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주변 환경에 예민했던 예은
어린 예은의 기질을 이해해주고, 살뜰히 보살펴준 장가현
그런 엄마이기에, 커서도 엄마에게 집착하는 예은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소름 주의※ 예은이 엄마에게 집착하는 이유를 단번에 알아차린 오 박사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43 회
한국 드라마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는 매 주마다 다양한 이야기와 감동을 선사하고 있는데, 최근 방송된 43회에서는 예은이라는 소녀가 엄마에게 집착하는 이유를 밝히는 장면이 주목을 받았다. 이를 알아차린 주인공 오 박사의 행동은 시청자들에게 소름을 유발하며 감동을 전했다.
예은이는 어릴 적부터 엄마에게 지나치게 집착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그녀는 엄마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며 언제나 엄마를 따라다니고, 혼자서 일상생활을 처리할 자신이 없는 것으로 보였다. 이에 대해 오 박사는 예은이의 가정 환경과 엄마와의 관계를 심층 분석하며 그 원인을 찾아냈다.
오 박사는 예은이의 엄마가 어릴 적에 그녀를 너무 과도하게 보호하고 지나치게 의존하면서 예은이의 성장과 발전을 막았을 것으로 분석했다. 엄마는 자신의 과거 상처와 불안감을 예은이에게 전가하며, 그녀를 지나치게 지배하고 통제하여 자립과 독립을 방해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엄마의 행동이 예은이의 심리적 특성과 행동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에 대해 오 박사는 엄마와의 적절한 거리 유지, 예은이에게 독립과 자립을 유도하는 등의 치유적인 행동을 제안하며 예은이의 성장을 돕기로 결심했다. 이러한 상담 내용은 시청자들로 하여금 깊은 감동을 전해주었고, 많은 이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마련해 주었다.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는 현실적이고 따뜻한 이야기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드라마이다. 이번 예은이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자신과 타인, 가족과의 관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장면을 통해 우리는 상담과 치유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었고, 오 박사의 인간적이고 따뜻한 상담이 우리에게 큰 울림을 전해주는 시간이었다. 이후의 방송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가 높아지는 바이다. 함께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를 통해 따뜻한 이야기를 만끽하며 우리의 삶에 대한 깊은 생각을 나누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엄마랑 진짜 잘맞아보여서 부럽네요
이게 다른말로 엄마품에서 성인까지 그대로 이어지면 어쩔까요?!
이제 보니 이분 대단한 분임. 멀티 여성.
시어머니, 책임감없는 남의편, 예민한 큰딸,나이차이 많이 나는 늦둥이 워킹맘
어떻게 20년 가까이를 그렇게 사셨어요.
이제 내려놓고 자신을 위해 즐겁게 사세요.
나랑 우리 엄마도 저랬는데 잘한 거였구나 애기 때 어린이집 선생님이 나 유별나다고 욕하고 친척도 이상하게 봤다길래 나한테 문제가 생길 때마다 '맞아 난 태생부터 이상했지' 이랬는디..
오은영 선생님 팬이예요.❤️
기운내세요~ 정신의학만큼은 심리적으로 힘들고 지치는 일 없는데.😟
저희애들이 예민했던거군요 하아….
다 큰 성인 딸 옷차림을 모두 신경 써 준다니…
아이는 이미 정신적으로 성숙했는데 아직도 예민했던 어릴때와 같이 일거수 일투족 모두 챙겨준다는건 딸을 계속 미성숙하게 살도록 만드는건데.
사실 엄마의 태도는 많이 지나친거예요
오은영 선생님의 포인트를 모르는 사람들 또 많네요. 예민한 아이를 엄마가 불편하지 않게 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걸 어렵지 않게 대처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어야 하는데, 예은 엄마는 그 과정을 없애고 가장 빠른 대처를 다 해준 것임.
고민 상담소에서 배우는 게 있어야 되는데 좋은 엄마네 다들 이러고 있네….
