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자락, 200년 된 억새집
그곳에서 만난 김채옥 어머니
두 길동무가 준비한 인생 치유 프로젝트
[꽃길만 걸어요]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방송
공기 좋은 지리산 자락! 그곳에서 만난 첫 번째 주인공, 김채옥 어머니
한국의 아름다운 산세를 넘어 숨막히는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곳은 지리산이다. 그 중에서도 공기가 정말 맑고 상쾌한 곳으로 소문난 지리산 자락에서 살고 있는 김채옥 어머니를 만났다.
김채옥 어머니는 현재 70세가 넘은 노부부로, 지리산 자락에서 농사를 짓고 있다. 그녀는 지난 30년 동안 이곳에서 평화로운 생활을 살아왔다. 김채옥 어머니는 언제나 웃는 모습으로 주변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심어주고 있다.
김채옥 어머니는 자연과 하나가 된 듯 한 농사일을 즐기며, 매일 아침 일어나면 가장 먼저 햇님을 보며 인사를 건낸다. 그녀의 농작물은 전통적인 방법으로 재배되어 고급 품질을 자랑한다. 특히 그녀가 가장 자랑스럽게 여기는 것은 자연 속에서 자라는 야채들로, 그 신선함은 정말 말로 표현하기 힘든 것이다.
지리산 자락에 사는 김채옥 어머니는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인해 주변에 있는 모든 것에 대한 존중을 가지고 있다. 그녀는 언제나 산과 강, 나무와 꽃을 사랑하며, 그 마음을 이웃들에게 전해주고 있다.
김채옥 어머니는 그동안의 인생을 돌아보며 많은 것을 얻은 것 같다. 그녀는 자연과 함께 살며 온전한 행복을 경험하고 있다. 그래서 그녀는 늘 주변 이웃들에게 쾌활한 에너지를 전해주며, 사랑과 관용으로 모든 사람들을 따뜻하게 대한다.
지리산 자락에서 만난 김채옥 어머니는 자연과 함께 살아가며 진정한 행복을 느끼고 있는 사람이었다. 그녀의 이야기를 듣고 나니 마음이 차분해지는 기분이었다. 그녀는 참으로 특별한 사람이며, 그녀의 삶은 주변 이웃들에게 많은 영감을 주고 있다.
지리산 자락에서 만난 김채옥 어머니처럼, 우리도 자연과 함께 하면서 진정한 행복을 느끼고 살아가야겠다. 지리산 자락에서의 만남은 나에게 큰 영감을 주었다. 더 많은 이웃들과 공유하며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싶다. 함께 꽃길만을 걸어가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를 느꼈다.
She has a beautiful tone of vo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