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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호라이즌 체이즈 터보 무료 배포”
https://store.epicgames.com/ko/
0:16 “전 드래곤 에이지 리드 작가가 바이오웨어는 그들 작가진을 은밀히 원망했다 말하다”
David Gaider (former lead writer and creator of Dragon Age) says BioWare “quietly resented” its writers, with a reliance on expensive narrative seen as the “albatross” holding the company back
byu/Turbostrider27 inpcgaming
David Gaider: Even BioWare, which built its success on a reputation for good stories and characters, slowly turned from a company that vocally valued its writers to one where we were… quietly resented, with a reliance on expensive narrative seen as the “albatross” holding the company back.
byu/Tokyono inGames
https://www.pcgamer.com/former-dragon-age-lead-writer-claims-bioware-quietly-resented-its-writers/
https://www.eurogamer.net/mass-effect-lead-writer-drew-karpyshyn-joins-ex-bioware-vets-new-wizards-of-the-coast-studio
https://www.pcgamesn.com/dragon-age-3-inquisition/writer-bioware-resent
7:53 “필 스펜서 – 스타필드가 세계 최고 게임이어도 사람들이 플스5를 팔고 엑스박스로 옮겨오는 그런 일은 벌어지지 않는다”
https://www.gamespot.com/articles/there-is-no-world-where-starfield-is-so-good-people-sell-their-ps5-and-move-to-xbox-phil-spencer-says/1100-6513821/
11:13 “필 스펜서가 레드폴 참사에 공식 사과하다”
Phil Spencer on Redfall: “There’s nothing that’s more difficult for me than disappointing the Xbox community. To watch the community lose confidence and be disappointed, I’m disappointed. I’m upset with myself. We’ll revisit our process.”
byu/Turbostrider27 inpcga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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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판의 스토리 경멸! 글이 쓰레기면 게임플레이가 소용없다
최근 게임판의 스토리텔링이 중요시되고 있는데, 이는 게임의 즐거움과 이해도를 높이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게임판의 스토리가 풍자적이거나 상처를 주는 내용이라면 플레이어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게임판의 스토리가 쓰레기인 경우, 플레이어들은 게임플레이에 흥미를 잃게 되고, 그 결과 게임의 가치가 퇴색될 수 있습니다. 게임판의 스토리가 플레이어들을 경멸하거나 모욕하는 내용이라면, 게임을 플레이하는 동안 불편한 경험을 할 수 있으며, 게임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게임개발자들은 게임판의 스토리를 작성할 때 플레이어들의 감정을 고려해야 합니다. 흑역사를 파헤치는 내용이나, 인종 차별적이거나 성차별적인 내용은 게임의 목적과 이치에 어긋나므로 지양해야 합니다. 게임사를 독박하기보다는 플레이어들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스토리를 제공해야 합니다.
게임판의 스토리가 플레이어들을 경멸하는 경우, 게임을 플레이하는 데에도 소용이 없습니다. 게임개발자들은 이러한 부분을 주의하고 플레이어들의 성향과 취향을 고려하여 게임판의 스토리를 작성해야 합니다. 게임의 목표는 플레이어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것이므로, 부적절한 스토리는 게임의 가치를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게임개발자들은 게임판의 스토리에 신중히 접근하여, 플레이어들에게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해야 합니다.
게임을 만드는 모든 이들이 플레이어들의 입장에서 스토리를 작성하고, 게임을 개발해야 합니다. 게임판의 스토리가 잘못되면, 게임을 플레이하는 동안 불쾌한 경험을 하게 될 뿐만 아니라, 게임의 목적과 가치를 훼손할 수 있습니다. 게임을 만드는 이들은 플레이어들의 입장을 고려하여 게임판의 스토리를 작성해야 하며, 이를 통해 게임플레이어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게임을 제공해야 합니다. 게임판의 스토리 경멸은 결코 허용되지 않는다.
