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학생의 성적표를 보고
엄마가 내린 조치는?
#티처스 #조정식 #정승제 #미미미누 #의대 #사교육
학생들의 인생을 바꿔줄 단 한번의 기회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50분 방송
중학교 시절, 수많은 학생들이 성적을 놓고 고민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저런 노력 끝에도 결과가 좋지 않을 때가 있다. 이런 상황에서 부모님의 조언과 도움이 필요한 순간이다. 그러나 어떤 부모님들은 자녀의 성적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할 수도 있다.
최근에는 한 학생의 엄마가 우려한 이야기가 SNS 상에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학생은 중학교 2학년이지만 성적이 매우 안 좋아서 엄마가 매우 특단 조치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 학생의 성적은 항상 평균 이하였고, 엄마는 이를 봉타하며 더 이상 참지 못했다.
엄마는 자신의 딸이 학업에 진지하게 임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특단 조치를 내리게 되었다. 그 조치란 바로 티처스 21 회라는 학습 프로그램을 솔루션으로 선택한 것이다. 이 학습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학습 능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꼽힌다.
엄마는 이 프로그램을 선택함으로써 자녀의 미래를 더 밝게 보고 싶었을 것이다. 학업에 성실하고 열정적이지 않은 딸에게는 더 나은 선택이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갈색비판과 동의를 나누고 있다.
누군가는 엄마의 행동을 지지하면서 “성적이 중요한 것은 사실이다. 딸을 다독이기보다 엄격하게 가르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내놓기도 하고, 반대로 “자녀의 성적 때문에 너무 걱정하는 것은 좋지 않다. 더 효과적인 방법이 있을 것”이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부모님의 마음이 자녀를 가장 더 소중하게 여기기에 자녀의 교육에 대한 선택은 매우 신중하게 고려되어야 할 것이다. 자녀의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갈팡질팡할 때는 상황을 잘 판단하여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이 눈에 보인다. 성적에만 집중하기보다는 자녀가 자신을 이해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더 중요할지도 모른다. 부모님과 자녀 모두가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더 중요한 가르침일지도 모른다. 이러한 사건을 통해 다양한 관점에서 모든 부모와 학생들이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