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인용 시 제 채널이나 영상도 출처 표기 부탁합니다.
** (아마도) 직접 입력한 한국어 유튜브 자막 지원.
“하프 라이프: 알릭스 공식 발표.”
We’re excited to unveil Half-Life: Alyx, our flagship VR game, this Thursday at 10am Pacific Time.
Can’t wait to share it with all of you! pic.twitter.com/BupFCxSrTw
— Valve (@valvesoftware) November 18, 2019
“하프 라이프 3는 이제 커뮤니티의 손에 달렸다.”
https://www.pcgamesn.com/half-life-3/project-borealis
“앞서 해보기가 게임의 모든 것을 바꿔놓았다.”
https://www.polygon.com/2019/11/13/20961896/decade-of-early-access-minecraft-star-citizen-fortnite
“구글 스태디아 출시! 그리고 리뷰들.”
#모험러 #게임헤드라인 #게임뉴스
모험러는 전업 유튜버입니다. 여러분의 시청과 후원으로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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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스태디아(Stadia)는 구글이 개발한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로, 2019년 11월에 세계적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이 서비스는 사용자들이 고사양 게임을 스트리밍을 통해 어디서든 플레이할 수 있게 해줍니다. 하지만, 이 서비스가 게임 산업의 미래를 변화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구글 스태디아는 놀라운 기술력을 자랑하며 게임 업계에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었습니다. 그러나 론칭 이후에는 여러 가지 문제와 제약 사항이 드러나며 사용자들의 실망을 사게 되었습니다. 이 서비스의 주요 문제점 중 하나는 인터넷 속도와 안정성에 크게 의존한다는 점입니다. 게이머들이 안정적이고 빠른 인터넷 환경을 확보하지 못한다면, 게임 플레이에 끊김과 딜레이가 발생할 수 있어 게임 경험을 저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구글 스태디아는 게임 라이브러리가 다른 게임 콘솔들에 비해 제한적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많은 유명한 타이틀들이 스태디아에서 지원되지 않거나, 다른 플랫폼 동시 출시와 비교하여 딜레이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또한, 현재 스태디아에 대체할만한 강력한 독점적인 콘텐츠나 기능이 부족한 상황이라는 점도 게이머들의 불만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물론, 구글 스태디아는 아직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향후 발전 가능성이 큽니다. 기술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고 게임 라이브러리를 확대시킨다면, 게임 산업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힘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아직 게이밍의 미래를 완전히 변화시킬 만큼의 혁신을 가져오지 못했다는 점이 사실입니다.
구글 스태디아가 게임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보다 딥하게 이해하려면,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 것입니다. 개선과 업그레이드가 계속 이뤄지면서, 게이머들이 좀 더 만족할만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가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현재로서는 구글 스태디아가 게이밍의 미래를 완전히 변화시킬 수 있는 가능성은 낮지만, 계속해서 발전해나간다면 그 가능성은 끊임없이 열릴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할 때, 구글 스태디아는 게임 산업에 새로운 지평을 열어줄 수 있는 기술적 혁신과 가능성을 가진 서비스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완전한 게이밍의 미래를 예견하기에는 이르다는 점을 유감스럽게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 이 서비스가 어느 방향으로 향해가게 될지, 게이머들과 전문가들의 관심이 계속되고 있을 것입니다. 현재의 구글 스태디아는 게임 산업의 미래를 예측하는 초석 중 하나일 뿐이며, 흥미로운 발전이 속속 일어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Stadia 최신 2.13.304501702 Android APK 다운로드 – https://apkpure.com/kr/stadia/com.google.stadia.android/download
과거에 cd 팩키지에서 스팀처럼 다운로드로 바꼈듯이 미래에는 스태디아처럼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게임을 유통하게 될것 시간의 문제일뿐
이미 오버워치나 배그도 계장구매해야해서 한게임당 6만원선은 지불할 의향이 있다고 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대중화되면 pc방 다 문닫겠네요
스태디아가 성공하려면 게임 타이틀을 염가로 파는수밖에 없음 콘솔게임 타이틀과 같은 가격으로 판다면 누가 선듯 구매하겠음
내 생각엔 스태디아는 한 10년뒤에 서비스 했어야…
스태디아의 한계는 너무나 명확합니다. 데이터 센터랑 멀어질수록 렉은 당연히 증가하고, 인터넷 속도가 좋은 고가형 상품을 쓰지 않으면 연결속도는 당연히 떨어져서 렉의 원인이 되니까요.
