따로 부르시더니
방학 때 방심하지 말고 아예 스퍼트 올려서
차이를 확 벌려놓으라고 하심.
그런데 2학년 올라가면서 읽기만 해서는 해결 안되는 수학을 못 따라가기 시작했고
그냥 공부를 놔버리고 맨날 게임하고 야동만
봤음. 그렇게 수능 전 2년을 놀았는데도
수능에서 언어영역 1등급 나왔음.
근데 담임에게 싸대기 맞았지ㅋ
언어 1등급 나왔다는건 니가 공부만
했으면 SKY도 갈 수 있었다는 이야기라고
니 인생 니가 망친거라고 겁나 뭐라함…
서울에서 제일 떨어지는 축에 들어가는
대학 졸업하고 그냥그냥 살고 있음…
애들이 책 읽고 생각하고 상상할 시간이 없죠.. 심심한 시간이 있어야하는데 학교 공부 학원 핸드폰
초등학교도 교과서 안 읽어요
정확히 말하면 어렸을때 책을 많이 안읽어서 그래가 맞음ㅇㅇ 고딩때 책 읽는거 현실적으로 어려운데 어렸을때 책 많이 읽은 애들은 국어 지식이 부족해도 일단 글을 읽으면서 요약이 되는데 그게 아니면 비문학이건 문학이건 너무 길고 어려워져서 힘듦
그러니 서울대생들이 토론을못하지 학교교육이 큰문제네!
책읽을 시간이 없어요라는 저말이 왜 기분이 더럽지..
학교샘이 그냥 넘어감
책이 아니라 걍 글이란 걸 잘 안 읽음. 그건 진짜 문제 있다고 봄.
어?쌤이 바뀌셨네…
근데 아이러니함 저분들도 사교육으로 먹고사는분들 학원자체교재가 있을꺼임 그럼 그교재로 공부하려하지 왜냐 그래야 공부가 되니까 그러니 교과서를 가지고 안하려함 성적올리는데 급급함
현실이 안타까울뿐 사교육의 현실이 쩝 저런 말들도 탓하는건 아니지만 모순적인 말임
유치원,초등저학년때 책이 좋아 작가가 꿈이었을정도로 책을 매일 읽었는데 국어 언어영역 공부는 고전문학정도 빼곤(것도 수학 지겨울때 쉬는 용도로) 공부 안했는데 한번도 1등급 아니었던적이 없다.
초등학교때 거의성인수준의 책까지 모두읽어야된다.
그땐 100프로 이해못해도..
가장여유롭게 책을 읽을수 있는시기이기도하다.
초등때 다양한분야 책들을 다독하는건
모든공부의 기초가 된다.
집에서 본인책이 있으면 더 좋겠지만..
요즘은 도서관이 잘되있어서 어릴때 도서관을 놀러가듯이 이용하면좋겠더라.
어려서 책을 무척좋아해서 학교도서관책을 전체읽을 정도였는데..
중고등때 별로 공부를 안해도 성적이 상위권이었다.
물론 영어나 수학같은 과목은 따로더 공부했어야 했을텐대..그냥수업시간 잘듣기+시험전 벼락치기..
뭐이런식으로도 학원없이도 성적이 나왔었는대..
커서 생각해보면 어려서읽은 다양한책들이 도움이되었던거같다
몇십년전인데도..다행히 ..
집에 플라톤의 국가 같은 책부터 소위말하는 유명작가들소설까지 다양하게 있었는데..
예전에는 tv말고는 별오락거리가 없던탓에 책이 친구가 되었던거같다.
요즘보면 아이에 적당한책은 아니었지만..
오히려 성인수준의 책을 읽었던게 사회시스템등을 이해하는대 더 도움이 되었던거같다.
요즘은 영어등에 더 많은시간을 들여야하겠지만..그래도 가능한 초등때 책읽는 재미를 들이면 결과적으로는 중고등때 훨씬 수월하게 공부할수있어지는거같다.
내나이 60을 바라보고있지만..살면서
가장 여유로운때가 초등때였던거같다.
물론대학과 성인때에도 나름 책을보려 계속노력했지만..30대 중반이후로는 삶에 치어 안보게 되더라.
부모님맞벌이 자영업이시라 시간내어 공부를 봐주실시간이 별로 없으셨는대..
오히려공부하라 재촉안하시고..놀거리가
책뿐인시절이라..어쩌면 그럴수밖에 없었을수도 있겠으나..
그때 읽은 책들이 평생 기억되고 도움이 되었다(물론 학교공부를 좀신경썼을걸하고 후회한적도 있긴했지만..ㅠㅠ 시험때를 제외하곤 별로 공부를 열심히 해본적이 없었던거 같긴해서.)
집에 국어 영어 한문 사전과 백과사전 정도 있으면..책읽으며 모르는 단어등은 스스로 찾아보게되니 저절로 공부하는 버릇이되었돈거같다.
요즘이야 인터넷으로 다찾을순있겠지만..유툽이나 인터넷에서 사용되는 언어들이 문장을 다갖춰쓰여져있진않으니..아무래도 소위
유명작가들 작품들을 통해 바른 문장을 익혀야 할거같다.
우리애는 책 거의 안 읽고 안 좋아하는데 국어 잘 함. 고2인데 모고 99퍼센트 나옴. 책이랑 꼭 상관관계가 있진 않음. 책을 안 좋아해서 초등때 구몬국어 시켜서 중등과정까지 끝내고 그 이후로는 딱히 한게 없음.
책안읽으면 문해력에 문제가 생깁니다 교과서만 읽어서 해결되지 않아요
저 부모님 둘다 출판업계 일하셔서 집에 거실이랑 방마다 책장이 빼곡하게있었는데 진짜 책읽는거 도움됩니다
부모님이 어릴때부터 공부는 강제로 안시켜도 책읽는게 중요하다고 집에 티비도 없애고 저녁마다 가족이 테이블에 둘러앉아 다같이 책읽고 책에 대한 얘기를 많이 했었는데
학창시절내내 ”국어가 어렵다“는걸 이해를 못했고 교과서1회독만해도 90점이상 그냥 나왔음
일단 문해력+읽는속도가 있기때문에 남들처럼 문단마다 끊어가면서 해석할 필요를 못느낌. 그냥 읽으면 되는데 뭐가 어려운거임?? 이랬는데 다시생각해보면 10년이상 매일독서한 효과였음.
그리고 그냥 인생 살아가는데도 여렸을때 인문학많이읽고 했던게 도움이 많이되는거같음. 나도 자식낳으면 꼭 같이 책읽게할거임.
그리고 꼭 부모가 같이 책보는게 중요함. 일방적으로 책읽으라고했으면 절대안했을텐데 부모님 둘다 집에서 책만보니까 우리 남매들도 자연스럽게 보게됐음
유투브만 안봐도 다행
이런데 지금 교육부에서는 AI교과서 거리고 있으니…
책 읽기= 국어 영어 수학 모두 필수적으로 필요한 것들이 들어가있음
고등학생때 라노벨 준내 읽었는데 이것도 성적에 영향을 줬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