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옵스 4는 배틀그라운드의 킬러가 되지 못했다.’
‘섬란 카구라 버스트 리뉴얼 PS4 버전에선 친밀 모드가 제거된다.’
‘루머: 와우의 구독자 수가 유출되다.’
‘과로에서 자유로운 게임은 뭘까? 락스타 논쟁 이후’
‘험블 스토어에서 폴아웃을 세일한다.’
https://www.pcgamesn.com/call-of-duty-black-ops-4/cod-black-ops-4-blackout-vs-pubg
https://www.vg247.com/2018/10/16/intimacy-mode-removed-from-ps4-version-of-senran-kagura-burst-renewal/
https://www.vg247.com/2018/10/15/rumour-world-of-warcraft-subscriber-count-may-have-leaked/
https://www.rockpapershotgun.com/2018/10/16/rockstar-crunch/
https://www.pcgamer.com/the-humble-store-is-having-a-fallout-sale/
험블 스토어 폴아웃 세일: https://www.humblebundle.com/store/promo/bethesda-bombs-drop-sale/
트위치: https://www.twitch.tv/conatumer/
게시판: https://tgd.kr/conatumer
모험러 책방 채널: https://goo.gl/uytWuM
과로에서 자유로운 게임이 있을까?
최근 게이머들 사이에서 과로와 스트레스로 인한 게임 중독 문제가 우려되고 있다. 이에 많은 게이머들이 과로에서 자유로운 게임을 찾고 있으며, 이를 위해 다양한 게임들이 개발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애니멀 크로싱’이라는 게임이 그 예시로 꼽힌다. 이 게임은 플레이어가 마을 주민들과 소통하며 자연을 즐기는 캐주얼한 게임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손꼽힌다. 또한 ‘포켓몬 고’와 같은 즐기면서 산책을 할 수 있는 게임들도 과로와 스트레스로부터 자유로운 시간을 제공해주고 있다.
와우 구독자 수 유출?
인기 MMORPG 게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구독자 수가 최근 유출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이에 게임 업체는 구독자 수 유출로 인한 문제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는 게임 출시 이후 많은 유저들의 사랑을 받아온 게임으로, 매달 수백만 명의 유저들이 이용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유출된 자료에 따르면 구독자 수가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게임 기업은 이 문제에 대해 심각하게 대응하고 유저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게임 퀄리티를 높일 계획이다.
베데스다 폭탄 세일
게이머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끌고 있는 폭탄 세일이 베데스다에서 개최되고 있다. 이번 세일은 다양한 인기 게임들이 할인가에 판매되는 이벤트로, 많은 게이머들이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이번 폭탄 세일에서는 ‘엘더 스크롤스 V: 스카이림’, ‘팔아워 쉘터’, ‘폴아웃’ 시리즈 등 베데스다의 대표적인 게임들이 다양한 할인율로 판매되며, 많은 유저들이 이를 기회로 자신이 원하는 게임을 구매하고 있다. 이번 세일은 한정 기간동안 진행되므로 게이머들은 서둘러 해당 게임을 구매해보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유비소프트 퀘백은 오디세이 만들면서 크런치 작업이 없었다네요
솔찍히 게임 개발 ㅠㅠ시간 무리하게 만드는건 사실인데.. 모바일이나 여기저기 양산형 게임 때문에 경쟁의식이 생겨 더 그런거 같네요
던파도 한국 말고 많이 하는 군요 ㄷㄷ
요즘 우리나라 52시간 근로와 비슷한 상황이겠지만…. 시간을 줄인다 해도 업무량이 달라지는 건 없습니다. 결국 노동자는 자신의 퇴근을 기록하고 '기록되지 않는 야근'을 하는 상황이겠죠. 일정은 정해져 있고, 퀄리티를 위해서라면 업무량이 많은건 어쩔 수 없다고 하겠지만 게임업계가 여전히 열정 페이를 요구하는 건 예나 지금이나 바뀌지 않을듯 싶습니다.
진자 던파에유? 한국겜??
머라고 친밀모드가 삭제한다고~~
보스가 100시간 햇다고 자랑하면 안돼지~
역시 베데스다 볼트와 같은 길을 갈듯 하내요 ㅠㅠ
요즘에 크런치가 말이 많죠. 하면 할수록 효율이 떨어지는데다 유능한 인재들이 게임 업계에 진저리를 내면서 떠난다고도 하고요. IT 업계가 다 그렇지만 역사가 짧고 빠르게 성장하다보니 업계 내부적으로 시스템이 부족하다보니 그런 거 같습니다.
전세계적으로 대형 개발사들이 다들 과로 문제를 안고있는것 같던데, 아무래도 가장 큰 이유는 개임 개발을 희망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것 같습니다. 회사가 "너 없어도 일할 사람 많아" 이런 마인드니 노조가 퇴화한것 같아요
모험러 추천이나 받아라!
와우가 그래도 아직까지 돈을 꽤 벌긴 버는군요…
모딱이 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