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 시트 거부하는 예진이!?
다른 카 시트는 다 싫어하던 예진이의
첫 카 시트 탑승기♥
#아빠는꽃중년 #김원준 #육아
꽃보다 아름다운 꽃둥이와
아빠들이 불러올 봄 같은 가족 이야기
[아빠는 꽃중년] 매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
원준이는 얼마 전에 새로운 카 시트를 사 주었다. 예진이의 첫 카 시트 적응기가 시작되었다. 그런데 예상과는 달리 원준이는 카 시트를 거부하고 있었다. 아빠는 꽃중년 2회에서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알아보기로 했다.
원준이는 항상 자율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아이였다. 그래서 새로운 카 시트가 그의 자율성을 제한하는 것으로 느껴졌다. 카 시트에 제대로 앉기 싫어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아빠는 원준이에게 카 시트가 안전을 위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카 시트를 사용하는 것이 모든 아이들이 하는 일이라고 가르쳐 주었다.
처음에는 원준이가 서운해하며 거부하고 있었지만, 점점 아빠의 말에 공감을 느끼기 시작했다. 아빠는 원준이에게 카 시트를 사용하는 이유와 그 중요성을 적절하게 전달해 주었다.
그 결과, 원준이는 카 시트를 어느 정도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아빠와 함께 카 시트에 앉는 연습을 하며 조금씩 카 시트에 적응해 가고 있었다.
아빠는 원준이의 자율성을 존중하면서도 안전을 위해 필요한 것들을 알려 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원준이도 아빠의 배려와 지도 덕분에 카 시트를 조금씩 받아들이고 있는 것 같다.
원준이의 첫 카 시트 적응기는 아빠와 함께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다. 아빠는 항상 원준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원준이도 조금씩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고 있는 것 같다. 함께 성장하고 배우는 과정에서 소중한 순간을 함께하는 것이 부모와 아이 간의 소중한 연결고리가 될 것이다.
멋있다
용건님 손주 육아용품 사러 가야지요 ㅎㅎㅎㅎ
애기들도 앞에 정중히 앉혀놓고 안전을 위해서 아기들은 카시트에 타야하는거라고 말하면 알아들어요
요즘 애기들 똑똑하거든요 ㅎ
원준씨는방부제 피부
10년전이나 어쩜똑같으
넘 착한이미지
아 19개월 힘들지 현실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