2:44 이거 너무너무 공감.. 뭘 시키면 일단 본인이 알아서 먼저 해보게 놔둬야 하는데 본인이 볼때 답답하다고 가로채버림 ㅠㅠㅠㅠ 그 분야에선 그래서 성장을 못햇네
+글서 혼자 부단히 노력함! 난 학교, 사회에서도 성장하니까
저도 아들 둘다 저래서 새옷살때마다 뗀다고 힘들어요ㅜㅜ
아니 썸네일 무슨일이죠ㅋㅋㅋㅋㅋㅋ 편집자님 급 예능고프심ㅋㅋㅋ
규칙적인 생활이 예민함을 예방한대요
딱 저희집 이야기네요.제가 상담 받는 기분으로 들었어요.예민한 아이를 무던한 엄마가 강제로 예민모드로 챙기다 보니 좀 스트레스가 되긴 하는데 아이가 엄마와 감정교류도 잘하고 크면 클수록 아이와 엄마가 애정이 깊어지는 것 같아요.
오은영 박사님 그 고스트에 주술사 같음 ㅋㅋㅋ 사랑과영혼
가현님 멋진 어머니셨네요 존경스럽습니다
옷택 때문에 힘들어하는거 저도 그래요. 저는 알레르기 접촉성 피부염이 심하고 심지어 머리카락끝이 살에 닿기만 해도 가려워 미쳐요. 예민하기 싫어도 진짜 가려워서 그런 사람도 있답니다. 우리 아이들도 알러지라 제가 옷사면 택을 다 잘라줍니다.
예민한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정말 공감합니다 ㅎㅎ 그만큼 감정공유도 잘해줘요 예은양이 엄마의 아픔을 공감하는거보니 좋은딸인거같아요 그래도 감정적으로 좋은말많이해주세요 그래야 편해져요 ㅎ
ㅋㅋㅋㅋㅋㅋㅋ 은영박사님 엄마 성대모사 듣고 피식 웃었네요 “야~ 너 참 별나다 너 같은 애 처음 본다” 이거 저희 엄마가 제 성향이나 성격 받아들이기 힘들 때 항상 했던 말… 상처 많이 받았죠… ㅎㅎ ㅠ
우리둘째가 초예민…맞아… 가위 칼 모든걸 다 가지고 다님… 옷 하나도 피부에 거슬리면 아예 입지도 않고… 입히면 애가 울고불고 뒤집어짐… 그자극을 괜찮다고 입다보면 익숙해져서 괜찮아지고 그게 느껴지지 않는다고 계속 얘기해주니 6세후반되서 많이 좋아졌음. ㅠㅠ 팬티도 못 입었고 직접 본인이 선택하게 해서 입게해주니 본인이 입어서 편한옷을 찾아입음. 그런데…진짜 코디된 옷이…진심 촌스러워짐….
가현씨는 정말 갓맘이네요. 정말 .. 저라면 그 상황이였다면
가정만으로도 스트레스와 화와 짜증으로 아이에게 웃음과 너그러움. 품어주는 마음 없었을거 같은데.. 정말 볼때 마다 멋지고, 배울 점이 많습니다.
어? 그게 많이 불편해? 어떤식으로 불편할까?
아아~ 그랬구나. 그럼 엄마가 이렇게 해줄까?
이렇게 해보는 건 어떨까?
.. 어느 순간 부터 저 문장들을 스킵하고 아이에게 두가지 선택지만 주고 있는 저를 반성합니다. 나 편하자고 아이에게 관심을 덜 주고 있음을 … ㅠ
아니… 오은영님 썸네일때매 들어왔넼ㅋㅋㅋ
아.. 진짜 너무하신다😅 남편분이 공감능력이 떨어지는게 아니라 가현씨가 티를 안내서 몰랐던것 아닌가요. 예은씨도 가현씨 어린시절 얘기듣고 놀라 눈물글썽이던데 아스퍼거라뇨…
참 좋은 엄마네요. 열심히 산 당신에게 박수보냅니다.
역시 이런거 아빠들은 모르죠
가현씨 앞으로 더 승승장구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우리집에도 왕예민 한명 있는데 넘 힘듬ㅠㅠ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음 오은영쌤 한번 만나고 싶음ㅠ
정말 훌륭한 어머니네요 그 힘든 상황에서 가사, 경제 활동, 육아까지.. 앞으로 꽃길만 걸으시길 응원합니다!!
점쟁이한테 갈필요 없음.
중용이 중요하군요
가현님 넘 멋져요..
저 예민이 울집에도 한명 있는데 키우기 너무 힘듬
아이고 너무 좋은 엄마였네요. 어떻게 아이를 키우면서 완벽하게 다 대처하고 숙지하고 키웠겠어요. 안 힘든 사람 없겠지만 힘든 상황 속에서도 엄마고 딸이고 잘 버티고 산 것 같아서 멋집니다. 화이팅이에요 두 분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