그 문제를 해결하려면 데이터 센터의 확충과 최소 5G급 인터넷이 평준화되는 수준의 통신속도 개선이 필요한데 현실에서는 어림도 없죠. 인터넷 속도 확충을 위해 상위급 인터넷 상품 가입과 그걸 받쳐줄 공유기의 구입, 그리고 그걸 받아들일 기기까지 갖추고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이미 게임을 할만한 인프라가 갖춰져 있기 때문에 스태디아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IT제품에 그정도로 돈을 쓰는 사람이 인터넷 장비만 산다고요? 신기한 사람이군요.
다른거 다 빼도 제가 돈주고 산 게임을 인터넷 없으면 목록조차 못봅니다. 싱글플레이조차 인터넷이 필요해요. 클라우드 게이밍의 원천적인 한계입니다.
스태디아는 아무리 기술력이 우수하더라도 수익구조 때문에 안된다. 당장 레데리2가 3일만에 몇천억 벌어들였는데 스트리밍 서비스로 각 ip에 구글이 7~8천억 지불해줄거 같나? 매년 나오는 AAA급 게임들, 몇 천억은 가뿐히 뛰어넘는 판매량을 스트리밍 서비스하면서 매꿔주면 그게 백퍼 구글 손해지 이미 거대해진 기업이라 홍보 비용라기엔 무리수고.
그럼 이제 스팀 에픽 간의 개발사 영입 문제가 얼마나 더럽기도 했는지만 봐도 과연? 개발사들이 에픽 스팀 환경과 패키지 판매 구조를 버리고 스트리밍에 뛰어든다? 개에바지 ㅋㅋㅋ 결국 메인은 스팀 에픽 콘솔들이고 스태디아는 그냥 보조적인 역할일뿐. 이게 10년으 있어야 뭘 어찌 될 건데. 그 마저도 수익구조 하나의 시스템만으로 30~50년 후에도 그렇게 썩 개발사들이 반기지도 않아서 사장 될 것 같다.
오늘 엑빠라서 행복했다.
문제가 있나보네요 한국에는 정식출시 안했으니깐 고쳐서 나오길
말을 시작할때와 끝날때 음향이 먹히네요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스테디아가 말하는 기술력들은 피부에 와 닿기보다는 공상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느낌 이던데 역시나…
매번 느끼지만 목소리가 죽이시든듯
개인적인 의견을 드리자면 모험러님 나레이션 음성이 시작 될 때 마다 미묘하게 ease-in 이 약간씩 걸려 있는거 같은데 의도하신건지 어떤 실수인지 모르겠지만 이게 계속 듣다보니 불편한 감이 있네요.
스테디아 프로 구매자는 유료 베타테스트인 거군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유선랜보다 빠르다는 5g가 제대로되어야 그나마 시도해볼만 하겠네요
꼬박꼬박 11분대로 올리시네 … 광고충임?
영상보다가 내가 숨넘어가는 기분이들긴 처음 ㅋㅋ
스테디아가 이상 없이 구동 되려면 아래 조건들이 충족 되어야 함.
1. 전국에 모든 도시에 5G(지금 짝퉁 5G말고)가 완벽하게 깔려야함- 한국은 2022년정도 예상. 미국은 2023~25년정도. (무선으로 연결하는 경우)
2. 전국에 모든 도시에 최소 500G급 인터넷망이 연결되어 있어야 함. 한국은 아직도 3년째 도입중이며, 미국은 이제 시작한지 얼마 안됨.
