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인용 시 제 채널이나 영상도 출처 표기 부탁합니다.
** (아마도) 직접 입력한 한국어 유튜브 자막 지원.
“셀레스테 무료 배포.”
https://www.epicgames.com/store/ko/product/celeste/home
“플레인스케이프: 토먼트 20주년.”
https://www.gog.com/news/a_look_back_at_planescape_torment_as_it_celebrates_its_20th_anniversary
“게임이 성공한다는 건 기적이다 – 아케인 창립자 라파엘 콜란토니오 인터뷰.”
https://www.vg247.com/2019/11/20/wolfeye-raphael-colantonio-interview/
“결국 베데스다의 말 갑옷이 이겼다.”
https://www.pcgamer.com/horse-armor-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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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산업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성장을 이루고 있는 분야 중 하나다. 심지어 게임은 최근 몇 년 동안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체에서도 가장 큰 매출을 올리고 있는데, 이는 모두 게임 개발사들이 뛰어난 게임을 만들어 성공을 거두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게임이 성공하는 것은 어떻게 가능한 것일까? 결국 게임이 성공하는 것은 기적과도 같은 일이다. 수많은 게임들이 출시되고 있지만, 그 중에서 성공을 거두는 게임은 그 어느 것보다 소수에 해당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게임이 성공하는 이유는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 게임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개발사들이 철저한 계획과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게임을 출시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자금과 시간이 필요하며, 특히 게임 콘텐츠의 퀄리티가 높을수록 성공할 확률이 높아진다.
또한 게임 시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따라 변화해야 하며, 사용자들의 요구에 맞춰 다양한 기능을 추가하는 것도 중요하다. 만약 게임이 사용자들에게 맞지 않는 요소들을 가지고 있다면, 그 게임은 결국 실패할 운명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물론 게임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좋은 마케팅 전략과 유저들과 소통하는 능력또한 필수적이다. 사용자들이 게임에 대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고, 게임을 플레이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혜택들을 제공해주는 것은 게임의 성공을 이끌어내는 데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마지막으로, 게임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역시나 운이라는 요소도 존재한다. 물론 모든 게임들이 좋은 운을 가지고 성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기적적으로 성공하는 게임들도 많이 존재한다. 그러나 결국 게임이 성공하는 것은 모든 요소들이 완벽하게 결합되어야 가능한 일이다.
게임산업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게임이 성공하는 것은 여전히 기적으로 여겨질 수 있다. 그러나 개발사들이 노력하고 계획을 세워 최선을 다하는 한, 게임이 성공할 수 있는 가능성은 끊임없이 존재한다. 더 좋은 게임을 만들기 위해 항상 노력하는 게임 개발자들의 노력을 응원하며, 새로운 게임이 성공을 거두기를 기대해 본다.
발더스게이트 글자작고 흔들리며 위로 올라가서 멀미나서 못햇지…
좋은 영상 잘 보고 있습니다. 대부분 좋지만 나레이션 중간중간 호흡이 한숨쉬는걸로 들리는건 고쳐졌으면 좋겠습니다.
베네스다는 대표적으로 스카이림이 너무 버그가 너무 많아 ㅠㅠ 재미는 있는데 버그가
디스아너드 팬이라서 이 내용 너무 재미있네요. 또보게 되네요.
몰입시뮬 정말 좋아하는데 더 나왔으면 좋겠어요. 디스아너드 스위치로 나와주면 시간날 때마다 할텐데.
저랑 게임 취향이 비슷하신 것 같은데, 맥기 앨리스 1탄 추천드립니다
저거야 서양 기준이라서 좀 거시기 하지만 게임시장에서 소액결제와 DLC 장사로 변질시킨 대표적인게 콘솔에서는 아이돌마스터고
개창렬뽑기가챠겜을 만들기 시작한건 밀리언아서 부터죠
아이돌마스터는 논외로 하고, 우리는 그 동안 게임에 돈써봐야 한달에 2~3만원 정도도 버겁게 쓰고 풍족하게 썻어요
기존에 온라인게임에서 이미 익숙한 캐쉬템들. 우리는 3000~5900원짜리 편의성 아이템만 사고 그외의 몇가지 더 사는 정도에서 그 액수면 됐으니까요
근데 밀리언아서를 시작으로 10만원주고 뽑기 열번하는 정신나간게 도입됐습니다 ㅋㅋ
그때부터 얼마로 만들건 돈이 된다는게 시작됐고 의상 뽑기 열번하고 5만원 줘야하는 세상이 된거예요
결국 이 잣같은 비즈니스 모델을 만든것은 모두 열도의….
게임 생방 요청 합니다!