이건 넷플릭스나 디즈니 등 모든 작가진에게 나타나고 있어 현재 예능판은(영화, 드라마) 점점 재미없어져 가고 있음. 차라리 그냥 프로그래머 출신이 글을 쓰는게 더 나을수도 있음. 남자니까.
근데 사실 작가진 존중해봐야 현재 작가판이 여성 페미 위주로 작가진이 완벽히 세대교체되어 있어 pc질이나 더 강화될거임 이게 가불기인데 지금현재로서는 어떻게 바꿀수도 없음.. 그냥 작가진 존중안하는게 더 나을수도
둠의 개발자 존 카멕이 1992년 "게임의 스토리는 포르노의 스토리와 같다. 있으면 좋지만, 중요하진 않다" 라고 했는데
시대가 변할 때마다 옳은 말이 되었다 틀린 말이 되었다 하네요 ㅎㅎ
엑박은 키보드 마우스 지원만 해주면 데스크탑을 대체할 게임기도 될수있지않을까
오히려 디시 등의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나오는 몇몇의 아이디어 및 소설 스토리가 더 좋게 느껴질 정도인 게임이 몇 있으니 .. 참.
이 분야의 이단아 둠은 반대로 간다는게 재미있는 점이네요.
위쳐가 스토리 쓰레기였으면 이렇게 고평가 받았을까?
스토리 원툴로 압도적긍정적 -> 투더문!
어딜가나 양복쟁이들이 문제임ㅋㅋ
목을 쳐버려야…
팬보다 못한 개X끼들이 작가진에 앉아서 거들먹거리고 있다는게 믿기지가 않는다
왜 특정 계층만 이해하는 예술성을 왜 대중 산업에 끼워넣고 그게 이해받을 거라 기대하는건지 모르겠네
당장 찾아보더라도 단순 플레이 방식만의 재미로 싸우는 건 21세기 이전이 전부였죠.
21세기부터는 당장 유명한 게임 몇 개를 말해보라고 해도 생각나는 건 헤일로, 단독 작품인 라오어, 스카이림… 카스글옵같은 예외도 있긴 하지만, 대다수가 스토리를 매우 잘 풀어낸 작품들입니다.
21세기 이전 게임성으로 승부를 보는 게임들은 대다수가 타인과 테트리스의 점수 순위, 격투게임처럼 승부를 보기 위한 아케이드 게임이었고, 이 아케이드 게임은 21세기로 넘어오며 온라인 게임으로 이어졌죠. 그 가장 좋은 예시 중 하나가 카스글옵, 롤과 같은 게임들이고요.
기획자 필수 서적 중 하나인 로제 카이와의 “놀이와 인간”에서는 놀이를 4가지 분류로 나눕니다. 약간 의역을 가미하자면, 경쟁, 롤플레잉, 도박성, 현기증입니다.
여기에서 경쟁과 롤플레잉이라는 요소가 바로 중요한 포인트인겁니다.
경쟁을 통해 타인보다 우월한 위치에 서는 것이 경쟁의 재미이고, 이때는 게임의 규칙과 게임을 플레이하는 것 자체(플레이 스타일, 게임 규칙 등)이 제일 중요합니다. 이게 바로 아케이드 게임과 그 이후 대전 위주의 온라인 게임들이 흥하게 된 이유입니다. 인간의 근본적인 경쟁 심리.
반면 롤플레잉의 경우에는, 내가 캐릭터가 되어 그 스토리를 플레이하는 것이기 때문에 배경과 이야기가 제일 중요합니다.
하다못해 영화도 내용이 재미있어야 보는데, 내가 그 상황에 직접 처하게 되는 입장에서는 당연히 스토리가 더 영향을 끼치게 되겠죠.
중요한 건, 로제 카이와도 놀이를 분류한 4가지 방식 중 하나를 “롤플레잉”이라고 규정한 만큼 롤플레잉 요소는 매우 중요하고, 이 롤플레잉 요소는 상황과 스토리에 매력을 느낄수록 더 강화된다는 겁니다.
근데 온라인겜에서 스토리깊어지면 매니악해지고 매니악해지면 씹덕겜이라고 혐오하지않나?
