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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게이밍은 중국 검열 드라이브의 최전선이 되고 있다.”
https://www.gamesindustry.biz/articles/2020-10-08-gaming-will-be-a-frontline-in-chinas-censorship-drive-opinion
9:12 “원신이 1억 달러를 벌어, 2주만에 개발비를 회수했다.”
https://www.pcgamer.com/grossing-over-dollar100m-genshin-impact-recoups-development-costs-in-two-weeks/
10:25 “발더스 게이트 3가 1주일만에 백만 카피를 넘게 팔았다.”
Baldur’s Gate 3 Sells Over 1 Million Copies in a Week
byu/mithrank inpcga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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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은 중국의 검열이 침공하는 최전선이 되고 있다
최근 중국의 게임 산업은 국내외에서 강력한 검열에 직면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중국 정부는 게임업체들을 통해 외부의 문화와 성향이 국내로 유입되는 것을 막기 위해 엄격한 검열을 실시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게이밍은 중국의 검열이 침공하는 최전선이 되어가고 있으며, 이는 중국 게임 시장에 큰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중국은 세계 최대의 게임 시장으로 알려져 있으며, 많은 해외 게임 업체들이 중국 시장을 노린다. 그러나 중국 정부는 외부 문화의 유입을 제한하고자 하는 경향이 강하며, 이는 게임 산업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최근 중국에서는 선정성과 폭력성이 높은 게임들이 금지되고, 해외 게임의 출시가 제한되는 등의 조치가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중국 게임 업체들도 중국 정부의 검열에 휩쓸리며 영향을 받고 있다. 중국 내에서 성인 게임의 관리가 강화되고, 이로 인해 게임 업체들은 수익과 비용 간의 균형을 맞추기 위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게이밍은 중국의 검열이 침공하는 최전선이 되고 있으며, 게임 산업의 미래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하지만 중국의 게임 시장은 여전히 크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시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중국 정부의 검열이 강화되더라도 게임 산업은 중국의 젊은 층을 중심으로 계속해서 성장할 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해외 게임 업체들은 중국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중국의 규제에 대응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게임 산업은 계속해서 변화하고 발전해 나가는 산업이며, 중국의 검열이 침공하는 최전선에서도 새로운 가능성과 도전이 기다리고 있다. 중국 게임 시장은 미래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함께 얽힌 상황이지만, 게이머들과 업체들은 이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하고 새로운 시장 확대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중국의 검열이 강화됨에 따라 변화의 바람이 불어오고 있는 게임 산업, 이를 통해 어떠한 새로운 가능성이 열리게 될지 기대된다.
딴거 다 떠나서 디코까지 중국이 손대는 순간 겜에선 겜만해라 ㅇㅈㄹ 했던 놈들도 지들이 뭘 무시했는지 알게되겠지
사이버펑크가 현실화되는게 좀 무섭네요. 중국이 이렇게 다른나라의 의견을 조정하며 덩치를 불린다면….
제일 재밌는 부분은 디즈니나 블리자드처럼 누구보다 앞서서 올바름과 정의를 외치던 것들이 가장 저렴하게 중국에 슬슬긴다는거 결국 외치던 정의도 그냥 시대흐름에 편승하던거였음…
도람프가 더욱 세게 중공을 조져주길 바란다.
아직까지 중국산 게임은 검열로 자국에 불리한걸 빼는 수준이라면,
일본은 오래전부터 제국주의, 피해자코스프레 등의 사상을 게임이나 애니에 적나라하게 녹여왔슴.
현재 게임 자체만 놓고 보면 중국산이 더 순한맛이긴한데 그뒤에서 벌이는 정치공작까지 포함하면 뭐 둘다 대동소이 할듯.
중국뿐 아니라 일본 게임은 되도록 거르고 정 하고 싶다면 문제의식 정도는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
적당히 즐기되 심취해서 빨아 제끼지는 말자는 소리.
그리고 원신은 하던지 안하던지 최소한 잘만들었다는 점은 인정했으면 좋겠슴.
대체제가 우리나라에서 나와야 할것 아님?
우수한 점에 대한 인정과 국내 게임에 대한 비판 없이 무조건 중국게임이라 비난만 하면 나중에 할만한 국내 게임은 멸종될거.
원신은 한국보다 북미, 유럽에서 인기가 더 많은것같음ᆢㄷㄷ
이런게임하면서 프리홍콩외치는사람은 대체
중국게임을 안하면 되는거잖아요 ….왜 그리 복잡하게 생각을 하는거죠 ???
이 글 보고 원신 지웠네요 ㅠ (설치안함) == 실망입니다 구독 해지합니다 (구독안함) == 내가 여기 단골인데! 어! 이것도 안깎아줘! 어! (단골아님)
크랙버젼으로 다해보다 지웠네요 ㅎ == 엠팍출신 허언증 환자
이러면 안됨. 이 게임 하는거 옳지 않음. 이 게임이 잘되면 이상한거임 == 뷔페미니스트급 뇌내망상 정신승리
원신에 현질하는 그 돈이 언젠가 우리에게 비수로 돌아올것
현실이든 가상이든 무언가 모여서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두렵고 무서운 것이죠. 천안문 민주항쟁도 중국의 개혁개방이후 벌어지는 여러문제들과 불만들이 모여서 시작되었으니까요
전 게임계의 자정작용을 믿지 않습니다.
