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유혜영은 왜 늘상 불안을 다루지 못했을까?
"결핵 투병으로 늘 슬프고 외로웠어요"
과거 정서적 소통의 부재와 고립으로 인해 외로움을 느꼈던 유혜영
그녀가 앞으로 불안을 떨쳐낼 오 박사의 특급 솔루션은?!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결핵 투병으로 인해 외로움이 컸던 유혜영의 어린 시절?! 그녀가 불안함을 다루지 못했던 진짜 이유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85 회
안녕하세요, 오은영 상담사입니다. 오늘은 결핵 투병으로 인해 외로움이 컸던 유혜영이 겪은 어린 시절의 이야기를 나누려고 합니다. 유혜영은 어린 시절 결핵으로 고통 받았지만, 그 과정에서 불안함을 다루지 못했던 진짜 이유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유혜영은 어릴 적 결핵에 걸려 집에서 병원을 오가며 치료를 받아야 했습니다. 그로 인해 학교에 가지 못하고 집에만 있는 시간이 많았는데, 그런 환경에서 유혜영은 친구들과 떨어져 있는 외로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결핵으로 인해 겪은 신체적 고통 뿐만 아니라 마음 속의 고통도 크게 커졌던 것입니다.
어린 시절에 외로움을 느끼면서도 그것을 표현하거나 다른 이에게 이야기하지 못했던 유혜영은 곧 불안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외로움과 불안함으로 둘러싸인 유혜영은 또 다른 상처를 받으면서 더욱 깊은 상처를 안을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유혜영의 어린 시절은 결핵으로 인한 신체적 고통과 외로움, 불안함으로 가득찬 시기였습니다. 그런 경험은 그녀에게 나중에도 큰 영향을 끼쳤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과거를 헤쳐나가고 자신을 이해하며 치유해 나가는 과정이 중요한 것이니까요.
언제든지 마음의 문을 열고 얘기할 수 있는 곳이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오은영 상담사 곳으로 찾아와주시기 바랍니다. 함께 이야기하고 치유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남자가 능력안되면 여자가 고생하는건 당연하지 ㅠ
3번 이혼
4번 준비 하시고 쏘세요
바보같은 선택하신 유혜영씨~
혜영씨
혼자 사셨으면…
역지사지공감이 안되는
나한일씨는 상처만 될듯
제가 여자 입장이라서인지 유혜영씨 마음이 너무 공감되서 눈물났어요.늘 남편한테 듣고 싶은 말이 저거였어요 나만믿어.내가 알아서 하께.이런말 .설령 다 안되도 좋아요.살다보니 어느 한순간 딱 저말이 듣고 싶을때가 있더라구요 내가 불안하면 남편이 더불안해 해서 불안하단말 못해요.옆집 아저씨한테 나만 믿어 이런 소릴 들을순 업잖아요.막막해서 눈무났어요 두분 솔루션 받은대로 잘사셨으면 좋겠어요.맞추고 산다는게 쉽지 않네요~
이 부부는 왜? 다시 합쳤을까? 혜영씨는 이남자와 사는 동안은 절대 행복하지 않을텐데~
나이먹으니 예기불안도 에너지가 딸려 뒤로 제껴둡니다
젊은시절처럼 일일히 신경쓸 힘이 없으니 내려놓게 되고 신경도 정신력도 느슨해지네요
두분의 일상을 TV에서 보고 싶네요
구체적 솔루션 좋
은것 같아요
제가 다니던 정신
과 쌤이 오은영쌤
같으시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