하긴 페이트 그랜드 오더는 글쓰기 하나로 성공했지
한국게임회사들이 콘솔쪽으로 진출하겠다고 너도나도 공언은 하지만 루트슈터말고는 만들 수 없는 이유가 시나리오능력의 부재입니다.
그럼 실력있는 작가를 대우해주면 되지 않겠냐 하는데…
일단 국내 게임업계에서 작가는 기획직군의 일부이고 다른 직군들과 동등한 그냥 팀의 구성원입니다. 월급 받으며 살고 있구요.
시나리오파트나 퀘스트파트에 속해서 일합니다. 작가 아닙니다. 기획자라고 불립니다.
문제는 뛰어난 스토리라인을 썼다 치면 그걸 살리기위해 다른 모든 직군이 스토리를 살려 받쳐줘야 하는데 그러려면 크리스 아발론급이 와야 가능합니다.
게임개발중엔 정말 여러가지 이유로 스토리나 연출의 수정을 요구하게 됩니다. 스토리도 너덜너덜해지고 시나리오 기획자의 멘탈도 너덜너덜해집니다.
그런데 이젠 판소나 웹소라는 대안이 생겼습니다. 게임회사에서 성공하면 그냥 능력있는 기획자입니다. 인센 쫌 받구요. 연봉 쫌 오르구요.. 그래봐야 '비개발 직군' 입니다.
유저들은 게임 스토리에 대한 칭찬을 그 팀 pd에게 합니다. 뭐 거의 pd가 1인개발 하는 줄로 알더군요.
판소나 웹소에서 성공하면? 작가님이라고 대우받으며 확정되고 진짜 부자가 됩니다. 자기 작품이 웹툰도 되고 드라마도 되고 영화도 됩니다.
그래서 실제로 많은 시나리오 기획자들이 작가님으로 갈아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시나리오 기획자들에 대한 대우가 이러냐…. 하면
제가 만나본 시나리오 기획자들중에 진짜 능력있으셨던 분은 정말 매우 드물었습니다.
보통은 내놓는 시나리오들이 비슷하고… 재미도 없습니다 ㅋ
내가 써도 이거보단 잘 쓰겠다 소리가 진짜 좀 나옵니다…
필라스 2 꼬라지 보면 뭐
게임에서 스토리는 망하고나서야 티가 나는거 같음
세계관은 탄탄한 게임들이 많은데 전달하는 방식이 진부하고 지루해서 그렇지
좋은 플레이도 못만들면서 좋은스토리도 안만들려고 하면 뭘 원하는걸까요?
갓오브워 북유럽사가가 진짜 글쓰기의 힘이 드러난 작품이지
스토리를 신경안썼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말없네 또 이게 끝난게 아니라는게 더 할말이 없당 ㅋㅋ
NC : 스토리? ㅋㅋㅋㅋ 쟁을 하라고!! 쟁!
세계관을 얼마나 잘 구축하고 스토리를 전개하냐가 중요함.
게임에서 스토리용 겜 아니라면 큰 의미가 없음.
물론 글 품질 올릴려면 문학적 소양이 있어야 하나
실제 겜이란 본질만 놓고 보면 스토리는 그저 거들 뿐.
개나소나 작가를 할수는 있지만 사람들이 빠져들수있는좋은 스토리와 나쁜 스토리는 개나소나 만들수없다
비단 스토리뿐만 아니라 모든 파트어 해당되는 말이네요.
아쉽네….. 난 매펙2 드에1까지가 딱 좋있음. 이젠 초심으로 돌아갈 주체들도 없어졌으려나
뭔말도안되는소릴.만약 gta6가 5를뛰어넘는 역대급gta로나오고 절대 pc로도나오지않고 오로지 엑박으로만 독점발매되고 미래에도영원히 pc나타기종에출시안절대안한다고 공식발표하면 게임종결이다. 돈없는사람들은 플스팔고남어오고 돈여유있는사람들은 엑박쩔수없이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