사실상 지금껏 우리가 게이머의 힘으로 이루어낸 것들이라고 여기는 것들은 대개 ‘게임사가 잠재적 게이머로 상정하는 일반인들의 여론을 보고 바꾼 것’ 이거나
‘게이머 친화적인 씬 체인저가 업계 내에서 바꾸어 놓은 것’ 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것들이 게이머의 목소리로 만들어낸 것이 아니냐고 말한다면 전 그다지 영향이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게임업계는 게이머와 관련 없는 여론과 업계 트렌드, 혹은 업계 내의 씬 체인저에 따라 움직여갈테고 게이머는 그 속에서 욕이란 욕은 다 하면서 차차 다 적응해가겠죠.
이번 중국과 관련된 사안도 그리 나아지는 일은 없을것이라 생각합니다. 결국 게이머들은 온갖 급물살 안에서 이리 저리 휩쓸려 다니지 않도록 스스로를 지키는것 만이 가능하겠죠.
부디 스스로의 명확한 기준과 신념을 가지고 뚝심있게 게임을 선택하는 게이머가 많아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제 게임을 선택할 때 재미만을 생각하면 되는 시기는 한참 전에 지나갔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이미 게임은 게임판 안에서만 생각하기에는 너무 넓어졌습니다.
써놓고 보니 너무 냉소적이고 회의적인 이야기가 되어버렸네요. 그렇다고 게이머가 업계에 전혀 영향력이 없다고 말할 수는 없을겁니다. 저도 그렇게 믿고싶구요.
단지 지금의 게이머는 재미만을 쫓기보다는 좀 더 많은 것을 생각해야 하는 시기가 되었다는 말을 하고싶었습니다.
댓글창에 쓸데없이 긴 글 죄송합니다. 그리고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들도 감사합니다.
발더스 게이트 관심가는데… 한글화 ㅠㅠ
말이 오리지널이지… 건달 정책만 시행하는 나치국가…
이 뉴스보고 원신 지웠네요…
원신은 모르겠고 모바일 게임들 게임은 무룐데 과금은 게임 하나값 보다 비싼 그거도 한번만 결제하면 끝나는게 아닌.근데 충실한 VIP가 많아서 PVP만 만들어도 장사가 될거임.
원신의 콘솔 시장 성공이 무엇을 의미할까요?
콘솔 게이머들이 그렇게 욕하던 가챠 시스템과 홍콩에 대한 검열 그리고 여러 게임과의 유사성과 표절논란을 가진 게임이 콘솔 게임 시장에서 대 성공을 거두고 있습니다.
이럴꺼면 왜 크런치 모드 같은 개차반 대우를 받아가며 힘들게 게임을 개발할까요
제가 개발자라면 앞으로 걍 몬헌, 데메크, 젤다, 베요네타, 위쳐 등등의 게임을 배끼며 겉모습만 그럴싸한 오픈월드 게임 하나 만들며 개발하고 싶을꺼 같네요
요새 우리나라 중국검열 따라가고 롤 세라핀 짜요대사 사태까지 ㅋㅋㅋ 잘돌아가쥬
'할 필요 없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은 단순 글자수의 차이만 있는게 아닙니다
중국은 현실에서 뿐만 아니라 가상 공간에서의 집회도 통제하고 싶은 것 입니다.
게임하는데 정치를 논할 필요는 없지만
현실에서 집회가 거부 된다면 가상 공간에서 얼마든지 모임을 가지고 정부를 비판 할 수 있으니깐요.
대만, 홍콩 사람들이 안쓰러워지는 기사네요
어찌됐든 중국 게임 개발력이 우리나라를 앞선거는 확실하네.
미스터오공인가? 그거도 그렇고 한국은 모바일만 매달리면서 새로운 개혁도 못하는 상황인데 중국은 스팀이나 콘솔에도 진출.
nc이세키들은 덩치만 크지 도전도 안하고 모바일에만 안주하고 뭐하는지 쯧쯧
중국 게임 안 하는 이유.
정말 좋은 기사입니다. 어느 댓글 말마따나 어렴풋하게 느끼던 검열에 대한 불쾌함의 원인을 논리정연하게 해석해주는군요. 오늘도 잘 듣고 갑니다^^
게임에다 대고 정치적 잣대 요구할거면 중국 공장에 의존하는 의식주 포함 모든 산업에도 같은 잣대로 따져야지
중국은 문명이 시작된 이래 근 100여년을 제외하면 거의 대부분 패권을 쥐고 있던 나라다. 호불호는 개인의 몫이지만 무시하고 욕하는것만으론 아무 도움도 안된다.
특히 현재 중국의 10대들은 전체주의와 애국주의, 국가에대한 자부심으로 똘똘 뭉쳐있는데, 앞으로 5-10년 후를 생각해보자. 호러 그 자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