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길남 박사에게 대남 공작원 임무를 준 북한
절호의 기회가 생긴 오길남 박사!
혼자 탈북이냐? 가족과 남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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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일) 밤 11시 방송
‘혼자 탈북이냐 VS 가족과 남느냐’ 하늘이 내린 뜻밖의 기회, 오길남 박사의 선택은?! | 이제 만나러 갑니다 594 회
북한에서 탈출한 탈북자들은 미국, 캐나다, 호주와 같은 서양 국가로 이민을 떠나는 경우가 많다. 그들은 자유와 안정을 찾기 위해 고향을 떠나는데,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결정 중 하나는 혼자 이민을 하는 것이냐 아니면 가족을 데리고 가느냐 하는 문제이다.
오길남 박사는 북한에서 탈출한 탈북자로써 현재 미국 건축학과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있다. 그는 현재 미국에 혼자서 살고 있지만, 최근에 가족을 데리고 와서 함께 살기로 결정했다. 그의 이민 결정에는 여러 이유가 있었는데, 그 중 하나는 가족의 도움과 지지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탈북자들은 자신의 고향을 떠나 외국에서 살아가는 것이 쉬운 결정이 아니다. 언어, 문화, 사회시스템 등 다양한 장애물이 있다. 그 중에서도 혼자서 한국인들과 달리 외국에서 살아가는 것은 더 많은 부담이 있다.
가족과 함께 이민을 하는 것은 그 부담을 조금이나마 줄여주는 것이다. 가족들은 서로를 위로하고 지지해 줄 수 있기 때문에 외로운 고독과 외로움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다. 또한 가족들과 함께 있다면 적응하는 과정에서 서로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서로를 배려하고 지지함으로써 함께 어려움을 극복해나갈 수 있다.
하지만 혼자 이민을 하는 것은 가족과는 달리 자유롭고 독립적으로 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더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고, 자기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혼자서 새로운 도전과 경험을 하며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다.
오길남 박사는 가족과 함께 이민을 하는 것을 선택했다. 그는 가족과 함께라면 더 안정적이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그는 현지에서 가족과 함께 살아가면서 서로를 지지하고 함께 어려움을 극복해나가기를 바란다.
혼자 탈북이냐 VS 가족과 남느냐, 이민자들은 고민하고 결정해야 하는 문제이다. 각자 상황과 가치관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누구나 행복하고 안정적인 삶을 살기 위해 고민하고 결정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오길남 박사의 결정은 그와 그의 가족이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길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젠 그의 새로운 인생과 도전을 응원하고 기대할 뿐이다. 함께 미래를 향해 걸어가는 그의 모습이 밝고 행복한 미래를 예고한다. 혼자 이민을 하는가, 가족과 함께 떠나는가, 결정은 누구라도 어려운 결정이지만, 스스로 행복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오길남 박사의 선택을 응원하며, 그의 미래가 밝은 것을 기원한다. 함께 만나러 갑니다, 오길남 박사!
80년대, 남한은 태어나서는 안될 정부라며 이승만을 폄하하고 지상천국 사회주의 위수김동을 칭송하던 자가
남한으로 되돌아와 참회의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다. 상당히 불편하고 불쾌하게 느껴진다.
어정쩡하게 공부 많이 한 사람들 중 공산주의 좌파에 빠진 사람들이 많은데 그는 남한을 파괴하는 공작원이 되기 위해 북으로 간 사람이다.
동정심을 가지면 안된다.
역시 관상은 과학이다~~아내분은 진짜 외모대로 강단이있고 현명하시네
인생의 선택이란 이런거다. 신숙자선생님! 영면하소서.
ㅋㅋ… 자기합리화지..지가 데리고 갓음 지가 책임 져야지 탈북 안햇음 가족이 수용소는 안갓지
자기가 탈출한 것을 합리화하고 비난을 피할려고 지어낸 이야기일수도 있을듯. 부인분께서 뭐라 하셨을지는 절대 알 수 없으니까.
마르크스레닌주의에 세뇌된 종북친북세력을 빨리 몰아내야한다
윤이상 선동으로 오길남 박사는 북으로 들어갔고 딸과 가족은 비참한생활을 하고있고
그윤이상을 존경하는 문재인의 정체성은 뭘까???
한순간의 혹하는 생각으로 자신이 꿈을 이루고싶었던건 이해하지만
사랑하는사람과 아이들이 있는한
그건 평생 미안함을가지고 살아야해요….
오길남이한태1도동정없고.아내와자식은정말안타갑다.
