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험러 게시판: https://tgd.kr/conatumer
모험러의 게임 블로그: http://anicca.tistory.com
트위치: https://www.twitch.tv/conatumer
믹서: https://mixer.com/conatumer
모험러의 책방(블로그): http://anatta.tistory.com
모험러의 책방(유튜브): https://goo.gl/uytWuM
* 시청자분들께서 많이 찾거나 응원해주시는 게임을 위주로 게임 연재를 이어나가려 합니다. 제 물리적 한계로 호응이 적은 게임은 첫화만 올라오거나 예고 없이 연재가 중단될 수 있으니 양해부탁드립니다.
* 게임 실황, 연재, 리뷰, 스토리 한눈에 보기·정리·요약·설명과 하이라이트, 명장면, 1분 클립, 명대사, 하이라이트, 공략, 라이브, 명작, 롤플레잉, 어드벤처, 호러, 공포, 스릴러, 미스터리, 한글 번역, 해설, 자막 등.
게임 스토리: 가브리엘 나이트 1| 스토리 2분 요약·정리
1993년에 발매된 가브리엘 나이트: 스타킹 타일즈(Sins of the Fathers)은 텍사스의 뉴 올리언스를 배경으로 한 어드벤처 게임이다. 주인공 가브리엘 나이트는 책을 쓰기로 한 소년일 뿐이지만, 단골 손님이 사라진 사건을 조사하는 도중 비밀스러운 악몽을 자주 꾸는 것을 알게 된다. 게임 플레이어는 가브리엘로서 그가 악몽에서 본 것들과 손님의 실종 사건 사이에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 해결해야 한다.
가브리엘은 점프스케어 인형, 마법같은 춤 등의 미스티컬한 요소를 탐험하면서 미스테리한 사건을 해결한다. 게임에서는 뇌를 자극하는 퍼즐과 파리를 닮은 귀여운 고해상도 캐릭터가 함께 나온다. 게임의 느낌은 어둠과 밝은 미스트가 교차되는 감각적인 뉴 올리언스의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담아낸다.
가브리엘은 자신이 속한 분야에서 성공하기 위해 궁극적으로 피의 희생과 조화를 갖출 필요성을 배우며 성장한다. 그는 단계적으로 과학과 초자연적인 현상의 관계, 그리고 역사와 태초의 얼굴이 강한 힘의 소유자 가운데 서로를 찾아가며 이해하고자 하는 여행에 동참해간다. 이 모든 것은 이 게임이 플레이어에게 의미 있는 교훈을 전달하고자 애쓰는 이유이다.
가브리엘 나이트: 스타킹 타일즈는 놀랍게도 20년 이상도되어 다시 각색하기 위해 새롭게 제작중이며 여전히 수많은 팬들에게 여전히 사랑받고 있다.게임의 흥미롭고 복잡한 플롯, 풍부하고 다채로운 캐릭터, 신비하고 매력적인 분위기는 여전히 많은 플레이어들을 매혹하고 있다.게이브리엘 나이트의 성장 이야기를 경험하고 싶은 이들에게는 이 게임이 꼭 추천할 만하다.
예전 게임잡지에서, 어드벤처 게임하면 시에라와 루카스 아츠, 웨스트우드를 맨 먼저 이야기를 했는데 지금은 흔적만 남아 좀 슬프네요
와… 게임 스토리가 굉장히 하드코어 하네요. 오래된 작품이라 즐길수는 없지만, 요약으로만으로도 단축해서 꿀잼 감상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