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 엑세스가 6월부터 플스 4에도 서비스된다.′
https://www.ea.com/ea-access/ps4?isLocalized=true
′전 클랩트랩 성우가 기어박스 ceo 랜디 피치포드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다.′
I was fine moving on after Gearbox. But when my former boss starts mouthing off about various aspects of my employment including “how highly compensated” I was and how “generous” he is, I feel obligated to correct the record.
— David Eddings (@davideddings) May 7, 2019
′뿌요뿌요 챔피언스 출시′
https://store.steampowered.com/app/971620/Puyo_Puyo_Champions___e/
′한때는 새로운 예술 형태로 여겨지던 게임 실황 영상이 과잉 공급에 직면하다.′
https://www.washingtonpost.com/arts-entertainment/2019/05/03/once-new-art-form-lets-play-videos-are-facing-glut/?noredirect=on&utm_source=reddit.com&utm_term=.fb6602f4df99
′끝없이 업데이트해야 한다는 압력이 게임판을 한계점까지 밀어붙이고 있다.′
https://www.pcgamer.com/the-pressure-to-constantly-update-games-is-pushing-the-industry-to-a-breaking-point/
′EA가 기존 게임 출시 방식이 더는 통하지 않는다고 말하다.′
https://www.pcgamer.com/electronic-arts-says-the-old-way-of-releasing-games-doesnt-work-anymore/
′도타 2 인터내셔널 2019 배틀 패스 구매가 시작됐다.′
https://www.dota2.com/international/battlepass/?l=koreana
′몬스터 헌터 월드가 캡콤 역사상 가장 많이 판 게임이 됐다.′
https://www.gameinformer.com/2019/05/07/monster-hunter-world-has-shipped-the-most-units-in-capcom-history
′사이버펑크 2077과 2020은 동일한 시간대를 다룬다고 공식 확인됐다.′
https://www.pcgamesn.com/cyberpunk-2077/cyberpunk-2020-timeline
′포트나이트는 무료 게임이다, 하지만 아이들이 돈을 쓰도록 괴롭힘당하고 있다.′
https://www.polygon.com/2019/5/7/18534431/fortnite-rare-default-skins-bullying-harassment
′블리자드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와우) 팀에서 크런치를 없애길 원한다. 하지만 100퍼센트 도달하지는 못했다.′
https://www.eurogamer.net/articles/2019-05-07-blizzard-aiming-to-develop-world-of-warcraft-with-no-crunch
′에픽 게임즈는 이제 마이크로소프트를 사랑하며 둘이서 뭘 이룰 수 있을지 흥분된다고 팀 스위니가 말하다.′
https://wccftech.com/tim-sweeney-epic-now-loves-microsoft/
′EA는 라이브 서비스 사업 때문에 지난 회계 연도에 크게 성장했다.′
Electronic Arts has ended its fiscal year with strong growth thanks to its live services business
′레지던트 이블 2 리메이크는 캡콤 기대 이상으로 팔았으며, 데메크 5도 잘 팔렸다.′
Resident Evil 2 Remake exceeded Capcom’s expectations, Devil May Cry 5 also performed strongly
′소액결제는 심각하게 싱글 게임을 망치고 있어. 이제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거니?′
Microtransactions are seriously ruining single-player games (and gaming as a whole) for me. Are we past the point of no return?
