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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며느리 시중 드는 아들 때문에 속상한 엄마.. | 행복한 아침 884 회

Posted on June 10, 2024 by Pulse



딸보다 딸 같았던 예쁜 아들, 결혼 후
며느리 시중 드는 모습에 속이 뒤집어지는 엄마 심정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결혼 후 며느리 시중 드는 아들 때문에 속상한 엄마

결혼 후 며느리 시중 들어가는 것은 어머니에게는 항상 쉽지 않은 결정입니다. 자식을 인연하고 보내는 것은 물론이고, 또 다른 가정과의 조화를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 하기 때문에 많은 어려움이 따르기도 합니다. 그중에서도 혼수를 제대로 받고 결혼을 맺은 아들의 아내로 인해 속상함을 느끼는 어머니들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난 주 행복한 아침 884회에서는 결혼 후 며느리 시중 들어가는 아들 때문에 속상한 엄마의 이야기를 다뤘습니다. 아들이 시중을 들고 결혼을 한 후에도 많은 어려움을 겪는 어머니의 이야기에 많은 시청자들이 공감을 표했습니다.

한 어머니는 “아들이 시중을 들고 결혼을 했지만, 며느리가 너무나 만사가 꼬리를 잡고, 가정을 이루기가 힘들다”며 속상함을 털어 놓았습니다. 아들의 아내가 가벼운 마음으로 결혼을 마감하고,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는 것에 대해 이해를 보이지 못하고 실망이 커지기 일쑤였다고 합니다.

물론 모든 결혼은 처음부터 순탄할 수 없습니다. 가정을 이루며 갈등을 겪고 조율해 나가야 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지만, 아이를 옆에 두고 있는 어머니는 자신의 아들이 어느 정도 옳고 그름을 구분하고, 가정의 이웃을 다스릴 줄 알아야 한다고 느낍니다.

결혼생활에 불화가 생길 경우, 아들만이 아니라 그 어머니까지도 상처를 받는 일이 많이 발생합니다. 부부의 갈등이 어머니에게 직격탄으로 닿아 자식의 가정이 치솟을 때, 어머니는 추가적으로 살 상하고 불행함까지 늘어가게 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따라서 결혼 후 며느리 시중 들어가는 아들의 가정을 지지하되, 어머니가 될 줄 아는 자세로 따듯한 사랑과 지지를 보내야 합니다. 속상한 엄마의 마음도 견뎌주겠다는 마음으로 가정의 조화를 이루자는 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결혼 후 며느리 시중 들어가는 일은 쉽지 않지만, 엄마의 따스한 사랑과 타인에 대한 이해로 극복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함께 기쁨과 불편함을 함께 나누는 가정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받아들일 준비를 단단히 하여야 합니다. 어머니의 사랑이 결코 부족하지 않도록, 속상한 엄마에게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주는 것이 우리 모두의 소망이라고 생각합니다.

32 thoughts on “결혼 후 며느리 시중 드는 아들 때문에 속상한 엄마.. | 행복한 아침 884 회”

  1. @user-fk1gd5iq5k says:
    June 10, 2024 at 4:30 pm

    저분 어머니 마음을 바꾸세요
    아들 행복 믿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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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sura2d says:
    June 10, 2024 at 4:30 pm

    미성숙한 어머니는 아들에게 정신적으로 의존하고, 며느리 흉을 본다 하나 심정으로는 며느리를 질투하는것과 마찬가지다. 20세 넘어가면 아이와 거리를 두세요. 더 이상 자신에게 속한 어린아이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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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user-iv9eh9ct7e says:
    June 10, 2024 at 4:30 pm

    정신차려라.
    늙은 엄마랑 예쁜 마누라랑 같냐

    Log in to Reply
  4. @Jgjginkg244 says:
    June 10, 2024 at 4:30 pm

    한심한 에미

    Log in to Reply
  5. @user-vn1qk8bx6p says:
    June 10, 2024 at 4:30 pm

    어머니 그렇게 생각
    하시면 않됩니다
    따로사세요 그리고
    가지도 마세요 앞으로
    간섭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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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user-vp8ii7it4v says:
    June 10, 2024 at 4:30 pm