민족(남/북)의 반역자, 배신자
가족들은 지옥에 몰아넣고 혼자만 빠져나오네 멍청한놈 저딴걸 박사라고 부르고싶지도 않다
어리석은 사람 가족들을 사지로 몰아넣고 혼자만 탈출하다니
숙자씨 얼굴보니 그랬을듯
저렇게 어리석은 사람이 어떻게 박사학위까지 땃나요?? 참 죄 많이 진 사람이네요~~
그래서 여자는 남자를 잘 만나야 하는데~~ㅠㅠ
주빨?노릇하다가 낮짝?볼만하네.
부인과 새끼들 북에두고 자기만 헬프미? 허헐 니가 애비냐
오길남이나 조상권이나 포섭 대상이 된 이유를 알겠음. 가방끈에 비해 너무 이상적이고 아둔함.둘 다 와이프 말만 들었어도 이런 비극은 없었을텐데 ㅉㅉ
아니, 공부만 했지.
아무것도 못 배운 멍청이 아자씨네여.
부인과 두 딸이 너무 불쌍해요.
나라배신하고 북으로가더니 처자식 배신하고 남한으로 왔네ㅋㅋ
정말 비열하고 이기적인 인간이군. 북한에 간것, 혼자 탈출한것 모두 최악의 결정이다.
양아치도 이런 양아치가 없습니다.ㅎㅎㅎ
저건 길남이 혼잣말이고
양쪽말 들어봐야 아는거고
한가지는 분명한건 개만도 못한ㅅㄲ라는건 확실함
아내가 저렇게 말했을까???
그렇겟지 가족살리려면 어쨋거나 순진한 한국유학생들 희생시켜어야겟지
가면 혼자나 가지 자식들은 살아 잇을수 있겟네요 50대 되지 않앗을까
간첩질한 인간 말을 뭘로 믿죠?
부인과 따님들 같이 가게 해달라고 졸랐으면 북괴정부도 들어줬을거다.조르지도 않은놈
모야 간첩이 무슨 자랑야
우리나라에 저 인간처럼 북의 지령을 받아 대남공작일을하는사람이 많다.얼릉북으로 보내자 제발
이기적인 사람이다
오길남 박사(?)에 대해선 솔직히 안타까운 마음도 안듭니다. 사모님이랑 따님에 대해서는 정말 가슴아프지만.
저 어리석은 사람에 대해서 관심 가질 필요가 없다. 납북된게 아니라 자진 월북을 한것에 까지 동정을 할 필요가 없다
신숙자님은 정치범수용소에서 간암으로 사망했다는 소식이 있었고~딸들이라도 살아서 아버지와 자유롭게 살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본인만 살겠다고 탈북이라니… 남은 가족들 사지로 몰고 후회라… 가장으로서 너무 최악!!!
박사는 개뿔.멍청한 가장
부인이 더 현명하고 결단력있는 분입니다
어리석고 우매한 지식인의. 전형입니다
우리나라. 북한 찬양자들다. 북한으로 보냅시다
거기서 북한 찬양하고 소원대로 살아야 한다
하 패드립 마렵네…
여기서는 욕이 나온다
아내와 딸들이 뭘 잘못이 있을까
무지함이 결국 이런결과를
아내 말이 맞았네
부인이 정말 저렇게 말했는지 어찌 알아? 저 박사말 뿐이지 사람들이 비난하니까 자기 합리화하려고 한 말일 수도 있지
부인이. 정말 현명하다.
에라이 어리석은 인간아, 당신이 박사야?
어리석은 인간.
아내랑 딸들을 사지로 내몰았네 자기 신념때문에 그리고 혼자 도망 뭐하는건지..
책을수천만권읽은들뭔소용-기본생각자체가모자르고모자란똘치인데…
오씨 당신은 그토록 바라던 장군님의 충성스런 백성이 되었소. 이세상에서 무엇을 더 바라겠소. 축하하오 ㅋㅋㅋ
윤이상이도 불쌍한놈 다 불쌍타
잘못된 선택이라도 개인의 것이니 비난할 순 없지만..또다른 희생자가 없길 바래 탈북하는 것 보단, 가족곁을 지키심이 더 나았을 듯. 부인은 독일서부터 간이 안좋았다니 남은 가족의 마지막은 정해진 수순이었는데..
누가 가라고했나! 답답하고 멍청한 사람 동정 1도 안간다!!
정말 못난인간 오길남
꼬라지 보기좋다 수많은 남한의선량한 청년들 정신병자로 만들어놓고 그나마 뒤늦게라도 사실을 알려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