byu/TheAmazingCyb3rst0rm inpcgaming
′코카니지의 패스파인더 킹메이커 평가′
′모험러, 오리지널 신 2를 플레이하다.′
#게임헤드라인 #게임뉴스 #실황
모험러는 전업 유튜버입니다. 여러분의 시청과 후원으로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정기 후원(채널 멤버십): https://www.youtube.com/channel/UCT0ofHfS0aoHV7L7ytyfF4w/join
트위치: https://www.twitch.tv/conatumer/
게시판: https://tgd.kr/conatumer
공급 과잉 게임 실황(Let’s play)는 수많은 게임을 즐기고 있는 플레이어들에게 새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해주는 흥미로운 콘텐츠 중 하나이다. 이 콘텐츠는 플레이어들이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면서 생기는 재미와 긴장감을 공유하고 함께 즐기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공급 과잉 게임 실황은 유튜브나 트위치와 같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게임 컨텐츠를 시청할 수 있는데, 특히 최근에는 세계 각지의 게이머들이 다양한 게임을 즐기며 생생한 게임 플레이 영상들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공급 과잉 게임 실황 콘텐츠는 게이머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게임 제작사들도 이를 통해 자사의 게임을 홍보하거나 새로운 유저들을 유치하는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게임 헤드라인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게임 제작사들이 실제 게임의 품질보다는 화려한 마케팅으로 게임을 홍보하거나 유행에 민감한 유저들을 유치하기 위해 과장된 헤드라인을 사용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헤드라인들은 게임의 실제 플레이 경험과는 거리가 멀어 유저들에게 혼란을 주거나 실망감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물론 모든 게임 헤드라인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 게임 플레이어들은 이러한 과장된 게임 헤드라인에 대해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실제 게임을 직접 플레이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게임 실황 콘텐츠는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해주는 것이지만, 현실적인 기대와 철저한 검증이 필요하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게임 제작사들 역시 유저들의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투명하고 공정한 마케팅 전략을 채택하고, 품질 좋은 게임을 출시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게임 산업이 더욱 성숙해지고, 유저들의 요구가 다양해지는 시대에는 품질 있는 게임과 성실한 서비스가 항상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게임을 플레이하는 모든 이들이 양심적인 소비와 이용을 통해 건강한 게임 시장을 만들어가는 데 동참하고, 공급 과잉 게임 실황이나 게임 헤드라인을 통해 즐거움을 느끼고 많은 유저들과 소통하며 건강한 게임 커뮤니티를 형성해나가길 바란다.
게임실황은 우리나라같은 경우는 아프리카tv 출범부터 2010년즈음부터 과잉공급으로 레드오션으로 되어버렸죠.
그러다가 유튜브가 서서히 성장하면서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은 스트리머들이 유튜브로 넘어가서 살아남았단 점?
그런데 그런 유튜브도 이제는 레드오션을 넘어 블랙오션이 되어버렸죠ㅋㅋ
스트리밍과 게임 업데이트건은 정말 생각해볼 문제죠 쉽지 않은게 문제네요
매번 이런걸 어떻게 다 수집하는지 대단합니다. 잘 보고가요~
필라스 5.0 리뷰좀 ㅠㅠㅠ
여지 것 실컷 헛짓 다하고선 더이상 통하지 않는 다니 완전 EA다운 말이네요.
형 근데 뭐라 ㅈㄹ하는건 아닌데… 오리지널 신 2가 얼마나 긴거야?…
에어리언:콜로니언 마린스등을 생각해 보면 기어박스CEO의 말은 못믿겠네요.
진짜 한시간 넘는 실황 보면 한숨부터 나옴..당장 자신들이 10개가 넘어가는 몇시간짜리 실황 영상을 직접 보고 싶을지가 미지수임
ea ceo는 앤썸 실패에서 배운게 없네요. 게임을 완성해서 팔아야한다는 당연한점을…
벌써 ti 시즌이네요 도타의 노예는 이번년도도…ㅠ
크~ 기다렸습니다!
기어박스도 그렇고 에픽도 그렇고 왜 수장들이 혓바닥이 이렇게 길어…
패스파인더….사놓고 한글화만 기다리는 중 ㅠㅠ
에픽이 MS에 부비적거리는건 지금 MS가 스토리지서버시장으로 들어가서 아마존과 경쟁중이기 때문인듯합니다
덕분에 MS가 시총1위를 되찾은 상태고 에픽이 스토어시장을 키워나가려면 뒷받침해줄 서버부분 파트너가 필요합니다
아마 MS에 서버를 맡기려는 생각인듯 보이네요
와우팀에서 크런치가 없다는건 다행일수도 있지만
와우판을 보니 크런치가 필요한거 같네요…
아니 개발자의 문제가 아니라
스토리 작가들을 혹사시켜야 하나
에이펙스레전드는 느린 업데이트문제가 아니라 해결되지않는 핵이 문제 아닌가?
