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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엑스박스 구세주로 오랫동안 여겨져 왔던 필 스펜서, 그러나 오히려 그걸 죽인 자로 기억될지 모른다”
https://www.videogameschronicle.com/features/opinion/phil-spencer-long-cast-as-xboxs-saviour-may-be-remembered-as-the-man-who-killed-it/
7:20 “MS는 콘솔 비즈니스에서 떠나야 한다”
https://www.engadget.com/microsoft-should-exit-the-console-business-160023834.html?_fsig=RsOEKaMhQfkEsmiiSNnEsg–%7EA&guccounte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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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 스펜서, 엑스박스 죽인 자로 기억될 것이다
게임 역사상 가장 화려한 경쟁자 중 하나인 필 스펜서는 엑스박스 프로젝트를 선두주자로 이끌었습니다. 그의 탄생은 마이크로소프트의 게임 시장 진출을 뒷받침하는 중추적 역할을 했습니다. 필 스펜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게임 디비전 인 수퍼바는 재무 건강을 회복시키는 데 큰 역할을하기 위해 프로젝트를 주도했습니다. 엑스박스를 성공적으로 출시한 후 필 스펜서는 게임 디비전의 여행을 계속하며 엑스박스 360 및 엑스박스 원의 성공에도 기여했습니다.
이 모든 것은 필 스펜서가 엑스박스 게임 시장에서 혁신을 이루고 교두보를 만들어낸 덕분입니다. 필 스펜서는 게임 혁신을 견고한 토대위에 군림하는 기술 혁신으로 이르렀습니다. 이와 관련해 필 스펜서의 엄청난 공로로 엑스박스 계보는 계속되어 왔습니다.
능가할 수 없는 역할을 완수한 필 스펜서는 게임 업계에서도 호평을 받을 만한 인물로서 기억될 것입니다. 결코 잊지 못할 엑스박스를 만들어 낸 필 스펜서의 역사는 게임 업계를 변형시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했습니다. 이번에는 필 스펜서의 업적을 인정하는 데 힙합을 섞은 캐주얼 청소작이 아닌 당분간 성큼 걸음을 계속할 것입니다. 현재까지 필 스펜서는 게임 제작 및 퍼블리싱부문에서도 큰 성과를 거뒀으며 엑스박스 One을시작으로 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고려할 때 스탠 리, 마크 스케닉, 필 스펜서와 같은 몇 명의 프로듀서와 만나볼 수있는 거래적 승인은 훌륭한 게임 시장의 전이를 가능하게 했습니다. 게임 시장을 선도하는 인물 중 한 명인 필 스펜서는 엑스박스를 바라보는 관점을 혁신하여 게이머들의 놀이 세계를 변화시켰습니다. 함성, 박수, 동의성이 그의 업적을 경축합니다.
많은 사람이 필 스펜서가 생성한 전시케이 차체러 있습니다. 그의 삶은 게임 산업에 영원한 흔적을 남기고 굳게 기억될 것입니다. 다른 리더들이 뒤따라 다가오지만 필 스펜서는 엑스박스 산업의 이정표와 성원이될 야구왕입니다. 계속해서 새로운 기술 발전을 이끌며 게임 산업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막을 내려올지도 모르지만 필 스펜서는 희망과 기대를 손에 가질 것입니다. 그의 행적은 역사에 갈증을 풀고 있고, 그의 이야기는 세대와 국경을 초월하여 게임 업계에 대한 보다 근원적인 이해를 제공할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을 고려할 때, 필 스펜서는 엑스박스를 새롭고 현대적인 산업으로 만들어 게임 시장을 혁명적으로 전환시킨 인물로 기억될 것이다. 그의 업적은 게임 산업의 방황을 깨고 더 나은 미래를 그리게 했으며, 그의 영향력은 계속되어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것이다. 필 스펜서는 엑스박스의 구세주이자 게임 시장의 이정표로 기억될 것이다.
