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만의 힘으로 하기 어려웠던 탈북
주변 국가에 사는 친구에게 찾아갔던 고영환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일) 밤 11시 방송
가발에, 콧수염까지! 안전한 탈북을 위한 40일간의 대장정 | 이제 만나러 갑니다 574 회
북한 탈북자들은 자유롭고 안전한 삶을 위해 매년 수백 명씩 중국을 거쳐 탈북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가난한 식량과 경제적인 어려움, 그리고 국경을 넘어 탈출하는 위험 등 많은 난관들을 극복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어려움을 뚫고 안전하게 탈북을 완료한 이들의 이야기가 있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는 그들의 탈북 과정을 다룬 인상적인 스토리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574회에 걸쳐 이들의 이야기를 전 세계에 알리고 있습니다.
이들의 이야기는 그들이 얼마나 많은 희생을 했는지, 얼마나 많은 고통을 겪었는지를 보여줍니다. 그들은 눈 딱지를 감고 열차 안에서 숨기며 국경을 넘었고, 자신의 모습을 감추기 위해 외모를 변화시켰습니다. 가발을 쓰고 콧수염을 붙이고, 사람들을 속이기 위한 수단을 동원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목표는 단 하나, 그것은 자유와 안전한 삶입니다. 그들은 가족을 떠나고, 자신의 고향을 떠나고, 모든 것을 버리고 탈북을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40일간의 대장정을 거쳐 중국으로부터 안전하게 탈출했습니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는 이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조명하며, 탈북자들의 안전하고 자유로운 삶을 돕기 위한 노력을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는 우리가 당연하게 즐기는 자유와 안전이 얼마나 값진 것인지를 깨닫게 되며, 탈북자들에 대한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함을 알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제 만나러 갑니다’가 탈북자들의 이야기를 계속 소개하고, 그들의 안전한 삶을 지원하는 데 노력해 나갈 것이며, 우리도 함께 그들을 돕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안전하고 자유로운 삶을 위해 투쟁하는 탈북자들에게 우리의 박수와 격려를 보내며, 그들과 함께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족들은요?~~~~~ㅜ
40일이면 빠른거요.
자유찿아 오시느라 고생하셨어요
고영환선생님
북에서 고생많으셨어요
남에서 편하게사세요
북한에서 양복입고 말랐을때보다 지금은 훨씬 훤하시고 여유있어보이세요. 울엄마도 고영환님 좋아하세요. 항상 건강하세요
은하야 졸지마라
쫌 고개 끄떡 끄떡 신은하 ㅋㅋ 쫌 수준좀 높여라 패널~~
이 이야기 영화로 만들어도 좋을거 같아요 😮
5년후엔 몰락할것으로 예견 했다는 북한이 지금까지
버티게된 배경엔 울 나라의 보조가 있었기에 가능하지
않았을까요?
온갖 충성바쳐도 수틀리면 목을 쳐버리는데 누가 믿고 따라오겠나ㅋㅋㅋ 보면 볼수록 망할만해서 망한 나라다
고영환씨랑 전철우씨가 탈북시기가 비슷할걸요~ 북에서 인생반 남에서 인생반년을 사셨네 건강하십시요
신은하씨의 기품있는 아름다움은 최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