    둘이 좋으면 그만 아닌가?
    전형적 라떼 어머님상이시네
    본인이 못 받아본거 며느리가 받고 살면 좋은거아닌가?
    제발…독립좀 하세요

    Log in to Reply
  7. @blb325 says:
    June 10, 2024 at 4:30 pm

    에효, 결혼 왜 시키셨어요? 그냥 평생 끼고사시지ㅠ. 며느리가 딸이라 생각해보세요,
    그럼 행복하시겠죠?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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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user-wx7fp4pk8x says:
    June 10, 2024 at 4:30 pm

    제발 어머님 그냥 알아서 살라고 두십시요 제발.
    결혼 했으니 당연히 자기 와이프를 우선시하는거 맞죠.
    사이좋게 잘 사는게 이쁘지않으세요? 그럼 둘이 데면데면하고 맨날 쳐싸우고 그랬으면 좋으시겠어요?
    제발 애정은 남편에게 바라세요 에휴.

    Log in to Reply
  9. @user-me5bq2ql2e says:
    June 10, 2024 at 4:30 pm

    이런 사람들 보면 왜 굳이 결혼시켜서 남의 귀한 자식 욕을 하고 미워하는지?
    결혼 시키지 말고 옆구리에 끼고 살지…쯧쯧!

    Log in to Reply
  10. @bohemianwandering says:
    June 10, 2024 at 4:30 pm

    그러면 평생 아들 시중 들어주고 그렇게 고이고이 사시지 왜 장가를 보내셨을까…난 저러면서 막상 결혼은 시켜야 한다는 시부모들이 이해가 안감 그렇게 귀하고 물 한 방울 묻히면 안되는 아들인데 왜 결혼을 시켜 그냥 곁에 두고 수발 다 들어주고 시중 다 들어주고 그러지 며느리도 귀한 딸이에요 누구는 안 귀한 줄 아나 몸종 들인 거 아니에요 착각 하지 마세요 누가 한 쪽이 극단적으로 독박쓴게 아닌 이상 서로서로 돕고돕는거지 무슨…

    Log in to Reply
  11. @user-zw9gb7fn5z says:
    June 10, 2024 at 4:30 pm

    둘이 알콩달콩 잘 사는구만
    시어머니 못된 심보
    그냥 냅두세요.
    괜히 내색하면 불화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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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user-qw7gc2rf6f says:
    June 10, 2024 at 4:30 pm

    이상한. 시엄마내. 알콩달콩 잘사는구만

    Log in to Reply
  13. @berryangelina5708 says:
    June 10, 2024 at 4:30 pm

    본인이 남편한테 그런 대접 못받으니까
    저러는 거지,

    Log in to Reply
  14. @user-to9fq9eg9j says:
    June 10, 2024 at 4:30 pm

    너무 싫다

    Log in to Reply
  15. @user-yj2ix8yh7v says:
    June 10, 2024 at 4:30 pm

    본인자식이 딸이엿으면 사위가 잘해주는게 정상이라햇겟지..

    Log in to Reply
  16. @mh-ty1qw says:
    June 10, 2024 at 4:30 pm

    신혼이라 그럴것 같네요
    어머니 마음도 이해는 가네요 다정한 아들 같네요
    둘이 결혼해서 가정을 꾸려 행복하게 사는구나 생각하시고 며느리와 아들에게 다정하게 대하시면 그 다정함이 다시 어머니에 대한 고마움과 사랑이 되어 되돌아 올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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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user-gx1gk2fc1r says:
    June 10, 2024 at 4:30 pm

    저도 장성한 아들 둘만 가진 엄마입니다
    너무 예쁘게 잘 사네요
    아들의 행복을 원하시는지 불행을 원하시는지 ㅠ~~
    아들은 이맘 변치않고 평생 그렇게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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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Mle1048 says:
    June 10, 2024 at 4:30 pm

    이제는어머님아들아닙니다
    결혼했음
    그결혼생활에만잘살아도
    고맙습니다
    생각하세요
    그리고돈도도와주지마세요
    미래의자기한테투자하세요
    어머님이아들집착편입니다
    마음을버리세요

