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 오은영 박사가 콕 집어낸
엄마 전성애의 출산 압박의 이유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울컥주의※ 엄마 전성애가 딸 미자에게 출산 압박을 계속 했던 이유?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41 회
안녕하세요, 오은영 상담사입니다. 오늘은 울컥주의로 불리는 이야기를 가지고 왔습니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엄마 전성애와 그녀의 딸 미자입니다.
전성애 씨는 딸인 미자에게 출산을 압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누구나 인생에 대한 다양한 기대와 욕망을 가질 수 있지만, 이는 조금 과한 행동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전성애 씨가 딸에게 출산을 강요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우선 전성애 씨는 자신이 출산을 통해 경험한 것들을 딸과 나누고 싶어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출산은 여성에게는 매우 큰 변화를 가져다주는 일이며, 그 경험을 통해 삶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가질 수 있습니다. 딸에게도 이를 경험하게 함으로써 삶을 더 풍부하게 만들어주고 싶은 마음이 전성애 씨에게는 있을 것입니다.
다음으로는 전성애 씨가 딸에게 출산을 강요하는 이유로는 가족의 연대감과 가치관 전달이라는 측면이 있을 것입니다. 가족은 우리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존재이며, 가족은 서로를 이어주는 유대감과 연대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성애 씨는 딸을 통해 자신의 가치관과 사랑을 전달하고 싶어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전성애 씨가 딸에게 출산을 강요하는 이유로는 사회적 압력과 관례에 대한 존중이라는 측면이 있을 것입니다. 한국 사회에는 출산과 가정의 중요성이 크게 강조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회적 압력과 기독교적 가치관 등을 고려할 때, 전성애 씨는 딸에게 출산을 강요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전성애 씨가 딸에게 출산을 강요하는 이유는 다양한 측면에서 해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딸 미자의 마음을 어떻게 이해하고 지지해 줄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가족 간에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해주는 관계는 매우 소중하며, 이야기의 결말은 미자와 전성애 씨가 서로를 이해하고 평화롭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관계가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의 금쪽 상담소는 여기까지 입니다. 감사합니다.
어머니만을 위한 마무리네요. 딸을 독립적인 인간으로 대해주세요. 부모의 의한 경험이 딸에게 행복하다는 보장이 없어요.
저 아줌마만 입 좀 닥치고 살면 주변 사람 여럿 편할듯
진짜 내 아이는 정말 커다란 기쁨과 행복 맞습니다 ㅠㅠ
이제 미자씨 놔주시고 아들한테 푸세요.
미자씨 맘편히 아이 갖을 수 있도록.
부모가 행복한 모습을 보이며 키웠어도 애를 가질까 말까 하는 세상인데,
자식을 평생 그렇게 감정적으로 힘들게 해놓곤…
미자씨도 겁나지 않을까요? 자신도 가해자가 될까봐.
도대체 왜 딸한테만 감정쓰레기를 퍼부시는건지..
아들에게는 쓰레기 주기 싫으신거죠?
미자씨가 술먹는컨텐츠를해서그렇지 저분이 스펙이 홍대 미대임 미자님 나잇대에 홍대미대는 서울대만큼 경쟁률이 센곳이고 미술을 어지간히한다고 갈수있는곳이 아님 그만큼 엄마뜻을 잘따라주고 똑똑한딸이었기에 전성애님이 행복했다고 이야기하시는것같음 나같아도 내딸이 내뜻잘따라주고 좋은대학 턱턱합격하면 정말 자랑스러울것같음. 그래도 미자씨도 이제 결혼했으니 딸뜻도 존중해주시고 잔소리는 적당히하시길바라고 앞으로 미자씨 미자어머님 모두 행복하시길 바래요~
마무리가 어머님만을 위한 마무리네요..
미안하다 ㅋ
넘 와닿네요
저도 아이낳아 기르면서 기쁨과 행복이 엄청났었네요^^지금도 그렇고.. 세상에서 받은 선물중 가장 큰 선물이였던듯…그기억으로 삽니다^^
법륜스님 영상 소개 필요. 나는 딸이 늦게 결혼이라도 했으면 더 바랄 게 없을 것 같은데 아이까지 바라시나…
딸에게 더 얘기하라구요…? 이때까지 수백번 얘기하고 안 나았는데 왜요…??
