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뼈가 부서져도 일이 우선이다!
본인을 돌보지도 못하고 기대지도 않는 형, 여경래
이토록 늘 과한 책임을 자처하는 이유는?
#금쪽상담소 #여경래 #여경옥 #과한책임감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갈비뼈가 부러져도 사돈의 팔촌부터 챙긴다? 과도한 책임감에 빠진 사람들”
사람들은 종종 어떤 책임감을 느끼고 그것을 너무 과도하게 추구하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사람들은 자신의 삶에 대한 책임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그것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데, 종종 이는 과도한 스트레스와 피로를 초래할 수 있다.
오늘 우리가 살펴볼 주제는 ‘갈비뼈가 부러져도 사돈의 팔촌부터 챙긴다’입니다. 이는 말 그대로, 자신의 가족을 넘어서 사회에서 만난 모든 사람에게 책임을 다하는 사람을 묘사하는 표현이다.
이러한 사람들은 종종 자신의 삶과 가진 것들을 소중히 여기며, 그것을 지키기 위해 기울이는데, 그러다 보면 자신에게 돌아오는 행복이 부족하거나, 과도한 스트레스를 경험하게 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 또한 이러한 책임감에 시달릴 수 있다.
책임감이 너무 과도한 경우, 사람들은 종종 자신의 가치관을 잃고, 자신의 삶을 통제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이는 정서적으로나 심리적으로 큰 타격을 주게 되며, 가족과의 관계도 좋지 않아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책임감이 중요하지만 과도한 책임감은 방해요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삶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책임의 분산이 필요하며, 본인의 행복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갈비뼈가 부러져도 사돈의 팔촌부터 챙긴다’는 표현은 책임감을 중요시하되, 과도한 책임감에 빠지지 않도록 경각심을 가지도록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자신의 삶을 책임있게 살아가되, 과도한 부담을 지우지 않고 즐겁게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방송 하실때 보니 훌륭한 인품이 보입니다 이젠 여유를 가지기고 본인도 돌보시길
항상 건강하세요~~
멋있으시다…
우리 큰오빠가 저래요.
이제 자신의 인생을 챙겼으면 좋겠어요.
멋지십니다
저런분이대통령이
대어야합니다
개구리올챙일.적을
생각할줄아시고
잊지않코 계시는저런분이
최고이십니다
개구리올챙일때를 잊어버리고.
무식하게 쌍욕하는 국회 ㅋㅋ ~~
관상에서
저분의 심성이
다 나타나고 있네요~~~
정말
두분의 앞날이 꽃길이길
응원합니다
존경합니다!!!!
대단하시네요!!
존경할 수 밖에 없는 멋있는 분이시네요
위인은 따로 있는 게 아니네요😢멋지세요
기대어 본적이 없는 사람ㆍ수치심을 없애기 위해서는 성공해야되는 , 존경받아야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염원ㆍ
저도 그런데요 ㆍ마음이 아프네요ᆢ 😢
진짜 존경스럽습니다. 멋진 인품이 외모에서도 드러납니다.
두분 평소에도 좋아했지만
진정으로 두분의 삶도 그러해서
인품에서 나타 났었군요
정말 두분 사랑하게 되었어요
이형제 분에게 행운만이 있길
기원 합니다
앞으로는 자신만 돌보고 조금 이기적으로 지내시면 합니다. 좋은 분들. 늘 건강하세요
두분 형제애👍👍👍👍
도저히 존경하지 않을 수가 없는 분들이네요
존경합니다
근데…그 어려운걸 해내셨다는게. 정말 대단하신겁니다..존경스럽습니다.
딸넷에 네째인데 집안에 대소사 있으면 언니들은 회피하고 미루고 떠밀려 내가 했었다. 식당을 같이 가도 밥값도 눈치보머 안내서 내가 내고 어릴땐 눈길한번은 커녕
세시간을 주먹으로 때려 얼굴에 멍까지 들고
온갖 비아냥 거리기도 했다.
결혼해 수년을 내가 예약한 여름휴가를 같이가자고 다니고 언제 친한 자매인듯
지네 집으로 불러 싸서 이것저것 심부름 시키고 이것저것 시키더니 어느날 전화해서 니가 해준게 뭐가 있냐 이러더라
눈이 희번떡하고 튀어나오는줄 알았다
생각같으면 연 끊고 싶은데 교육상 애들한테 안좋은 영항 끼칠까봐 그러지도 못하고 꼴보기 싫다. 동생 마저도 손해 한번 안보려는 인간들 . 저런 형아 있으면 내 성격에 업고 살았다 ㅠ 티비보면 저렇게 좋은 사람들 많이 나오는데 난 왜 이러고 사노
한탄스럽다
여경래쉐프님 인상에 품격이 느껴지심
멋져요~~~~ ㅎ ㅎ ㅎ
여경래 교수님! 여경옥 쉐프님! 존경합니다
오은영 선생님의 동영상 즐겨보는데 오늘만은 모든시청자들 마음도 평안과 소망을 선물받았을줄 압니다
우리 모든 인생위에 영혼육을 창조하시고 관장하시는 영적존재가 계심을 깊이 생각해보시는 생각의 위대함을 잃어버리지 않으시기를 축복합니다
(지금의 나)는 지금까지 계속하여 생각해온 생각의 결과랍니다
생각을 창조주의 의도와 합일되게 마추어 온 인생은 내세까지도 이어질것이고 반면 인생과정에서 악한것들의 미혹에 끌리는 생각을 분별 못하고 이끌려간 삶이라면 내세는고사하고 현세조차 엉망입니다
<들어라!>하는말속에는 한귀로듣고 한귀로 흘려 버리라는 말이 아니지요
<생각 좀 해봐라!>는 간곡함이 있습니다
태초전 존재 자체로 계신 한분! .
그분이 (들으라!)(맘판에 새겨라!)(부지런히 가르쳐라!) 하셨습니다
신명기6:4~9 입니다
모든님들! 몇 천년전부터 주셨던 이 명제앞에 겸손해 봅시다
진정한 행복의 근원자이십니다
(서로사랑하라)는 새계명을 주신 그분에게로~~~
이런 분들이 세상에서 인정받고 존경받고 사랑받길 바랍니다. 두 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적당히 하세요. 지칩니다. 가족도 지칩니다.
좋은분이시구나
본인은 힘드시겠어요
언제봐도 선하신 모습 늘 보고싶습니다
여쉐프님이 해외영상 기억남니다
보는 사람도 편안한 여쉐프님 영상 자주보고싶습니다
박나래씨
와우 와우
과장 감탄사는 그만~
너무 듣기 역겨워요 ㅠ
이런 분 들은 더욱 더 잘되어야 해요
얼굴에 살아오신 품격이 느껴지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
형이 아니라 아버지였는데
자식 같은 동생이 다른 책임감 못 느꼈겠죠
훌륭하신 형제분 멋지십니다
사실 본인은 괴롭겟지맘 가족입장에서는 총대 매주니 너무 고맙죠..
내겐 저런 스승이 있었나
내 평생 저런 제자를 만날 수 있을까
두분 정말 아름다운 인연입니다
멋진분이네 이런분은 귀한분
여쉐프 박쉐프 오래가렴 서로 몸이 먼저임
지가족이우선이지 남이먼저인사람 별로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