유저풀이 다 커지지도않은 상태에서 핵이 넘쳐나서 핵유저를 매판 만나는데
누가 게임을 계속함? 그것도 배틀로열게임인데
혹사논란은 점점 어려워지는거 같아요
빠른업데이트 개발자혹사 커뮤니티 및 언론들의 비난 시즌별 업데이트 개발자 비혹사 유저들이탈
개발사는 개발사에 맞춰 변해가야하고
유저들인식또한 변해야하는게 정답일듯합니다
할게없다 새로은컨텐츠 업데이트가 느리다 정말 많이들 하는이야기
그렇지만 혹사논란은 회사가 너무했다 과한 노동시키지마라
어느한쪽이 잘못된시스템이 아니라
게임판전체가 변해야 하는 문제같아요
유튜브에서 게임실황의 공급과잉문제는 모험러님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겠네요. 그런면에서 게임헤드라인뉴스는 컨텐츠의 방향성을 아주 잘 잡은거 같습니다
ms주식이 개떡상해서 빌빌기는거지뭐
에픽이랑 붙어먹는 녀석들이 뭐라하든 신뢰감을 얻기 힘들거 같은데
패스파인더 지금 악 성향 2회차 하고 있는데, 성향 시스템 하나는 끝내주네요 ㅋㅋ
사람들이 말하는 '회사가 일을 안해!'라고 말을 하기가 에매한 이유 일을 시키면 자연스럽게 크런치를 유발할 수 밖에없고 그것은 제작진을 죽이지만 그렇다고 시즌처럼 업대이트하면 사람들이 '컨탠츠가 없다? 딴 거 한다'로 자연스럽게 게임을 갈아타니 좀 서글프네요
5:40 ?????? 완성된 게임을 출시한 다음에 유저를 붙잡기 위해 하는 업데이트 및 컨텐츠 개발할때나 나올 말 아닌가?
앤썸은 미완성 게임을 온갖 홍보질로 사람을 낚아놓은 케이스잖아… 이미 내부고발자들에 의해 말이 몇년이지 실질적으로 개발기간은 1년정도이고
한국에서는 리그 오브 레전드 라는 게임으로 인해 롤충 이란 말이 생기듯이 외국에도 포트 나이트로 인해 저런 말이 학생들 사이에 만들어지네요.
(게임 헤드라인 감사합니다.)
끝없는 업데이트라는 것은 결국에는 존재할 수 없기에 시간과 시간의 텀을 가지거나 혹은 여유를 약간이나마 가지고선 그 사이 길지 않으면서도 짧지도 않은 공백의 기간 동안 무엇을 게임에 추가시켜야 할지 깊게 고민하며 생각하는 편이 게임에게도 그리고 개발자에게도 유저들에게도 좋은 것이겠죠
계속 업데이트만 했다가는 서로가 서로의 뼈를 묻을지도 모르니까요
이건 저의 생각이지만 EA 저들이 하는 행동의 모든 것이 이제는 더 이상 달갑게 느껴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하도 요상하고 기괴한 행동을 많이해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단순한 저의 선입견일 수도 있지만 이제 더 이상은 끌리지 않습니다
힌국에서는 야근이 당연한데…
뿌요뿌요 챔피언은 콘솔로 나온 뿌요뿌요e스포츠의 스팀 버젼인듯 하군요. 멀티 전문이라 싱글로는 cpu난이도 조절 안되고 혼자하긴 초보자인 저한테 어렵더군요. 뿌요테트는 싱글 캠페인이 있어서 꽤 재밌었는데
개인적으론 이제 EA가 바이오웨어를 어떠헥 취급할지가 가장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