단호하게 말할 수 밖에 없겠네요
부모님들 적당히들 하세요
저런 집안의 첫째딸로 자라온 입장에서 저런식으로 말하는거는 감정쓰레기통이라는 상품이 있는데 그게 그렇게 좋으니 님들도 감정쓰레기통이란걸 만들어서 제대로 활용해보세요 라고 홍보하는걸로밖에 안보임….. 부모님 말을 들어주는거밖에 안되는데 이정도도 못하냐 너는 불효녀다 라고 할 수는 있겠지만 자식이 아니라 사람도 아닌 뭣도 아닌것 취급을 받다보면 정신병걸릴거같음
부럽네요 오은영박사님을 하이패스로 상담할 수 있다니요 흑흑 😂저는 외동딸로 인해 주는 행복감은 없는데 말입니다
엄마한테 감쓰로 이용당하면서 살고 그게 버릇이 되서 여전히 사회에서도 그렇게 살고있는 어른아이 사연이네요
자식은 존재 자체가 기쁨이고 행복이더라고요. 자식이 생기니 숨 쉬는것 조차 달아요.
저렇게 예쁘고 곱고 반짝이는 존재가 내 자식이라는게 (물론 제 눈에만 그런거겠지만) 감사하고 감격스러워요.
하지만… 내 자식은 내가 아니니 그들의 삶의 계획은 그들이 알아서 하겠죠.
근데 나중에 내 자식이 자식을 낳으면 그건 한 천배 더 기쁠거 같긴 해요. 내가 사랑하는 그 아이의 아기 시절을 한번 더 볼 수 있는것이니 소름돋게 짜릿하게 기쁘겠네요
미자 어머니! ㅎ 항상 행복하세요~
미자씨도 ㅇ항상 좋은 일 만 있기를 요
아… 저 어머님 너무 갑갑하다….
계속해도되는데 그걸 왜 딸 한테만 해.. 난 저 딸이 좀 부모에게 어려운 자식이 되길 귄해본다. 조심스럽고 어려운사람…
맞쳐주고 잘해주고 들어주고 공감해주면 좋아하지만 쉬운자식되어버리고 그럼 화도 막내고 본인 스트레스받는거 막 얘기하는 그런 감정쓰레기통되어버린다.. 그러다보면 사이도 더 멀어질 수도 있다
관계에는 적당한 거리와 예의가 필요하다
부모도 나쁜의도로 하는말은 아닐거고 자식도 낳기싫으면 그냥 흘려듣으면 되요 노력할게요~ 하면 그만임…서로 스트레스받을필요 없음…부모자식간에 서로 잘못되라고 하는거겟냐규….유도리잇게 삽시다…
엄마이야기가 듣기가 싫은건 가족이기때문이죠 전문가분들은 일이고 분석을 하지만 자식입장에서는 감정이 전달되고 내부모일이기때문에 속상하고 여러감정이 겹쳐요 그래서 힘든겁니다.
저도 딸을낳고 보니 엄마마음을 좀 알꺼같아요 내분신처럼 나를 잘 알아줄꺼라는 믿음이죠 저는 물론 제가겪어봐서 제딸에게 그러지않으려고 노력할테지만 엄마이야기는 들어드릴생각이에요
언젠가 돌아가시면 그것도 아쉬울꺼같아서요
낳아보지않으면 절대모를 마음이지.. 애둘낳아보니 부모님마음 조금은알겠더라.힘들지만 너무너무행복함ㅠㅠ
부모들한테 이래라저래라하지말란 사람들은 대부분 부모가되어보지못했기때문인거같음
경험해보지않으면 절대모르기때문에ㅜㅜ
근데 다른건 몰라도.. 이야기도 얼마든지 들어줄수있는데 본인도 인정하고 줄여보려해야됌….
