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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심이좋아서] "연필 끝이 친구 같아요♥" 91세 효자동 할머니에게 도전이자 친구가 되어주는 그림 #춘천 #효자동 | 엄마의 여행 고두심이 좋아서 58 회

Posted on April 12, 2024 by Pulse



여전히 그림을 그리며 청춘을 느끼는 91세 할머니 화가
갑작스러운 뇌경색으로 세상을 보는 눈이 어두워진 할머니
힘든 상황임에도 볼구하고 그녀가 그림을 놓지 못하는 이유는?

#고두심 #춘천 #효자동 #그림

엄마의 여행 [고두심이 좋아서]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춘천의 효자동에 사는 91세 할머니가 있는데요. 그 할머니는 고두심이 정말 좋아하셔서 매일같이 그림을 그리시며 즐겨하시는데요. 이러한 고두심을 가진 할머니에 대해 소개할까 합니다.

이 할머니는 연필로 그림을 그리는 것을 정말 좋아하십니다. 자신이 그린 그림들을 보여주며 또 다른 도전과 친구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그렇게 고두심을 즐기며 삶을 즐기는 모습은 정말 감동적이에요.

고두심이 좋다는 것은 평소에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본다는 의미도 있죠. 할머니는 나이가 많아서 어려운 일들도 많겠지만, 항상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삶을 즐기려고 노력하시는 고두심을 가진 분입니다.

고두심을 가진 할머니는 주변 사람들에게도 영향을 미치는 것 같아요. 주변 이웃들도 할머니를 보고 고두심을 가지고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그리고 할머니의 그림 솜씨도 정말 뛰어나서 주변 이웃들도 자주 그림 수업을 받으러 오곤 합니다.

고두심을 가진 할머니에게 도전이자 친구가 되어주는 그림은 어떤 것일까요? 할머니는 그림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고, 주변 사람들과 소통하며 즐겨함으로써 도전과 친구를 만들어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춘천 효자동에 사는 91세 할머니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도 고두심을 가지고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삶의 매 순간을 고두심을 가지고 즐기며, 도전하고 친구가 되는 모습을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고두심을 나누고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 믿습니다. 함께 고두심을 가진 사람들과 소통하며 즐기는 인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고두심을 가진 할머니에게 도전이자 친구가 되어주는 그림 솜씨를 응원하며, 그녀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함께 고두신 가득한 날들이 되길 바랍니다.

1 thought on “[#고두심이좋아서] "연필 끝이 친구 같아요♥" 91세 효자동 할머니에게 도전이자 친구가 되어주는 그림 #춘천 #효자동 | 엄마의 여행 고두심이 좋아서 58 회”

  1. @user-fo9jz1ki5l says:
    April 12, 2024 at 9:32 am

    [전라도] 손병호(필독)
    전라도 사람들은 지역차별은 경상도 정치인들이 정치적 목적으로 만든 지역색이라고 말합니다. 그것은 자신을 속이는 것이고, 좌파들의 교묘한 말장난에 동조하는 겁니다. 아무리 정치인들이 어떤 목적을 위해 지역색을 만들려해도, 국민들에게 전라도 사람에 대한 평소의 인식이 좋은 사람들이었다면 될수 없는 일입니다. 오히려 그런 의도는 국민에게 역효과를 나타냈을겁니다. 만약 김대중이 충청도 사람이었다면 충청도로 지역감정을 만들었을까요? 아마 역효과로 나타났을 겁니다. 전라도는 군대부터 사회까지 국민들이 평소의 경험을 통해 그들이 나쁘다는 인식을 가졌기 때문에 정치인의 나쁜 의도가 먹힌 것입니다. 정치인들은 전체국민에게 전라도가 극단적인 감정을 가졌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지역색을 만든 것입니다. 전라도의 폐해가 아직 개선되지 않습니다. 평소에 아주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대화가 통했던 사람도 정치문제로 가면 눈이 뒤집힙니다. 이성을 잃어요. 평소의 냉철함이 사라지는 모습에 절망했던게 한 두 번이 아닙니다. 전라도의 오피니언 리더들까지 그럴진데 평범한 전라도 사람들은 오죽하겠습니까? 언젠가 전라도를 질타한글에, 친한 벗님이 전라도만 없으면 우리도 일본수준이 됐을거라는 댓글을 주셨습니다. 그렇습니다. 97%가 좌쪽을 미는 전라도.(2%는 이주민)인건 통계가 말해줍니다. 전라도인들이 평균적인 한국인과 같았다면 우리 사회엔 공산주의가 발붙이지 못했을 것이고 어쩌면 [자유]통일이 됐을것이고 일본보다 훨씬 잘사는 나라가 됐을겁니다. 다행히 나는 정치를 말하는 전라도 벗들이 많습니다. 그들은 나의 전라도에 대한 걱정에 동조하는 분들입니다. 전라도를 바꾸기 위해 고향사람들에게 욕먹어가며 애쓰는 분들입니다. 그런분들이 점점 늘었으면 좋겠습니다. 전라도가 바뀌어야 한국이 바뀝니다.(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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