3. 구글의 데이터센터가 한국기준 최소 2~3곳이 있어야하고, 미국은 각 주마다 2~3개씩은 있어야함.
스테디아가 미래인 것은 맞지만, 그게 당장 내일은 아니라는 점.
근데 사실 스타 시티즌이 앞서 해보기의 정점이라 보기엔 어려운 게… 일단 그 자체가 테스트 빌드이고 후원자가 "우리가 테스트할 수 있도록 테스트 빌드 게임을 내놓아라."라고 했기 때문에 일반적인 앞서 해보기와는 다릅니다. 그도 그럴게 스타 시티즌은 대부분 후원자가 요구한 게 절대 다수거든요. 스케일이 커진 거나 여러 요소들이 추가된 것들도요.
스태디아 랜덤인가 보네. 잘되는 사람도 있고 잘안되는 사람도 있고
자막이 달린 덕에 이젠 야근 중에 몰컴으로 재미나게 볼 수 있었습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ㅠㅠ
음성 첫음이 계속 짤리는데 왜 이렇게 녹음하신거죠?
늘 말하지만 fps 유저에겐 스태디아는 ㄹㅇ 개쓸모 없음
스테디아는 요즘 트랜드인 유저 모드 관련해서 아무런 지원이 없기 때문에 더욱 더 가치가 떨어집니다
특히 스카이림처럼 한글화가 안되어있는 게임들은 유저가 모드로 자체적으로 제작해서 한글패치를 뿌렸는데요
스테디아는 단순히 원판만 가져오기 때문에 이러한 일들은 아직까진 불가능이죠
개개인의 서버와 파일 드라이브 공간을 만들어준다 하더라도
그 시행착오와 직접 컴퓨터로 모드를 깔아서 하는데에는 엄청나게 큰 차이가 있어서 아마 많이 힘들겁니다
게이머가 곧 소비자인 스테디아 입장에서 게이머를 만족시켜야 시장이 활성화 되고 돈이 들어올텐데요 말이죠
그리고 모험러님 영상 제목에 있는걸 제일 먼저 보여주시면 안될까요? 제목과는 완전히 딴판인 내용이 먼저 나오니까 불편합니다
스테디아 잘될거다, 혁신이다, PC사던 놈들 전부 끝장이다 라고 막 좋아서 펄펄 뛰던 애들 꽤 많았던거 같은데
거기다 대고 분명 인풋렉 존나 심할거라고 해도 끝까지 응~ 아니야 로 일관 하시던 분들 지금쯤 뭐 하고 계실지 궁금합니당..
역시 필해리슨의 마이너스손은..ㅎㅎㅎ ps3.xbox one 그후 또….ㅎㅎ
하프라이프….3?…..ai가 반란 일으키기 전에는 안나올줄 알았는데
역시 스태디아는 최소한 엑박 클라우드처럼 넷플처럼 완벽한 월정액으로 갔어야해요
알렉스 방금 레딧에서 보고 호다닥 뛰어왔는데 아니나다를까 다뤄주셨군요!
항상 뉴스한번 음청 빠르시다니까..
https://www.theverge.com/2019/11/18/20971514/valve-announces-half-life-alyx-its-first-flagship-vr-game
드디어 게이브 뉴엘이 3을 셌구나…
아닌가?
역시 컨텐츠 제공이 스테디아에 발목을 잡네요.
지금도 중고등 학생들 학교가서 노트북으로 롤 하는데 마우스 챙겨 키보드 챙겨 하느니
안드로이드 폰이랑 타블릿 한쌍에 패드 한개 스테디아로 레뎀션 하나 챙기면 집에 올때까지 석양의 무법자 될 수 있는거 같은데??
나한테 물어보면 무조건 산다!!!!!