오은영 선생님은 어르신들에게 최대한 돌려돌려 말하되 뼈때리는 핵심은 전달하는 거, 진짜 독보적인 것 같습니다👍
이 날 방송 전체맥락상 어머니가 딸을 감정쓰레기통(잔인하게 들릴 수 있지만 실제 회자되는 용어라서 그대로 인용했어요)으로 여기던 현실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하려고합니다. 다만 "자녀는 엄마에게 있어 큰 기쁨이니 너도 엄마의 삶을 경험했으면 좋겠다"는 선의(?)가 "너도 나처럼 자식 낳아서 나중에 걔한테 하소연하고 화풀이하면 좋잖아~" 라는 의미로 왜곡되지는 않길 바랍니다.
옛날 사람들은 자식 낳는 기쁨도 느껴보고 살으라고 하지만… 요즘 사람들은 자신때문에 세상에 나올 자기 자식들의 입장을 한번 더 생각하는 편이지… 자기가 세상에 나와서 그렇게 행복했었는지 되돌아보고 자기 자식이 태어나서 행복해할것인지… 등등 생각이 많으니까 ㅠ 세대별로 진짜 생각하는게 다른거 같음 ㅠ 뭐가 답인진 몰르겠고 출산률이 낮긴 해도 세상에 나올 사람은 꼭 나를 통하지 않더라도 다른 누군가를 통해 나오고 있을거란 생각이 들기도 함 ㅠ
우리나라 부모는 자녀를 독립된 개체로 보지 않는다 정말 이상한 문화다
어머니의 경험이 딸한테도 같이 일어나리라는 보장도 없습니다. 어머니 맘은 알겠으나 딸은 성인이고 자신의 싦을 자신만의 생각으로 꾸려나갈 권리가 있으니 제생각에는 딸의 인생에 너무 관여하지 않는게 좋을듯합니다.
저희 어머니는 결혼 생활의 고충, 답답함, 짜증스러움, 아버지에 대해 화나는 감정 등에 관해서 이야기 순서와 내용까지 늘 똑같은 세트 리스트로(저는 외워버린 수준입니다) 몇 시간이고 마치 오늘 처음 전하는 새로운 소식인것처럼 하소연하며 얘기하십니다. 빈도와 제 나이를 고려하면 최소 500번은 들었을 것 같습니다. 저는 매번 잘 듣고 공감하고 함께 분노하고 잘 위로해드리는 편입니다. 그렇지만 역시 어머니 세대 주류의 생각과 감성이 이런 것인지, 당신의 남편에 대한 원망과 험담을 늘어놓고도 저를 통해 감정을 해소하고 나면 언제 그랬냐는듯 아버지를 살뜰하게 챙기고 편을 들며 저를 매우 혼란스럽게 하십니다. 물론 그 모든 부정적인 이야기를 듣고 플러스로 제가 보고 겪은 것을 토대로 한 제 수준에서의 감상과 비판따위는 사절하고 저를 아버지 험담하는 정나미 없는 사람으로 몰아가고요. 이럴거면 대체 왜 끊임없이 부정적인 이야기를 늘어놓으면서 나를 감정의 해소 창구로만 쓰는 것이냐 물으면 '너도 어차피 나중에 자식 낳으면 그럴거면서….' 라고 당신도 모르게 말하시더라고요. 굳이 재생산을 해서 금지옥엽같은 자식에게 세대를 초월한 트라우마를 계속 전달해나가라는 건지 뭔지.. 어쩌면 아주 머나먼 옛날부터 이런 레파토리가 끊임없이 이어져왔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에 솔직히 몸서리쳐집니다.
근데 오은영 박사님 말을 듣고 모든걸 좋게 해석하면 내가 너를 낳아 행복했으니 너도 자식이란 존재가 행복이니 결혼을 했으니 그 행복을 꼭 가져 뭐 이런 의미인데 표현 방식이나 계속적인 요구가 강요가 된거죠. 어머니의 방식이 자식에게는 부담과 압박으로 다가왔고요. 그치만 말만 들어도 누구보다 미자씨를 사랑하고 자랑스러워 하는 어머니가 보이는데 댓글들이 자식 낳으라고 강요하는 것에만 초점에만 맞춰있네요. ㅠㅠ 우리 부모님 세대는 젊은 친구들과 다른 환경에서 자라 교육받고 더 가부장적이고 순종적인 가정교육을 받았죠.. 지금 세대들과는 확실히 가치관과 표현 방식이 문제가 되는 것 같아요. 근데 방식만 고치면 될 문제고 본질은 누구보다 사랑하는 모녀관계인게 보여요…
자식은 소유물이 아님 너무 집착 하시는듯 혼전 순결도 강요 하시더니 결혼하니 당장 아이 낳으라고 강요하고 딸이 꼭두각시입니까?? 불쌍
애낳아라 애낳아라 진짜 지겹..
