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를 여자친구라 부르지 못하고..!
태범의 소개에 말이 없어진 사랑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 매주 수요일 밤 9시 20분 방송
[신랑수업 23 회] – 그냥 ‘사랑 씨’? 경직된 호칭에 서운한 사랑찌
신랑수업의 23회에서는 사랑찌가 가장 신랑에게 서운한 이유인 호칭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는 내용이 주를 이뤄요. 사랑찌는 이전회에서 신랑에게 불편한 호칭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 서운함을 토로했었는데, 이번 회에서는 그 불편함을 더 자세히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신랑은 사랑찌를 ‘사랑 씨’라고 부르는데, 사랑찌는 이 호칭이 너무 경직되어 있고 서툴러 보인다고 말합니다. 그냥 ‘사랑’ 혹은 다정한 닉네임 같은 호칭을 사용해주면 더 편안할텐데 말이에요. 서로를 다정하게 부르는 것이 더 가깝고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줄 것이라고 말하는 사랑찌의 이야기에 신랑은 들은 후 다소 곤혹스러워하는 듯한 표정을 지어요.
호칭 문제는 사소한 것으로 보일 수 있지만, 서로 간에 사용하는 말과 표현은 사랑하는 사이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일 수 있어요. 서로를 편안하게 부르는 것은 단순히 호칭에 대한 문제가 아니라, 서로에 대한 존중과 애정을 표현하는 방법 중의 하나일 수 있어요.
이번 회에서 사랑찌는 호칭 문제를 제기하며 신랑과의 관계에서 서로에 대한 존중과 애정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하고자 합니다. 신랑은 사랑찌의 이야기에 깊은 고민을 하며, 앞으로는 더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호칭을 사용하겠다고 약속합니다.
호칭 문제로 인한 소소한 갈등이 서로에 대한 이해와 애정을 깊게 이해하는 계기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신랑수업 23회에서는 다시 한 번 상기시켜줍니다. 서로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호칭을 사용한다면, 더 풍부하고 깊은 관계를 쌓아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는 신랑수업의 메시지가 느껴집니다.
사랑찌와 신랑의 호칭 문제에 대한 스토리가 흥미로움을 더하는 신랑수업 23회를 통해, 서로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호칭을 사용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회를 통해 둘의 관계가 더욱 깊고 풍요로워지길 기대해봅니다.
화면보다 덜뚱뚱하세요
답답한 인간의 최고봉 ~~~~태범
태범이 좀 덜떨어진 애 아닌가,
태범어머니 잔소리폭격 좀 해주세요…..제발요…..답답해요
내 생각에는 태범이가 안좋아하는듯
이건 그냥 대놓고 꼽주고 끝내자는거 아니냐ㅋㅋㅋㅋ 그냥 사랑씨ㅋㅋㅋㅋㅋㅋ 혼날래 진짜
태범이는 연예를 안해본 티가 많고 눈치도 없고 조심스럽고 답답한 스타일이네
연예 티비에 나와서 그런거지 오래 만나고 이어 나가 질런지는 의문이네
사랑씨가 자기 스타일에 마출지 마춰줄지가 8월안에 결정 나겠다고 햇으니 ㅋㅋㅋ 타로점술사가 ㅋ
지켜 보는 재미로 ㅅㅇ ㅎㅎㅎ
사랑씨 떠나가겠다 ㅠ
에라이 모지리야 태범이 넌. 세상왜사냐 ..컨셉아니길바란다
세상 모지라
곰치 눈치
안해봤어요는 이유가안되요.. 해봄되지
예능입니다ㅋ
사랑씨가 태범 왜 좋아하는지 몰겠음
태범아 만나지 마라 네 타입이 아닌가보다 솔직해져야지
태범님은 어쩌면 방송때매 억지로 하는거일수도…
딱 김종민이다…. 답없다…컨셉이면 잘못잡고 가는거다이
이쯤되면 서투른게 아니라 저건 배려의 문제다.
집에서 반성좀 해라
사랑씨 마음 아프게 하면 태범이 혼난다 사랑씨 응원합니다
마음은 그렇지않은데 표현이 서툴러서 그런거같은데 좀더 생각하고 노력하세요 둘이 잘되었으면좋겠어요 사랑씨 말도 너무 예쁘게하고 마음도 참 예쁜것같애요 두사람보기 좋던데요 잘보고있습니다
태범 잘하자요 사랑씨 노침 바보다☹️
오래 갈수 있을래나
범씨 걱정이네
사랑씨가 불쌍혀
어휴 대본이지 무슨 왜케 댓글에 방송이랑 실제 구분 못한 틀딱들이 많노ㅋㅋㅋ
그대로 까불다간 질려서 소름끼쳐 걍 놔버리지. 뻔했다.말하면서도 자신이 멀하는지 모른다는건 상대가 가든지 말든지도 상관없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