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형들과 약속을 가고
동거녀는 혼자 외롭게 밥을 먹는데….
서울 상경을 후회하는 동거녀
#결혼말고동거 #이용진 #결혼관
결혼 말고 동거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
tvN 드라마 “결혼 말고 동거”가 계속해서 시청자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특히 최근 방영된 13회에서는 술자리를 포기할 수 없었던 동거남과 결국 혼자 단촐하게 밥을 먹는 동거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번 회에서 주목받은 이야기는 한샘이 이끌어가는 장면이었다. 한샘은 동거녀의 동생인데, 남친과의 분위기를 헤어지게 만들어버린 채 술자리를 이어가고 싶어하는 동거남의 말에 당황하는 순간을 보여주었다.
한샘은 술자리를 그만두는 것을 권유해도 되지만 그렇게 되면 급기야 3명의 친구들 중 누가 어떤 관계로 연결돼 있는지 알 수 없게 된다. 동거녀와 동거남 그리고 한샘이 수많은 비밀을 가진 이웃사람들인데, 술자리를 놓칠 수 없다는 이유로 계속해서 함께 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주었다.
하지만 결국 동거녀는 그들을 따라가지 않기로 하였다. 한샘에게 동거남과 알콜만 예비하면 집으로 돌아오겠다고 공지하였다. 한샘과 동거녀가 동거남의 장에서 벗어나기로 한 순간, 동거남은 결국 혼자 단촐하게 밥을 먹는 대로변로 끝났다.
이번 회에서는 동거남과 동거녀뿐만 아니라 한샘의 등장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미루어 볼 때, 다음회에는 더욱 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의 동거 이야기에 관심을 가지고 계속해서 드라마를 시청해보는 것이 좋겠다.
내가 esfj라서 그런가 남자분이 공감가네ㅠㅠ 그나저나 여자분 인상 너무 좋음 성격도 좋을 것 같다
얼굴하나믿고 존나대충 넘어가려는거 개킹받네
여자가 이쁘니까 남주긴싫고 잘해주기도 싫어하는 남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걸보면 동거가 과연.. 각자가 알아서 할 일이지만..이런 커플은 굳이 동거가 맞을까..
i feel bad for her.. i hope she can make a lot of connections in seoul too
비꼬는게 아니라 진짜 궁금한데 저 남자 직업이 왜 뮤지컬 배우임? 스트립쇼 아님? 클럽이나 술집에서 속옷만 입고 봉춤 추는거랑 저 남자가 상탈하고 포즈 취하면서 관객들한테 몸 만지게 서비스 하는게 스트립쇼 아님? 그냥 몸 파는 남자잖어 ㅋㅋ
사회생활 핑계로 자기여자 뒤에 재쳐두고 기다리게 하는 사람이야 말로 제일 이기적이야.
그냥 혼자 살아 그 순간순간이 얼마나 상처고 외로운지 알고나 있니?
그래놓고 서로를 위한 일인냥 굴지말고..
나도 저 상황 많이 겪어봤는데
바로 옆에 있는 가족은 안중요하고 남들이 더 중요한 사람..
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님
나중에 결혼하면 아이 아파도 술 자리 있으면 술마시러 갈 사람임 ㅎ 동거는 하더라도 결혼은 신중하게 선택하세요 ㅎ
여자분 첨엔 몰랐는데 오늘 싸우는 장면 보니 매력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