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 주의해야하는 173!
환절기 반드시 조심해야 하는 이 173은 무엇일까?
버라이어티 건강정보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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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가 시작되면 피부 건조증이 심해지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특히나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가을과 봄에 환절기가 오래도록 지속되는 특징이 있어, 피부 건조 주의보를 더욱 엄중히 해야 합니다. 특히 ‘가을철 173’으로 불리는 이 시기는 특히 피부 건조증이 심해지는데, 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을철 173은 공해가 심하고 바람이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기간을 가리키는 용어입니다. 이러한 환경은 피부 수분이 증발되기 쉽고 오염물질과 미세먼지로 인해 피부 재생 기능이 저하되기 때문에 피부 건조 주의보를 더욱 엄중히 해야 합니다.
피부가 건조해지면 다양한 피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건조한 피부는 각질이 이염되고 피부 장벽이 손상되어 튼살이 생기거나 각질이 쌓여 피부의 탄력이 떨어지는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피부가 건조해지면 가려움증이 심할 뿐만 아니라 주름이 생기기 쉽고 피부가 민감해져 피부트러블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환절기에는 피부 건조 주의보를 엄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는 피부를 적정한 수분으로 보호하기 위해 보습크림을 꾸준히 사용하고, 수분 보충을 위해 충분한 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모공이 막히지 않는 가벼운 화장품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피부 건조 주의보를 엄수하기 위해선 일상적인 습관도 중요합니다. 온수 샤워보다는 미지근한 물을 사용하고, 너무 자주 세정제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햇볕에 오래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보습 크림을 적절히 바르는 것도 중요합니다.
환절기에는 피부 건조 주의보를 엄수하여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가을철 173’이 시작되었으니, 올바른 관리로 건강한 피부를 유지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