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은 먹어봐야 알고, 사람은 살아봐야 안다?!"
결혼 대신! 결혼 전에! 요즘 커플들이 선택한 사랑의 형태 ‘동거(同居)’
여기 동거를 하고 있고 또 동거를 시작하는 3커플들이 있다.
이들이 동거를 하게 된 사연은 과연 무엇일까?
그리고 이들의 동거라이프는 마냥 달콤하기만 할까?
#동거 #이봉저봉 #이용진
결혼 말고 동거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
[#결혼말고동거] 금쪽같은 내 자식의 결혼식 취소?! 억장이 무너지는 어머니들의 찐반응 😭😭 | 결혼 말고 동거 5 회
tvN 드라마 ‘결혼 말고 동거’가 최근에 이른바 ‘금쪽’의 엄마들의 반응을 그린 장면으로 시청자들을 감동시켰다. 결혼을 앞둔 자식의 결혼식 취소 소식을 듣고 충격과 분노를 느낀 엄마들의 모습이 너무나 현실적이어서 눈물을 자아냈다.
이번 회에서는 희주(한그루 역)의 엄마인 금쪽(강부자 역)의 결혼식 취소 소식에 대한 반응이 그려졌다. 금쪽은 결혼식을 준비하는 희주에게 성급한 결혼을 말리기 위해 계속해서 의견을 제시하지만, 결국 희주는 마음을 바꾸지 않고 결혼을 결정한다. 이에 금쪽은 결국 결혼식을 취소시키기로 결심하게 되는데, 이 소식을 듣고 반응한 엄마들은 얼마나 충격을 받았을까.
결혼식 취소 소식을 들은 금쪽의 친구와 이웃들은 모두 금쪽의 결정에 공감하는 반응을 보였다. 그들은 희주의 결정이 성급하고 미숙하다고 판단하며, 금쪽의 결정을 지지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에 금쪽은 이웃들의 지지를 받아 결혼식을 취소하는 것을 결심한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되는 금쪽의 행동에 시청자들은 더욱 관심을 갖고 있다. 향후에도 ‘결혼 말고 동거’는 현실적인 상황을 그리면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결혼 말고 동거’의 주인공들의 성장과 사랑 이야기도 볼만한 포인트이다. 다음 회에서도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가 큰 드라마 ‘결혼 말고 동거’를 계속해서 시청해보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다.
번외로, 이번 회에서 금쪽의 울림을 보여준 강부자 배우의 연기력도 눈에 띄었다. 그의 감정선과 연기력이 소름돋을 만큼 완벽했다. 그의 연기로 인해 시청자들은 그의 상황에 공감하고 따라울음을 터트리며 드라마를 더욱 생동감 있게 만들었다. 향후에도 그의 연기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결혼 말고 동거’는 다음 회도 기본적으로 사랑과 성장을 그리지만, 이번 회에서처럼 현실적인 상황을 그리면서 시청자들을 더욱 매료시키고 있다.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되는 이 드라마를 계속해서 시청해보는 것이 좋겠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주인공들과 함께 성장하는 이야기를 즐겨보자.
안하는게 현명할듯
세상에 남자도 많고 여자도 많다. 많이 만나봐라 더 좋은 세상이 열릴것이니라.이 커플은 결혼을 안하는게 맞을듯 싶다.
여자 쪽에서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진짜로 없으면 결혼하고 나서 후회 할 때마다 남편 탓을 하게 될 테니까 잘 생각해 보고 시간도 좀 기다려 보면서 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둘만 살아도 지지고 볶고 하는데,
남자분 가족분들부터 문제를 자꾸 만드시네요,,,
시누이 진짜 할말하않이다
이편 보면 여자가 결혼할 생각이 없어보임
단어 선택도 뭔가 해준다. 어쩔수없이 할거다 이러는데
내년 봐라 또 안한다고 하면 어쩔려구 ㅋㅋ
여자가 안하고 싶어하는 결혼이면 그냥 안하는게 맞지. 어느 한쪽이 원하지 않는건 안하는게 맞다. 그리고 누나네 커플은 이새끼들은 생각도 없고 아무것도 없다 ㅋㅋㅋㅋㅋ 만난지 한달만에 결혼하면 얼만나 갈지도 모르겠다.
확신이없는 여자랑 결혼하는건 아닌듯
남자가 참 바보다 헤어지면 손해는 여자야 마인드가 이상한 여자인데 이기회에 새로구해야지 12년같이 살았는데 안지겹냐😂
서로하는 결혼을 '굽히는거라 생각하는 마음가짐' 저 기저 터 다시 잡아야 할 듯. 저게 남은 여생동안 절대로 불만이 없을 수가 없는 마인드.
연애든 결혼이든 두사람 의견이 중요하다지만, 내용을 보았을 때는 성호 성미 각자 사랑의 깊이가 다른 거 같다고 느껴졌음.
시엄니도 시엄니지만
여자분은 남자분 놔주시는게…
굽혀준다 생각하고 결혼생활 시작하면 모든 문제나 어려움의 탓을 남편에게 돌릴 개연성이 큽니다.
아주 기본이 서로 동의가 되어 시작해도 어려운게 결혼인데 시작 안 하시는게 답이네요.
물론 결혼하고 출산하면 힘든거를 뛰어넘는 기쁨과 안식도 있어요.