스타필드,웨랜3,펜티먼트 내가 기대한것들은 전부 한글화 안됐거나 개판쳐놓음. 마소 하는 짓거리는 딱 에픽스토어랑 비슷한듯. 유저경험 조까라하고 돈발라서 게임판 먹으려고 하는 놈들
엑스박스 시리즈 s,x 는 게임패스 구독자들이 pc 게임을 편하게 하기 위해 존재하죠. 특히 퀵 리줌으로 언제든 편하게 pc 게임을 이어할 수 있는 기기일 뿐 입니다.
엑박에는 평가를 맵게 하네요
저 평가된 게임패스를 개인적으로 계속 되었으면 하고 유저에게 선택권을 준거는 기업에게는 손해를 안고도 프레임을 바꾼 결정이라고 보는데….
그리고 플스는 독점작이 이 번 스텔라 빼고는 요즘 거의 없는거 같아 보이는데도 후한 평가를 주는거 보면 결국 글쟁이들의 여론에 너무 쫒아가는것 같아 아쉽네요.
참 어려운 게임시장이다 스타필드 필두로 엑박 날아올거라 생각했는데…😭😭
게임 패스가 다 해결한다
정말이지 자체 콘솔도 있고 게임패스도 있는데 어떻게 망할 수가 있지?
내 생각에는 마소가 개인용 컴퓨팅 운영체제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판단을 흐리게 만드는 것 같은데… 까놓고 말해 엑박은 별개 OS인가? 엑박 팔면 OS는 자연스레 팔리잖아?
그리고 중소개발사 입장에서는 멀티플랫폼은 부담스러운 일이다. 근데 아무리 같은 OS를 공유한다고 해도 엑박용과 PC용은 최적화에 그는 노력과 비용은 별개일 수 밖에 없어. 즉 처음부터 기본 두 개의 플랫폼 개발을 깔고 가는 셈이지.
PC용 게임은 아무래도 하드웨어 이슈가 항상 걸림돌이니까.
만약 게임패스가 엑박 전용이면 차라리 인디게임제작사 입장에서는 오히려 최우선 고려 플랫폼이 될 거다. 이들은 많이 팔리기에 앞서 많이 노출 되어야 하는 입장이니까.
반면에 AAA급 게임들은 손익분기점이 매우 높아서 무조건 많이 팔리는 것이 우선이라 이런 게임들에게 게임패스는 고려대상조차 아니지.
아마도 내 생각인데 필 스펜서 임마도 멍청하지만 마소의 경영진 자체가 낡은 사고 방식에 매몰 된 것 같다.
전통적인 PC게이밍 OS시장을 굳이 게임패스와 엮어두고싶다는 병신같은 고집이 엿보인다.
갈수록 PC게이밍을 위한 하드웨어 가격이 높아지는 시기에는 오히려 콘솔에 대한 수요도 높아지고 차라리 게암은 PC보다는 콘솔로 집중하는게 더 맞다고 본다.
지금마소 먹여살려준애들이 신지미카미나 이드소프트웨어밖에없음
콘솔플랫폼에서 엑박은 뭔가 엄청난 이벤트가 없는한 영원히 스위치나 플스를 이기지 못하고 사장될듯.
게임패스 카탈로그에 있는 게임들도 PC로 하면 그만인거라.
일단 엑박은 PC로도 할수 없고 오로지 엑박 최신버전으로만 할수 있는 GTA6를 독점계약 5년정도 얻는데 모든 돈을 쏟아 부었다면 게임체인저가 되었을거 같은데..블리자드 인수하는건 아무 의미도 없는디..그건 어짜피 PC게임위주인데..스타 디아블로를 엑박독점 할것도 아니고…소비자야 컴퓨터만 있어도 되니 좋지만..예전처럼 엑박 플스 고민이라도 할수 있게 해주지..지금은 무조건 플스+PC 면 끝 스위치는 서브
2024년:엑박왜삼.?
아니 다른 짓 안하고 역대급 독점작을 3년 독점으로 몇 게임만 만들었어도 되었는데..모든걸 PC로 할수 있는데 뭐하러 엑박사나..