본인은 생각없는데 남들이 더하더라 진짜
다들 그만좀해라…
아니 그래도 딸 나이가 40이 넘었는데 노산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면서 왜 출산을 강요해요? 딸이 힘들길 바라세요?? 만약에 노산으로 잘못되서 만에하나 진짜 잘못되서 영영 못보면 어쩔껀데요???? 저 어릴때 친구 엄마가 노산으로 돌아가셨거든요? 그래서 진지하게 물어요. 진짜 위험한건데 어떻게 강요를 하세요? 너무 끔찍해요.
미자님이 그만큼 좋은 딸이었나봐요
각자의 입장차에서 오는 갈등은 있겠지만 적어도 서로를 아끼는 마음이 있다는 건 사실이니까..따숩네요☺️
설령 딸의 행복을 위했다는 의도였어도 결혼한지 채 한달도 되지 않은 딸네 부부에게 아이 얘기라니요.. 당연히 부담으로밖엔 안느껴지지요.. 아이문제야 말로 오롯한 부부 간의 문제여야 하는데, 어른으로서 그거 하나 못 기다려 딸에게 스트레스 안겨주고 싶으세요? 가만 두세요 아이가 생기면 그때 세상에서 제일 축하해주시고 아이가 얼마나 기쁨의 존재인지 알려주시면 충분합니다 더이상 자신만의 생각으로 자식 괴롭히지 마세요~
이 엄마 진짜 웃기네 ㅎ… 아니… 진짜 할말하않이다..
이거 극단적으로 말하면 감정쓰레기통이 필요하니 너도 낳아라
이건데….
미자 어머니는 가해자가 부모고 딸이니 그렇지
가해자가 부모고 부모한테 말했는데
듣기 싫다는 분들도
평생 상처임 …
너무 이기적인 이유 아닌가 위로 받기 위해 애를 낳다니
한 생명을 사랑으로 하나의 인격체로 만들기 위해 낳는겁니다 어머니.
부모가 돼서 좋다는 사람은 많던데 이 세상 태어나서 좋았고 또 태어나고 싶다는 사람은 별로 없던데..
태어남을 당하는 게 좋지 않을수가 있다고요..
개인적인 생각인데, 계속 얘기하시고, 계속 들어드리고 해도 오히려 또렷해지면 또렷해지셨지 덜 해 지시지는 않는 것 같더라고요. 혹시나, 괜찮아지셨다고 하더라도 그건 부모님이 괜찮아지신거지, 부모님이 자식인 나에게 당신의 마음의 병을 옮겨놓은 거나 다름없기 때문에 자식이 곪구요…마지막에 전문가 찾아가뵙는 것도 그럴 수 있는 성격이면 가능한데, "내가 정신 이상자라는 소리냐! 왜 병원 가라고 그래!" 이런 식으로 절대 그러지 않는 성격도 계시니까요. 뭐든지 "선"이란게 중요한 것 같아요, 어렵네요🥺 ❤️미자님 결혼생활 행복하시고 부모님과도 잘 지내시길 바랄게요❤️
그래도 내자식에게 반복적으로 마음을 푸는건 안좋아요.. 듣는사람 감정쓰레기통이 되서 힘들겠죠
너무 따숩네요 ㅠㅠ 눈물 줄줄
결국 내 몸입니다 부모 경험에 행복한 일이라고 자식도 나와 똑같을 거라고 생각하면 안 돼요 내 속에서 나왔고 정말 내 분신 같아도 결국 내 자식은 내가 아닙니다 다른 한 인간으로서 분리하여 생각하고 존중해 주어야 합니다
자녀에게 너무 잔인한 요구가 아닐까요? ㅜㅜ
엄마를 위해 자식이 병드는 게 맞을까요?
좋아요
두분 앞으로도 환상적인 케미 자주 보여주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