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갑부의 어머니가 운영했던 큰 신발 집
갑부의 요청으로 신발 가게의 반을 나눠 갑부에게 주었다고..!
부자가 되고 싶다면, 이들처럼 꿈꿔라!
[서민갑부] 매주 토요일 밤 7시 50분 방송
한국의 전통적인 가게 분리 문화가 여전히 살아있는 사례가 있다. 최근 방영된 TV 프로그램 ‘서민갑부’ 402회에서는 이 같은 사례를 다루었다. 바로 ‘갑부는 분식집 엄마는 신발 집! 가게를 반으로 나눠가진 모녀’의 이야기였다.
해당 가게는 서울의 한 시장 안에 위치하고 있었다. 분식집과 신발가게가 마주보고 있는 이 가게는 사실상 한 공간을 나눠 쓰고 있었다. 분식집의 주인은 딸인 갑부였고, 신발가게의 주인은 엄마다.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업종을 갖고 있지만 한 가게를 함께 운영하고 있었다.
갑부는 분식집을 운영하면서 맛있는 음식과 친절한 서비스로 손님들을 매료시키고 있었다. 한편 엄마는 신발가게에서 고품질의 제품과 친절한 상담으로 소비자들을 만족시키고 있었다. 두 사람은 각자의 일에 최선을 다하면서도 서로를 도와가며 성공을 거두고 있었다.
이들의 성공 비결은 무엇일까? 바로 서로의 장점을 살려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는 점이다. 갑부는 분식집에서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고, 엄마는 신발가게에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품질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우리는 가게를 운영할 때 서로의 장점을 살려 협력하고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다. 서민갑부의 402회를 통해 우리는 가게 분리 문화의 매력과 성공 비결을 엿볼 수 있었다. 서로 다른 업종을 갖고 있지만 함께 일하며 서로를 존중하고 협력하는 모녀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울림을 주고 계속되는 가치를 전달해 주고 있다.
Abc마트보다 더 인기가 많을거갇아요
어느시장인지 ㆍ가서먹고십어요
날로 ㆍ날로번창바랍니다
어머니 송이씨 또래 무직자나 캥거루족도 많아서 기가막힌 성인남녀도 많아요.
송이씨 자기 밥벌이도 하고 열심히 사는 모습이 너무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