MS가 얼마나 대단한 그림을 가지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필스펜서가 하는 활동으로 엑박 구매율이 바닥으로 떨어지고 엑박 독점 게임들은 죄다 수준이 떨어졌음 MS처럼 돈이 넘쳐나는 기업이 아니였으면 필스펜서는 그냥 아무것도 못하고 헛소리만 하다가 해고당하는 그저 그런 경영자로 진작 남았을 텐데 얼마나 더 많은 돈을 가져다 부어야 그 큰 그림이 만들어질지 모르겠음. 설사 그 큰 그림이 완성 됐을 때 사람들이 TV에 엑박을 놓을까? 정말 그 정도로 발전하면 플스나 닌텐도 스팀 구글은 가만히 있을까? 그때도 그냥 다른 이름으로 점유율 올리려고 열심히 싸우고 있을꺼라고 생각함 그때도 여전히 자신들의 콘솔이든 다른 이름이든 자신의 서비스를 쓰게 하기 위해 여전히 자신들만의 독점 게임이든 아니면 스팀처럼 편하고 간편한 서비스라던지 여전히 경쟁할 거라 생각함
엑박의 수익모델은 이미 하드웨어를 넘어섰다
엑박은 엑박 하드웨어를 많이 판매하려는게 아니다
구독자수를 늘리는게 최종 목표지
하드웨어는 팔면 팔수록 오히려 손해다
다만 콘솔로 게임하려는 수요가 존재하기에 완전히 단종시키지는 않을거라 예상된다
그러니 주인장이 인용한 이 시대에 뒤떨어진 웹진 비평가처럼 엑박 하드웨어 판매량은 걱정안해줘도 된다. 그건 단지 엑박 사업모델에 액세사리일 뿐이니까
다만 엑박 진영은 구독자 수가 예상한 속도로 증가하지 않고 있는건 크게 우려하고 있을거다
xbox인데 xbox가 필요없는 ㅋㅋ
독점작도 없고, 게임패스? 자사 데이원으로 들어오는 게임 그래봐야 별로 재밌는게 없어서 구독도 안함 ㅋㅋㅋ 닉값오짐. 엑 스 박 스 ㅋㅋㅋㅋ
죽여야 살릴거아니냐 ㅋㅋ
그저 필재앙…
사상만 아름다웠다…
본문은 직접 읽어봤는데, 둘 다 그냥 기레기의 헛소리임.
저딴 걸 논평이라고 낸 것이 신기할 정도.
뭔가 대단한 것을 말하는 듯 보이지만, 그간의 인터뷰와 이슈들을 앵무새처럼 되풀이할뿐, 결국 논평에서 '왜 그런가?'와 자신의 생각을 말할 때 가장 중요한 '어떻게'라는 부분이 쏙 빠져있음.
그저 익히 알려진 내용에 '내 생각은 아닌데??'라며 대안없이 좆문가만도 못한 횡설수설하며 끝나는 글임.
아마도 알면서도 불판만 키우고 정작 기자 자신은 이슈에서 빠져나갈 생각이었거나, 아니면 정말 무식하여 아무것도 모르고 적은 뻘글이거나, 그것도 아니라면 분명한 의도가 있는 악의적인 이슈글임.
이걸 또 모험러가 갖고올 줄은 몰랐네. 이슈가 될 거라 생각한 유투버의 촉인가?? 단순히 불판피우기 위한 렉카질인가는 모르겠지만.
소니조차 버티지 못하고 버린 독점작 콘솔전용배치는 말도 안되는 것이고, 영상에서 말한 끝내주는 독점작이 있다고 하여 타 플렛폼 유저들이 옮겨가기도 어려울 것임. 이미 디지털 시장으로 오래전에 전환된 현재, 게임시장 전체파이가 크지않으면 마소로써는 어렵다는 것은 사실임.
마켓팅이라는 것을 조금이라도 식견이 있는 유저라면, 마소가 어째서 아무도 안가려는 길을 가려는지 이해할 것임. 결론적으로 그게 마소의 살 길임. 소니처럼, 혹은 닌텐도처럼 마소가 변하면 유저가 그쪽으로 이동하고 성공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정말 바보같은 것임. 비단 게임산업뿐이 아니라 모든 산업 전체에서 그러한 일은 벌어지지 않음. 위치에 맞는 전략과 마케팅이 있는 것임.
