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에게 과도한 보호를 하는 창훈
그러면서 딸에게 죄책감을 지우게 된다고..!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이번 주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54회에서는 ‘아내가 혼자 커피를 마시는 것이 자립입니까?’ 라는 주제로 창훈씨의 고민을 다뤘습니다.
창훈씨는 아내가 혼자 커피를 마시는 것이 자립적이며 안전한 일인지에 대해 극도로 예민해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는 아내가 혼자 밖에서 커피를 마시는 것이 위험하고 혼자서는 안된다고 믿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대해 오은영 상담사는 우선 가장 중요한 점은 상황을 현명하고 분별력 있게 판단하는 것이라고 조언했습니다. 현실적이고 논리적으로 상황을 판단하고 판단의 근거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창훈씨의 과도한 우려와 불안은 아내와의 신뢰를 훼손시킬 수 있다는 점도 설명했습니다. 상대방을 불필요하게 제압하거나 제압당하는 상황은 긍정적인 관계 형성에 해를 끼칠 수 있기 때문에 신중히 다뤄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오은영 상담사는 아내와의 대화를 통해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상호간의 소통과 이해가 부족할 때는 오해와 갈등이 커질 수 있기 때문에 솔직하고 진솔한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번 주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 다룬 ‘아내가 혼자 커피를 마시는 것이 자립입니까?’ 라는 주제를 통해 자립과 신뢰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현명하고 상대를 이해하며 소통하는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기억하며 앞으로의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어른을 변화시키기는 아이보다 훨씬 어려우실 텐데 그래도 열심히 해 내시네요~
저도 이렇게 짧은 것만 보다가 어떤 분이 댓글에 이번 편은 풀로 다 봐야된다고해서 봤는데요 진짜 고구만 만개 먹은 거 같다가 나중에 되면 진짜 뭔가 맘이 짜르르 해지면서 이창훈 저 분 여기 나오길 진짜 잘했다싶고 오히려 가식이 있는 사람보다 낫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 나이에 평생 살던 자기의 가치관을 꺾는다는게 얼마나 힘든 일 일까요. 이번 편이 금쪽상담 역대급이라고 생각해요~!
걱정이 너무 지나치네요
아기 금쪽이 부부금쪽이 엄청 많았지만 진짜 역대급이다 병이심각 입원필요
대화가 안되는데..
나기를 좀 나약한 심성으로 나신거 같아요.
그 시절엔 다들 그렇게 살았습니다. 대부분이요.
전 여자였기에 더더욱 심했어요. 돌이커보면 위험한 순간이 너무많았어요.
하지만 그로인해 자립심과 독립심이 상대적으로 커졌어요.
그렇게 성장되어 성인이 되는거같습니다.
아무리 걱정하고 보호한다고 애를 써도 인간의 능력으로는 한계가 있죠.
인간의 수명은 인갼의힘으로 되는게 아니니까요.
결국 자기 자신을 스스로 잘살아가도록 내면의 단단한 나를 만들어가는게 더 중요한 거같아요.
집에 혼자 있는 거랑 낮에 커피숍에서 커피 마시는거랑 비슷한 거 같은데.. 집에 아내분 혼자 두시는 것도 못하시는건가요..
솔직히 이창훈씨 유통기한 지난 음식 얘기할때 리액션 엄청 놀라던 박나래씨.
나혼산이나 여러매체통해 냉장고에서 유통기한 지난 음식 여러차례 발견된거봤는데. 곰팡이나고 그런 것도 봤는데 뭘 그리 놀라는척을 하는지. 아무튼 내로남불~
불안함을 가진 남편, 아빠때문에 숨막히게 살고 있네요. 일거수일투족을 감시받는 느낌이고 막상 문제가 생긴다면 해결을 못하는 바보로 만드는 교육방법입니다.
박사님 말 듣지도 않을거면서 왜 나온건지…
이창훈이 저렇게 꽉꽉 막힌 인간인게 놀랍지 않다. 얼굴 봐라….관상은 과학이다…
어릴적 상처가 너무 컸었나부네, 난 이해가 간다. 사람에 대한 신뢰가 없고 사람보다 귀신이 더 안전하다는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