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하우스, 마법사 집 근처 도둑 리더를 잡느라 고생했습니다. 이번에는 깨고 그냥 넘어가지 않고, 어떤 게 먹혔는지 복기해봤습니다. 약 16:25 부분부터 전투 시작. 복기는 21:44 부터.
초보의 전술 해설,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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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걸 어떻게 깼을까? 전투를 복기해보자 | 패스파인더 킹메이커 모험기 #10
지난 주, 우리는 적들과의 치열한 전투를 경험했다. 이번 글에서는 그 전투를 다시 한번 되짚어보며, 우리가 그 전투에서 어떤 전략을 사용했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우리는 먼바바람이라는 마을에 도착했을 때, 그곳을 지키는 죽음의 문턱 광부들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 우리는 그들과의 전투를 피할 수 없었지만, 우리는 우리의 힘과 전략을 통해 그들을 극복할 수 있었다.
전투가 시작되자, 나는 먼바바람의 광부들을 분석하고 그들의 약점을 찾아냈다. 우리는 그들이 불안정한 지하 동굴에서 살아가기 때문에 불을 이용하여 그들을 제압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그래서 우리는 불 물리 마법사를 전술적으로 배치하여 적들을 둘러싸고 불을 일으켜 그들을 위협했다.
또한, 우리는 전투가 끝난 후에 먼바바람 사람들과의 평화적인 대화를 통해 그들과의 유대를 형성하고자 노력했다. 우리는 그들에게 우리의 목적을 설명하고 우리가 그들을 공격한 이유를 이해해달라고 요청했다. 그 결과, 우리는 죽음의 문턱 광부들과의 간단한 협약을 맺을 수 있었고, 그들은 우리의 도움을 받아들였다.
그 전투는 매우 치열했지만, 우리는 우리의 전략과 팀워크를 통해 그것을 승리로 이끌어냈다. 그것을 통해 우리는 먼바바람의 존재를 알아내고 그들과의 관계를 개선할 수 있었으며, 우리의 모험은 더욱 흥미진진해졌다.
다음 주에는 어떤 모험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지 기대가 된다. 계속해서 함께 전진해보자. 함께라면 우리는 무엇이든 이겨낼 수 있다. 함께라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우리는 계속해서 깨달아나가고 있다. 함께라면 그 어떤 전투도 이기는 게 가능한 것이다. 함께한 우리가 강합니다. 함께 전진해 보죠!
상인마다 가격이 다르구나….!!!
알케미스트! 얘가 파티원 중에 하나 있었으면 좋았겠다 생각이 드는군요. 완전 사기캐네.
잘 보고 갑니다
우엉.. 직접 리플레이까지 만드셨네요 ㄳㄳ~
템을 거의 안드시네요
100원짜리템만 주워다팔아도 짭짤한데
혼돈악 컨셉 실천가능해지시니 동료같아보이는 npc든 뭐든 다 밝고 지나가시네요ㅋㅋ 역시 rpg는 컨셉플레이죠 보기 좋습니다
처음에는 시간제한을 왜 만들었을까 싶었는데 남발할수있는 휴식을 제한하며 가치있게 만들어주는 좋은 장치같네요
호불호는 조금 탈거같긴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필라스식 캠핑장비 제한보다 더 마음에 듭니다
같은 마을에서 부활스크롤7200과 6000ㅋㅋ
생방중에도 느꼈는데, 역시 세상은 예산이 지배하는군요. 부활비가 없었던 둠스파이더와의 전투에서는 죽을때마다 리트라이 하셨는데, 전재산이나마 부활비가 생기시니 두시간 더 도전하시는건 못하시네요. 매일 매일 레이드에 고생 많으십니다.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