애초에 그 소니조차도 후발주자로 시작할 때 닌텐도나 세가가 가지않았던 길로 현재 위치에 선 것임. 독점작이 아니고.
기레기가 뭘 안다는듯 말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겉핡기 측면만 보고있음.
마소가 현 게임산업 1인자는 커녕, 눈앞의 소니만이라도 제치고 싶다면, 그것이 현재 매우 힘든 상황이라면 철저하게 소니와는 다른 길을 가야만 성공할 수 있음.
닌텐도 끝자락만 따라가다 콘솔사업 진작에 접은 세가를 다들 잊었나 봄.
마소의 플렛폼 사업이 난항인 건 사실이고, 마소의 3인자로써의 타개책과 플래닝이 나쁜 것은 아니나 게임시장이라는 게 훨씬 보수적이라는 것이 안타까울 뿐임.
그나마 마소에게 다행이자 기대할만한 거라면, 현재 또는 약간 앞선 미래가 게임시장의 큰 페러다임 시프트가 거의 기정사실에 가깝게 관측된다는 것임. 마소로썬 지금 때려치울 것 아니라면 힘들어도 이악물고 버티면서 그 파도를 탈 수밖에 없음.
그 때도 만약 흐름을 놓친다면, 마소는 걍 접는 게 맞을 것임. 하지만 지금 당장 상황이 안좋다고 그만두라는 건, 향후 대박의 찬스를 코 앞에 두고 깡통이나 차라는 것임.
또한 마소는 지금 그만두기엔 그 타이밍이라는 것에서 너무나도 멀리 떨어져있음.
엑블인수완료한 서류의 잉크조차 마르지 않은 타이밍임.
언젠가 다시 콘솔사업을 그만두기에 알맞는 타이밍이 올지는 모르지만, 지금 현시점에서 그만두라는 건 거의 악의적인 험담에 가까움. 마소가 열세인 것은 분명하지만 성과도 분명 나온 시점에서 이런 이야기를 하는 건 굉장히 편파적이라는 것임. 무슨 의도로 말하는 것이 아닌지 궁금할 정도.
암튼 영상의 내용은 그냥 불판키우기 이상이하도 안되는 헛소리라는 것임.
최소한 스타필드라도 성공했어야 할텐데…쩝
예쁜 캐릭터 만들지 말라고 공문으로 쓰는 ㅅㄲ들 ㅋㅋ
차라리 블리자드 인수하지 말고 게임이나 만들지..
엑시엑 파는데 그렇게 힘들줄 상상도 못헀다. 미치는줄알았음
인수할 돈으로 스파이더맨 게임 같은 걸 230개 만들 수 있었다고? 그게 정말로 정확한 계산은 아니겠지만 굉장히 설득력 있네..
지들 독점 게임 다 망하니까 독점은 나쁜거에요!!! 이지랄 ㅆㅍ
콘솔 엑박은 포기하고 윈도우용 엑박패스로 유저 모으고 천천히 게임스트리밍으로 넘어가는걸로 집중해야하지 않을까… 오피스365처럼.
클라우드와 함께 구독게이밍의
시대가 오겠지만
시기를 잘못 예측했고
정말 중요한건 게임 자체라는것
백날 구조와 형식만 손대봐야..
언제나 1순위는 게임을 통한
즐거움과 특별한 경험
플스 사면 되는데 굳이 엑박 사는 이유가? >> 아무도 대답못함
둘다 있는 사람인데
게임패스에 있는거 90%가 ps plus에 있고 오히려 ps plus에 있는데 게임패스에 없는 경우가 있음
그래픽도 ps가 묘하게 더 좋음
너티독의 슈퍼 독점작은 이제 없지만 묘하게 괜찮은 독점작은 꾸준히 있음
그나마 변변치 않은 엑박 독점작 마저 PC로 가능하고
커뮤니티도 플스가 훨신 광범위함, 크로스플레이 안되면 엑박은 혼자해야할 정도
ㅋㅋㅋ 하지만 역시 가장큰 이유는 토도키 하와도의 스타필드가 좆망해서…
필스펜서는 이제는 물러날 때라 생각되네요. 뭐 하나 제대로 하는게 없어 보임!
