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을 휘두르는 남편 앞에서 결국 딸 정민을 두고 나왔던 정민의 엄마
딸에게도 엄마에게도 큰 상처를 남기는 가정폭력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가정폭력은 많은 사람들에게 큰 상처를 남기는 문제입니다. 가정폭력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그 영향은 끝없이 이어집니다. 오늘은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51회’에서 결국 딸 정민을 버리고 나온 엄마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엄마 A씨는 자신의 남편으로부터 괴롭힘을 받던 때에 결심했습니다. 어린 딸 정민을 데리고 집을 떠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엄마 A씨는 딸 정민을 버리고 집을 나왔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인지, 도대체 어떻게 이런 선택을 한 것인지 모두가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가정폭력은 피해자 뿐만 아니라 가해자에게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 엄마 A씨는 자신의 남편으로부터 괴롭힘을 받으면서 정신적으로 상당한 타격을 입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 결과, 딸 정민을 버리고 나온 것입니다.
하지만 이는 결코 정당화될 수 없는 행동입니다. 딸 정민은 이후 가장마을로 향했습니다. 어린 아이가 혼자서 떠돌아다니는 것을 보인 이웃들은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그리고 결국 정민은 아이원에 인계되었습니다.
엄마 A씨는 이후 큰 후회를 했습니다. 그녀는 딸을 다시 찾아가지만 이미 늦었습니다. 그때까지 딸은 인문학에 대해서 배우며 자신의 삶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가정폭력은 결코 용납될 수 없는 문제입니다. 피해자 뿐만 아니라 그 주변 모두에게 큰 상처를 남기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가정폭력에 대해 무시하지 말고 치유와 예방에 힘써야 합니다. 함께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야기 속에는 항상 많은 교훈이 담겨 있습니다. 다음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는 더 많은 이야기가 펼쳐질 것입니다. 함께 지켜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