애도 아니고 결혼이 장난도 아니고 무슨 얘기도 안 하고 자기들끼리 취소? 유튜브 거리로 하는 것도 아니고 부모에 대 못
나도 여자지만 남자분 불쌍하다 여자분이 남자 놔줘야 하는게 맞는것 같다 여자가 이기적인게 자기 귀찮다고 저러다가 결국 결혼안하면 남자 인생은 뭐가 되는건가 싶다
남주기는 아깝다고 묶어놓고 줄 잡고있는건 아닌 듯 남자를 정말 사랑한다면 그 남자를 낳아주신 부모님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함 색안경끼고 부담스러워하고 귀찮아할 존재로 보는건 아닌 듯
성호씨도 너무 좋은 사람인데 상미씨도 너무 좋은 사람이라 둘다 시댁에 호구 될꺼 같아요 둘이 심지갖고 서로를 소중히 본인 자신과 서로를 생각해서 짤라낼꺼 잘라내야 될꺼 같아요 성호씨도 뭐든 불효다 생각하지말고 저렇게 좋은 여자 잘 없어요 일순위를 상미씨 먼저 챙기실수 있어야 되요 효도는 적당히 하는거지 나를 갈아 넣고 며느리를 갈아 넣어서 하는게 아닙니다 너무 좋은 분들이라 너무 걱정 되요
누나가 너무너무너무너무 생각이 없네요
어떻게 동생이 날 잡아 놨는데 그 전에 딱 날을 잡는거 뭐며 굳이 생각이 조큼이라도 있으면 어떻게 그렇게 잡을까 너무너무넘무너무 생각이 없어서 진짜 욕이 너무 나온다요
성호씨야 말로 무시 받는 느낌 일꺼 같아요 얼마나 동생을 무시하면 2월에 잡아도 더ㅣㄴ다 물어 보지도 않고 잡고 통보 해놓고 오죽했으면 취소 했을까 취소한다니까 어머니가 울어서 또 부담주고 미안하게 만들고 또 불효 한다는 느낌으로 가스라이팅 하고
저희도 결혼 날짜 이야기 나누고 상견례도 이야기하고 어른들께 말씀 다 드리고 정해놨는데
갑자기 시댁에 누나가 집안에도 연애한다고도 말한적 없고 결혼도 안한다던 사람이 갑자기 우리 결혼한다고 하니까 “ 만약 내가 결혼 먼저 한다고 하면 어쩌냐? ” 이러고만 말하고 어느날 갑자기 결혼 하겠다고 상견례 날짜 잡고 다 진행해서 결혼식장 계약금도 설어놨다가 취소하고 우리1년 미뤄졌음 …우리한테 그이후로 아무말도 안함 그날이후로 ;어떤말들조차도 안함
갑자기 이렇게 된거 시엄마도 미안하다고 하는데 ;
한 해에 같이하면 민폐임. 지인들 뒤돌아서 욕엄청많이할겁니다 누나도 참…, 말을 아끼겠어요.
내가 여자라도. 저런 시댁은 조심해야 할거 같네요 …;;;;
동생이 먼저 날짜를 잡았었다니..당황스럽네요
누나가 참.. 답답하네 아무리 결혼이 급해도 동생이 먼저 결혼식날을 잡았는데 앞서 결혼날짜를 잡아버리다니
헐 날짜 다 잡아놨는데 시누이한테 새치기당했다고오….???? 미쳤다 뭔 상황이람
저 여자분 결혼안하는게 낫겠다.
아이낳으면 최소 20년 희생해야한다.
똑같이 어머니에게 취소 전달 했는데 다른 반응,,,
거기에 남자네 누나 ㅋ
식 날짜까지 선수치면 ,,,,,,,,,, 어째요,,,,,,,,,, 미리 동생이 잡았는데 어휴…….미치겠다 진짜 할말많은데… 안하겠습니다….
나같아도. 결혼 하고싶지않겠다. 저집은. 생각이없어. 시모나 시누될애나 . 상식도없나?아니. 동생 이미. 올해 결혼 날짜. 잡아놨는데. 것도 12년사귄 여자랑 근데. 지. 한달만남 남자랑. 결혼한다고. 동생결혼 한두달앞으로. 식잡는. 정신나간년이. 어딨냐? 딸년이. 그럼. 시어머니 가 나서서. 니동생. 날짜. 먼저잡았다. 너는. 한달밖에 안됐으니. 내년에 해라. 이래야지 근대. 저시는. 한다는소리가. 동생 결혼취소했다니까. “우리때문에 그래?”이딴 소리나 하고 있다 대가리는. 장식품이냐? 거기다. 여친은. 비혼주의야. 동거하고 살자에. 남자가. 우격다짐으로. 결혼식잡아는데 여친은. 핑계거리. 잡은거지 .거기다. 저시짐. 결혼도. 우격다짐. 거기다. 결혼은. 출산. 애는. 꼭. 낳아야. 한다는. 주의. 지들이. 애. 10달품어. 낳는것도 아니고. 여자는 애생각없는데. 둘다. 이기주의 끝판왕
여자는. 결혼 관념이. 다르면. 일찍. 헤어졌어야지. 지 사랑한다고. 12년이나 붙잡고있고 남자는. 여자 상한다면서. 지 생각을. 밀어붙이고. 쯧 쯧
이 결혼은 아니다. 서로가 너무도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잘 지낼수가 없어요. 정말 누군가가 일방적으로 이해하지 않는 다음에야 힘들어요.
딱 시엄니스타일ㅠㅠ 상미씨가 결혼생각 고민될듯 진짜 시엄니자리 무시못함
엄마가 좀 이기적이신듯…아들이 저런말하면 나같으면 너네무슨일있니? 힘든부분이 있었니?라고 먼저 말해줄거같은데 ..오로지 지기입장에서만 내뱉으시네. 자기체면차리는게 더 중요하신분이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