    Log in to Reply
  19. @HAZELLO says:
    June 10, 2024 at 4:30 pm

    유독 한국 시엄마들이 그러는거 같음. 왤케 아들에 대한 소유욕이 큰지 모르겠음. 그냥 며느리랑 행복하게 살면 그걸로 감사하고 그래야지…

    Log in to Reply
  20. @user-yl5xx9nt9i says:
    June 10, 2024 at 4:30 pm

    이제 마음을 비우시고 사시길 아들은 자기 가정을 꾸려서 자기의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미래를 꾸려나가는중이에요
    아들은 부모를 떠나 독립한겁니다
    부모도 독립하시고 갱년기도 오신거 같은데 치료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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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haroo9947 says:
    June 10, 2024 at 4:30 pm

    당연한 현상인데 뭘 저렇게 까지 하시나요
    그냥 행복하게 잘 살아주면 고마운거죠

    다만 아들이 급변했네요 ㅎ
    엄마 앞에서는 자중해야지

    Log in to Reply
  22. @dawsehong6011 says:
    June 10, 2024 at 4:30 pm

    에휴 부모가 자식한테 독립을 하지 못했네..

    Log in to Reply
  23. @user-zc6tn1rd3k says:
    June 10, 2024 at 4:30 pm

    결혼 햇으면 둘만 잘 살면 되지 아들이 좋다고 하면 그만입니다 어머니 저도 아들 둘 가진 엄마지만 그냥 둘만 잘 살면 된다 그거로 끝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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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IlIlllII says:
    June 10, 2024 at 4:30 pm

    이러니까 결혼을 안하는겁니다 ㅋㅋ

    Log in to Reply
  25. @user-ot9sd4dl1g says:
    June 10, 2024 at 4:30 pm

    잘살고 있는데 질투를 하노 ㅋㅋㅋㅋ

    Log in to Reply
  26. @user-tp8ux6kj7e says:
    June 10, 2024 at 4:30 pm

    어머니 아들 며느리 적당히 처신 하면 좋을텐데 적당히가 어렵나봐요 😀

    Log in to Reply
  27. @user-zd4nc3jk1b says:
    June 10, 2024 at 4:30 pm

    아들 결혼하면
    어머님 아들 아닙니다
    제발 좀 놔둬라
    본인이 평생 데리고살거 아니면

    Log in to Reply
  28. @MelodySorrow says:
    June 10, 2024 at 4:30 pm

    안그래도 결혼하기 힘든 세상인데 더 결혼하기 싫게 만드는 부모들 ㅋ

    Log in to Reply
  29. @user-ye1ru1jq9v says:
    June 10, 2024 at 4:30 pm

    며느리 도와주고 아껴주는게 정상이에요. 남편한테 그런 대우를 받지 못하셔서 느껴본 적 없는 감정이신 것 같은데 아들과 며느리 잘 살고 있다는 반증이니 예쁘게 봐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Log in to Reply
  30. @user-tv6xr7kf7u says:
    June 10, 2024 at 4:30 pm

    이러는 시어머니들 많으심.. 우리시어머니도 며느리가 작은 수술도 아니고 뇌동맥류 시술 받는데 연차도 못쓰게함 그까지껄로 왜쓰냐고
    그리고 아들이 며느리 도와주려고 해도 손 툭 치고 만삭때도 며느리만 부려먹으심
    뭐든 다 질투.
    그냥 결혼하면 배려해주시면 그거 다 아들 손주에게 다 돌아갈텐데. 시어머니로 인해 아들이 미움 받는거 많이 봄.
    아들 조종하시고 도와주지말라고하고
    아들이 어머니 남편인줄 아시는거 같아요ㅠㅠ 아들가진 시어머니들 너무 무서워요 아들 가정에 문따고 들어오시고 진짜 무서워요

    Log in to Reply
  31. @user-vn7rq7vo2t says:
    June 10, 2024 at 4:30 pm

    아니 그럼 남편보고 이놈아 라고 하나..

    Log in to Reply
  32. @user-oz6td3tj5x says:
    June 10, 2024 at 4:30 pm

    아들은 지극히 정상
    인데 엄마가 아들뺏긴
    분풀이를 하는것 갇네요

    Log in to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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