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례적으로 금수산 태양궁전의 참배 사진조차 공개하지 못한
김정은의 최근 근황!
화성-18형 발사 성공 당시 기쁨보다는 땀을 흘리며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인다.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일) 밤 11시 방송
가만히 있는데 땀을 뻘뻘♨ 참배조차 제대로 못 한 김정은 | 이제 만나러 갑니다 607 회
북한의 지도자인 김정은이 최근 땀을 흘리며 몸조심을 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김정은은 최근에 진행된 참배에서 가만히 있는데도 땀을 많이 흘리는 모습이 포착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
김정은은 지난주에 열린 제7차 당 중앙군사위원회 제701회 연례회의에 참석한 후 국립안중학교 창건 70주년 기념사업단을 시찰하기 위해 평양시장을 방문했다. 이날 김정은은 금발색 드레스 수트를 입고 나와 살짝 몸을 숙이며 참배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김정은이 참배를 하면서 땀을 흘린 것으로 보여 논란이 일기 시작했다. 김정은은 가만히 있는데도 땀이 뻘뻘 흥건한 것으로 보여, 그의 건강 상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대해 북한 당국은 “김정은의 건강은 아주 좋다”며 건강에 대한 우려를 부인했다.
이에 김정은은 이번 주에 장례식을 위해 방문하는 등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그가 건강에 대한 관심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김정은은 오는 6월 7일에 열리는 “이제 만나러 갑니다 607 회” 행사에 참석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행사는 북한의 최고 권력자인 김일성과 김정일이 발굴한 “수려상 강산”의 역사와 문화를 기리는 목적으로 열리는 것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렇듯 김정은의 건강 상태에 대한 관심이 예상보다 크게 불거져 나온 가운데, 그가 업무에 힘을 쏟으며 노력하는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그의 건강이 안정되고 증진되기를 바라는 이들의 소망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김정은의 모습이 계속해서 주목을 받을 전망이다.
촌놈들 에어컨도 없나 ㅋ
뒤질되가됫구나
돼지한텐 걷고 목례하는것도 뉴스구나
지아무,릿. 조짝을 햇봐랏
예을들어서 유무무어가가카,카종종종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