난 개발자도 펄블리셔에 다니는 회사원도 아니지만 소액결제에대해 마냥 욕만 할 수 없다고 봄
내가 처음으로 돈 주고산 게임이 패밀리 프로덕션의 피와기티라는 게임인데
당시에 35000원인가? 주고 샀던거 같음 근데 이 게임이 언제적 게임이냐면 1994년…
무려 25년 전 게임임 며칠 있으면 26년전 게임이 되겠지
근데 지금 aaa급 게임 가격이 얼마임? 끽해봐야 6만원 넘나? 6만원 못넘는 aaa게임도 널렸지
개발비는 수백억원대로 당시의 수백배가 넘어가는데 25년동안 게임가격은 2배 올랐음
아니 사실을 말하자면 가격은 더 내려갔지
당시 나오던 슈패 게임은 7~9000엔 이니까 우리돈으로 100000원에 육박했거든(한국에서 보따리상 통해서 사면 10만원 넘어가는건 우습지) 물론 저장매체의 가격이 비쌌던 탓도 있겠지만 현재와서 그 단가가 내려갔다고해도 수백배 오른 개발비에 비할 바는 아니지
25년전 물가 기억남? 삼양라면 100원 할 시절이었음 1000원짜리 지폐 한장 들고가면 라면 10개 들고 집에 왔었다고…
구매자로서 판매자 걱정할 필요없고 가격이라는게 시장에 맞춰 결정된다는거지만 유독 게임소프트웨어쪽으로 기형적인 모습을 보이는건 사실임
그래서 dlc같은 소액결제를 마냥 욕 할 수 는 없다고 봄
디스아너드 정말 재미있게 했는데.. 개인적으로 딜라일라의 캐릭터가 꽤 좋았습니다
헐 셀레스트가 딸기먹는 힐링 게임이라고 하시다니….. 금손이신가 보네요.
좋은 게임이 잘 팔리지 않습니다. 절대로요.
그 시장에 상주하는 소비자들의 수준에 맞는 게임이 잘 팔리는 것입니다. 판매량이 높다고 좋은 게임이 아니라는 거에요.
몰입시뮬레이션이 잘 안팔리는 이유는 단 한가지입니다. 소비자들이 그걸 원치 않아하니까요. 머리아프게 몇가지의 수를 생각하면서 그걸 행동해야 하는걸 대다수의 게이머들은 원치 않아 하기 때문이에요. 현재의 게이머들이 진심으로 원하는건 그냥 머리 안아프고 쉬운 게임 인겁니다.
토먼트는 국내의 경우 뛰어난 번역으로도 뜻이 깊지요.
베개의 맞춤법을 더이상 헷갈리지 않는법:
베데스다
개새끼
예??? 딸기먹고 힐링하는 게임이요???
게임판이지만 이런거보면 시대의 흐름은 막을수없다는게 이해되네요..
원본 게임이랑 모든 dlc포함한 버전이면 몰라 그냥 가상의 말 갑옷은 왜 사는거야 이 호구들….
누군가 말했지 페미는 돈이된다고… 그때도 사람들이 비웃었어… 하지만 게이머인 우린 알고있었지… 말갑옷도 돈이된다는 것을… 그러기에 아주 말이안되는건 아니야
모든 약속과 윤리를 탈탈 털어버리고 그저 돈만 남긴다면 복돌이는 연전연승 무패행진중인셈
모험러 이제는 방송을 키지 않는다…
오늘 만큼은 컴퓨터를 키지 않으리라 결심했는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말을 타고 서부를 돌아다니고 있네요. 게임이란 참ㅎㅎ.. 모험러님, 그리고 시청자분들 미리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수익성에 집중한 부분유료화 게임, 소액결제모델을 주요 수입원으로 하는 게임들이 기업 입장에서는 당연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한편으론 너무 씁쓸하네요.
니네가 이겼다 이제 내 앞에서 ** 베데스다
[ 저의 의견이 들어간 말이 있을 수 있습니다 ! ]
0:01 : 셀레스테 무료 배포 ( 제가 친우의 생일날 친우에게 선물해준 갓겜입니다 . 근데 무료로 풀어버리네 이 십*** )
0:12 : 플레인스케이프 토먼트 20주년 ( 축하합니다 ~ !! )
2:40 : 게임이 성공한다는 것은 기적이다 – 아케인 창립자 라파엘 콜란토니오 인터뷰
8:55 : 결국 베데스다의 말 갑옷이 이겼다.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 !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 ! 😚🤗😊🥰
사랑합니다 여러분 ~ !
Arx Fatalisㅋㅋ 간만에 들어보는 이름이네요.
나름 그시대 그정도 피직스가 잘 구현된 게임이라서 재미있게한 rpg였죠.
ㅎㅎ 후반전투 밸런스가 개판이고 천편일률적인 문제가 있기는 했지만 재미있었죠.
말갑옷은 일종의 스킨이니 선택일순 있겠으나 대부분 소액결제가 문제 되는건 게임에 영향이 있는 것이 들어오는 것인듯
말갑옷 진짜 ㅋㅋ 유독 퀄리티도 구려서 욕을 배로 먹은 dlc지만
요새는 이정도가 2.5달러면 양심적이라는게 놀라울 뿐이네요.
토먼트 출시 20주년인데 생방송때 다시 정주행 해보는건 어떨까요
스타시티즌은 언젠가 대단한 게임이 될지 모르겠지만 지금 완성도 안된 게임에 우주선만 사고 즐거워하는건 참 이해가 잘 안됨
토먼트 칭찬은 몇번을 해도 부족하지 않은 것 같아요.
처음 이 게임을 했을때는 엄청 싫어했는데 머리굵고 천천히 다시 해보고나서 제가 얼마나 어리석었는지를 알게되는 순간이었죠. ㅎㅎ
그래서 그런지 토먼트의 후예를 자청하는 게임이 많지만 개인적으로는
네윈나2 배신자의 가면이 이런 토먼트를 진정으로 계승하며 발전시켰다고 생각하는데 특히 크리스 아발론 필력이 이때가 정점이었던것 같네요.
^0^
씁쓸합니다. 말갑옷에 갖가지 소액결제를 넘어 모드까지 일부 유료화되고….
그럽시다
아죠씨 디비니티 개꿀잼인데 좀 다뤄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