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D RPG 크로스코드가 9월에 앞서 해보기를 끝낸다.’
‘디비니티 오리지널 신 2 완전판 인터뷰’
‘제노너츠 2 킥스타터가 목표치의 4배를 달성하다.’
https://www.pcgamer.com/2d-rpg-crosscode-will-leave-early-access-in-september/
https://www.pcgamesn.com/xenonauts-2/xenonauts-2-kickstarter-release-date-2018
트위치: https://www.twitch.tv/conatumer/
게시판: https://tgd.kr/conatumer
모험러 책방 채널: https://goo.gl/uytWuM
고전 RPG의 르네상스는 끝났다 – 디비니티 오리지날 신 2 완전판 인터뷰
게임 산업은 항상 변화하고 발전해왔다. 특히 RPG 장르는 많은 팬들과 개발자들에게 사랑을 받아왔지만, 최근에는 이전의 고전 RPG의 영향을 받은 게임들이 조금씩 사라지고 있다. 그리하여, 디비니티 오리지날 신 시리즈의 개발자들은 이러한 변화와 함께 고전 RPG의 르네상스가 끝났음을 인지하고 자신들의 게임을 계속 진화시켜야 한다고 판단했다.
디비니티 오리지널 신 2 완전판은 이러한 과정에서 탄생한 작품으로, 인디 개발사인 루리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 이 게임은 많은 RPG 팬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실제로, 완전판은 이전에 출시된 디비니티 오리지널 신 2에 추가적인 콘텐츠와 개선된 시스템을 선보이며 새로운 경험을 제공했다.
인터뷰 중에 루리엔터테인먼트의 대표는 “우리는 고전 RPG의 르네상스가 끝났음을 알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맹목적으로 그 시대를 따라할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진화시켜 나아가야 한다고 느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우리는 고전 RPG의 요소들은 존중하되, 새로운 요소들과 현대적인 시스템을 추가해 더욱 흥미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디비니티 오리지날 신 2 완전판은 이런 노력의 결과물로, 고전 RPG의 노스텔지아를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RPG 게임의 트렌드를 따라가고 있다. 이를 통해 게임이 사라져가는 고전 RPG의 르네상스를 살려내려는 디비니티의 노력과 열정을 엿볼 수 있다.
결론적으로, 디비니티 오리지날 신 2 완전판은 현대 RPG의 발전과 함께 고전 RPG의 장르가 사라지는 것을 막고자 노력하는 게임 개발자들의 노력을 보여준다. 이러한 작품들을 통해 고전 RPG의 아름다움과 현대적인 요소들을 조화시키는 방법을 학습하고, 새로운 경험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고전 RPG의 르네상스는 끝났다지만, 그 정신은 계속해서 새로운 모습으로 유지되고 있다.
안녕하세요. 이거보고 플스들어가보니 디비니티1한글판 팔고있던데 플스로해도 별상관없이 즐길수있나요?? 그리고2는 발매안하나요??
디비니티 1 진짜 재미있게 플레이했는데 ㅋㅋㅋ 2진짜 기대됩니다. 한글화가 빨리 진행됐으면 좋겠어요. 팀왈도 고마와요!
사실 르네상스라고 해도 잘만들어야 성공하겠지요. 디비1이나 필라스1이 그 예시였고 웨랜2가 나쁜예시였지요. 이번에도 디비2가 좋은예시고 필라스2가… 아흑 마이갓
게임웹진 컨텐츠 정말 좋아요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디비니티 나오면 다시 한번 더 크라켄 뿌시러 가야되는 건가요 ?
게임 뉴스 컨텐츠 좋은것같아요 잘보고가용
갓겜 크로스코드!!! 여기서 보니 너무 반가운것! 전 한 200시간 한듯
데모판은 따로 다운할필요 없이 브라우저로 할수 있어요
http://www.cross-code.com/en/st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