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 탈락에 이어 연합했던 부대와 다시 싸워야 하는
무거운 분위기의 데스매치 승부 준비 과정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지옥의 ‘데스매치’
#강철부대 #강철부대3 #특전사 #707 #UDT #HID #UDU #GREENBERETS #NAVYSEALS #USSF
채널A X ENA 공동제작
더 강력하게 돌아온 밀리터리 팀 서바이벌 [강철부대3]
매주 화요일 밤 10시 30분 방송
강철부대3의 6회에서는 같은 팀이었던 멤버들이 갑자기 라이벌이 되는 상황이 펼쳐진다. 이는 팀 내의 갈등과 긴장감을 자극하며, 뜨거운 대결을 예고하고 있다.
한순간의 실수로 인해 라이벌이 된 두 멤버는 주변의 시선과 기대 속에서 서서히 강한 긴장감을 느끼게 된다. 이전까지는 함께 팀을 이끌어나가던 친구였지만, 이제는 상대방을 이기기 위해 준비하는 데스매치가 시작된다.
그동안의 침묵과 긴장이 터져나오는 순간, 본격적인 대결이 시작된다. 두 사람은 각자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기 위해 준비를 하며, 상대방을 이기기 위한 전략을 세우기 시작한다.
하지만 라이벌이 된 두 사람 사이에서는 여전히 뜨거운 우정과 연대감이 존재한다. 서로를 이기기 위해서는 더 열심히 노력해야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존중하고 응원하는 모습은 변함이 없다.
강철부대3의 6회에서는 라이벌이 된 두 멤버의 침묵과 긴장 속에서 전개되는 데스매치가 흥미진진하게 전개될 전망이다. 두 사람의 대결은 강철부대의 팀원들에게도 큰 영감과 동기부여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궁금증을 더해 더욱 기대되는 강철부대3의 6회를 기대하며, 본방사수하자!
정종현대원 얼굴피부가 윤기없이 까매서 북한사람같어..다른 대원들은 윤기 반지르르한데 …ㅋㅋㅋ
결과듣고 udu/udt 측에서 항의했다던데 ㅋㅋ 최마스터가 미얀하다 설득했고 승자 인터뷰때 홍범석 대원님 완벽한 미션이였다 라고 인터뷰하던데 ㅋㅋ
제작진은 최영제 마스터라도 바꿔라.
룰도 진행도 결과도 엉망진창 이다.
제작진의 농간에 승리를 도둑맞은 두팀이 개거품물고 데스매치 하는구나.
미연합이 진경기입니다.
나는 데스매치를 히스토리 채널에서 방영된적이 있는 얼티메이트 챌린지 솔져처럼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왜냐하면은 얼티메이트 챌린지 솔져에서는 패배한 부대는 저런 타이어 뒤집기와 같은것을 안하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패자부활전을 했냐 하면은 1:1대결을 해서 권총전을 하거나 혹은 나이프 파이팅을 했는데요 단 안전을 위해 칼을 정전기가 있는것으로 했고 총알을 페인트탄으로 했거든요 차라리 저렇게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UDT.UDU ㅆ ㅂ. 넘 불쌍타.
그래도 전우 버리고 가는 707보다 낳다.
진짜 너무하네요
이런 데스매치는 안했으면 좋았을텐데ᆢ아쉽네요
실력으로 탈락하는 미션이면 좋았을텐데ᆢ
진짜 제작진 양아치다. 모든 대원이 못 들어온 707이 탈락이 진실이다.
개노잼 미션 ㅋㅋㅋㅋ
진짜미션수준..스케일만 커지고 변하질않네..미필들이 짜나
나는 빨리 강철부대3 대원들이 친목 다지는 거 보고 싶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