사실 그냥 자사 퍼스트 aaa게임들 실패해서 그렇게 보이는 거라 게임을 잘 내면 반전 될건데 참 그게 힘들지
근데 니들 엑박 억까도 좀 심하고 그거 때문에 실패하는 것도 있다.
게임패스로 그냥 출시해서 마케팅비도 잘 안쓰고 하니 싫어하는 거 다 알고 있어
필(플레이) 스펜서(스테이션)
필스펜서 능력은 정말 무능력의 GOAT라 함에 부족함이 없음
인기 많은 호요버스겜들도 엑박에 없는 이유가
처음에 원신 만들때 마소한테 가서 우리 기술지원 좀 해줘라고 했는데 빠꾸 먹여서
대 히트한 원신도 엑박에 없고
독점 게임 퀄리티는 뭐같이해서 조 단위로 쏟아붇고 나온 수작게임이 하이파이 러쉬밖에 없는 수준
기존에 검증된 자원도 활용 뭐같이해서 명성 깎아먹어 유망주 발굴하는 눈도 없어
그냥 하는거라곤 데이터 산출값도르로 기계적으로 운영하면서 쓸데없는 야부리만 존나 터는거 ㅋㅋㅋ
엑박 킬러가 맞다
그리고 PC 떡칠한다는데 재미도 없는 게임에 PC떡칠해봐야 유저들이 사주나 ㅋㅋ
PC떡칠해도 재밌는 플스겜 사고 말지
이제 엑스박스는 살 일 없는 겁니까?
똥볼 겁나 차고 있지만 콘솔 플랫폼에서 소니 독점은 막아주는데 큰 의의가 있다고 봄. 플랫폼 사업에 독과점은 소비자 입장에서 하나도 좋을게 없으니까 견제해주는 기업이 하나라도 더 많은게 좋음.
쓰다가 문득 생각났는데 넷플릭스 ㄳㄲ들 가격정책이랑 화질 장난질 생각나서 괜히 빡치네 ㅅㅂ
암튼 만년 2등이라 해도 차세대 엑박 내놓는거 응원함.
엑시엑을 버리고 pc로 갈아 탔습니다 😊
근데 어차피 망한다 망한다 해도 모회사인 마소가 돈 쓸어담는 괴물이라 별 신경도 안 쓸 거 같은데..
PC짛하는 거 보고 기대 접었다
독점이 없는 콘솔에 누가 돈을 쓰겠나
엑스박스의
최대실수는 시리즈엑스와 에스를 만든것도 하나라고 봅니다 플스처럼 디스크버전과 디지털 버전을 만둘엇어야하죠..
지금의 시리즈액스와 에스의 디지털버전 분리형은
성능을 분리시킨것이라
첨부터 망할거라 예상되엇지요..
바버도 아니고 ..대체 왜 그런짓을…
이런부분운 경쟁사에게 배워야죠..
암튼 그외에 여러가지
사항이 많지만 그냥 여기서 중략하겠습니다
모험러님 제작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처음부터 잘못된 싸움을 시작했어. 다른 플랫폼의 고객을 뺏어오는 전략은 전혀 쿨하지 않아. 가판대 샌드위치 몇 개 더 팔아서 뭐 하게.
파티에서 멋진 모습을 보인다고 사람들이 아싸 그룹에 속하고 싶어 하지는 않는단 말이야. 깊이 어울려봤자 답없음을 피부로 느끼거든.
인싸들이 어떤 스탠스를 취하든 당장 눈앞의 유혹에 흔들리는 모습을 감춰야지. 축적된 이미지를 벗어야 할 놈이 같이 흔들리면 안 돼.
당장 지더라도 장기적 안목으로 독자적 길을 갔어야 하는데…힘들겠지. 지 손에 돈다발이 있는데 기다릴 놈이 있겠어? 그래 안 될 거야.
이마트가 엑박이랑 손잡으면 그림 완성인데
돈 매트릭보다는 낫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