일에 쫒겨 시간에 쫒겨 집에와서 자기전에 게임할 시간도 부족한 직장인 한테 물어보면
안드로이드폰 거치 되는 패드 하나 사서 블투 이어폰 하나 꼽고 집에오는 지하철에서 석양의 무법자 한편 찍을 것 같은데??
나한테 물어보면 무적권 산다!!!!!
백화점에서 부모님 쇼핑하는 동안 화장실 앞 쇼파에 앉아서 저 드 넓은 평야의 석양을 바라보며 쌍권총을 아주 구냥 빠빠빠빠방 하고
까페에 앉아서 친구를 기다리는 것도 잊은채 서부시대의 슬픈 사연이 깃든 친구를 그리워 하면 아메리카노에 눈물 한방울 뚝……
나 대학가면 등교하면서 지하철에서 최신형 노트북으로 와우 할 수 있겠지 라고 꿈으로만 꾸던 기술이 현실이 되는구만
다들 왜케 부정적임??
내가 젤 무서운건 조카들 선물로 비싼 컴퓨터 한대 사주는 것보다
가격 저렴한 플스 한대 사주면 어린것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더 좋아 신나하던 모습을 볼 수 없을까봐 무섭다……..
아 VR이냐?…..
히히히 하프라이프다!
저는 지금당장은 아니라도 미래에 출시되는 게임들이 인스톨도 패치도 필요없이 어디서든 스트리밍플레이를 할수있다면
상당히 좋은 경험을 제공할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는 플스와 엑스박스 스팀 라이브러리를 모두 수백개씩 가지고 있는 하드유저이지만
보통 대형 블록버스터게임은 콘솔과 PC버전을 각각구매합니다. 그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위쳐3와 레데리2같은 게임들말이지요.
하지만 지금있는 게임을 스테디아에 모두 새롭게 구매할생각은 전혀없습니다.
다만 무료버전인 스테디아 베이직이 FHD 를 지원하기만 해도, 마인크래프트같은 게임은 사서 즐겨도 아깝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레이트레이싱을 스테디아베이직에서 무료로 지원해준다면 많은 게이머가 스테디아로 이주를 시작할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물론 이경우에 아마도 전부가 아닌 일부의 라이브러리만 이주하겠지만요.
여전히 격투게임이나 RTS같은 게임은 스테디아가 적합한지는 시험을 많이 받아야 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스태디아는 유투브와 연계된 서비스 말고는 특별히 장점을 모르겠네요
게다가 오픈 시점에 지원되는 수준은 재앙 수준이고요
몇 년 안에 구글 만의 장점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구글 최대의 뻘짓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면 그렇지…
내용은 둘째치고..
영상의 음성이 너무 울렁거려서..
소리만 들었는데도 멀미나는 느낌이네요..
스태디아는 아직 무리라는게 문제 해결해야할게 너무많음
스태디아는 망할 것 같군요.
이 컨텐츠 너무 좋네요 전업 파이팅입니다
일단 서울에 구글데이터센터 짓고 한국정식서비스 할때즘 나아지길 기대해봅니다
10:37 에서 할머니가 하는 저 게임 이름이 뭐죠? 재밌어 보이네요.
좋아요
역시나 폭망 스태디아 ^^
도대체 왜 구글은 스태디아가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한 걸까요.
구글 자체의 기술적인 건 나중에 해결된다고 쳐도
일반적인 게임기가 엄청나게 비쌈 vs 스태디아 구독료 껌값& 무료게임 잔뜩
이래야 가능한 승부인데;
어차피 인터넷환경 좋지도 않고 패드 갖고갈 수도 없으니 '어디서나 할 수 있다'가 그렇게 대단한 매력도 아니거늘.
결국 구글에 할부로 계속 돈 내면서 게임기 값 갚는 것이나 마찬가지인데.
멘트칠때마다 사운드가 먹먹해서 조금 거슬리네요
스테디아는 진짜 비지니스 모델의 총체적 실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