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숯’ 달인 갑부가 알려주는 고기 맛있게 먹는 비법!
화로, 숲, 고기의 삼박자가 맞아야 한다는데..!
부자가 되고 싶다면, 이들처럼 꿈꿔라!
[서민갑부] 매주 토요일 밤 7시 50분 방송
고기와 숯은 궁합이 있다?! 갑부가 알려주는 고기와 어울리는 ‘숯’ | 서민갑부 403 회
한국 사람들에게 있어서 숯불구이는 특별한 음식 중 하나로 손꼽힌다. 특히 고기와 숯은 어울리는 조합으로 유명하며, 맛과 향을 높여준다. 고기와 숯이 어떤 궁합으로 만나 맛있는 요리가 탄생하는지 갑부가 소개해볼게.
첫 번째로 소개해드릴 숯은 ‘백목 숯’이다. 백목 숯은 숲속에서 줄기 부분만을 사용하는 숯으로 숯불을 태웠을 때 화력이 강하고 적당한 숯불의 양을 유지하는 데 용이하다. 이 숯은 따뜻한 불빛과 고기에 부드러운 풍미를 더해줄 수 있다. 특히 속살 부위인 등심, 안심, 등심 등을 구워먹을 때 특히 잘 어울린다.
다음으로 소개해드릴 숯은 ‘영산후 숯’이다. 영산후 숯은 불이 잘붙고 타올리는 속도가 빠르다. 빠른 속도로 고기를 익혀주기 때문에 살코기나 돼지고기, 닭고기 등을 구울 때 좋다. 특히 소바다 부위인 소족발, 갈비찜, 등의 요리에 어울린다.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숯은 ‘광양 대수숯’이다. 광양 대수숯은 한 번 태운 뒤 다시 꺼낼 수 있는 재사용이 가능한 숯으로, 반복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으로 매우 효율적이다. 이 숯은 불이 너무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고, 고기를 균일하게 익혀준다. 이 숯은 제육, 야채볶음, 송로등을 구울 때 좋다.
이렇게 서민갑부가 소개한 고기와 어울리는 숯들을 활용해 다양한 요리를 즐겨보자. 숯불이 익힌 고기는 풍미가 풍부하고 맛있는데, 이 맛을 지금까지 누려본 적이 없다면 한 번 시도해볼 만하다. 고기를 먹을 때는 숯불이 없어서는 안 된다는 걸 명심하자. 고기와 숯은 진정한 궁합이다.
내 물건 가지고 가서 1년동안 돈 한푼도 안주는 악덕업체다
고기굽네
그래도 직화에 합성탄은 정말 아닌 듯
오늘 갔다옴 서비스 많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