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를 너무 많이 받아 깊은 마음을 나누는 소통을 포기해버린 주원
진짜 속은 따뜻하고 섬세하다고..!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배우가 사진도 못 찍어줘?’ 쏟아지는 악플에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주원
배우 주원이 최근 악플러들의 공격에 피로하다며 SNS 활동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주원은 이른바 ‘배우가 사진도 못 찍어줘?’라는 타자로 접한 악플들로 인해 자신의 마음의 문을 닫아버렸다고 고백했다.
주원은 최근 진행된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49회에서 이같은 사연을 고백했다. 그는 “최근에 SNS에 사진을 올리는데 요즘 테마가 인간사진이라서 인물사진을 찍어서 올린적이 있었어. 그런데 찍고 올렸을 때 피드백을 할 엄두가 안 나는 것이 있었어. 악플이 써져 있는 사진도 있었어.”라며 악플에 대한 상처를 고백했다.
악플은 주옥같은 삶의 고민들을 밝혀 내는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의 주요 시나리오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주원의 사연은 많은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줄 수 있는 이야기로, 악플을 받은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이야기일 것이다.
악플은 한 개인의 스트레스와 상처를 더더욱 증폭시키는 요소로, 주원의 결정은 이해할 만한 면이 있다. 그러나 주원은 팬들에게 자신을 지지해달라며 “걱정하고 예민할 때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좋아해?’, ‘내가 이만큼 좋아받는 거 맞아?’하고 의심스러워진다”라고 말하며 팬들에게 지지를 부탁했다.
주원의 결정은 그의 자아를 회복하기 위한 필요한 단계라 할 수 있다. 그의 팬들은 그를 지지하고 위로해주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일 것이다. 주원이 자신의 마음의 문을 다시 여는 그 날까지, 팬들은 그를 응원하고 기다려주어야 할 것이다. 악플은 결코 지지 않을 자룦이며, 주위의 사람들은 서로를 너그럽게 이해하고 지지해주어야 할 것이다.
내 이름도 고주원 인데 내 일도 아닌데 짜증남;;ㅋㅋ
심리적으로 하자가 있나보네ㅋㅋ
지말 안들어줬다고 악플달고 ㅎㅎ
대놓고 열등감표출이네 인격적 탈락이다 쟨ㅋ
대나무같은 사람
안찍어주길 잘한듯. 그 상태로 찍어줬으면 또 다른 설레발을 쳤을듯~~ 힘내세요!!
이상한 사람들땜에 상처받지 말고 무시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아요.그런상황에 상처받고 내자신을 자책하고 자괴감에 빠지고 융통성없는 인간으로 몰리는게 억울한일이에요.
저게 무슨 팬이야.
고주원씨 착한 사람이구나.매력 적이신데요. 제가 쫌만 젊었어도 😊
회사에서 사람들이 나를 욕하는거 같은 낌새만 차려도
정신병이 올거같고 회사를
더 다닐수도 없고 불면에 시달리는데 대놓고 악플을
받으면 심정이 어떨까
팬이라고하면 무례해도되나
사적으로 지인과 술먹고있음 봤어도 못본척해주는게 배려지
제 성격 때문에 항상 외롭고 지금 와 생각하니 제 성격에 문제가 있나 생각이 들어요
팬이라는 사람이 나중에 악평을 남기는게 문제임..
주원씨 성격하고 어쩜 그렇게 똑같은가 모르겠네요 나는 아는데 상대방에서 오해하고 그래서 저도 마음의 문을 닫고 산지가 30년이 넘었네요
힘을내시오.화이팅
주원씨 상처 받았겠다~ 공식 석상도 아니고, 딱 봐도 사적인 자리에서 술 먹고 있는데, 사진 찍어달라고 하는거 자체가 무례인데. 정중히 거절했고만, 디엠으로 악담까지 퍼붓는 사람은 팬이 아니지.
음주중이라 사진 못찍어준걸로
회사 sns까지 찾아서
저런 막말을 퍼붓는게…
아니 팬이라며? 안티팬이야?
참 별에 별 인간들 많다 😑
응원합니다.
상처받지 마세요. 술취한 상태에서 사진찍자고 한 사람이 예의가 없네요.
술냄새가 뭐가 그리 중요한데~ 술마신거알고 사진짝어달라한건데 한컷 찍어주면 되지.. 사진요청한 사람도 용기내서 말한거같은데 민망하게 만들고~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안맞는듯~~~
사진이 이상항게 남겨져 떠돌아다녀도 고통
연예인들 마음도 이해가지만 언제 다시 만날 수 있을지도 모르는데 사진 찍고 싶은 팬 마음도 이해감ㅜ 그렇다고 디엠이나 게시글로 나쁜 말 하면 안돼죠😢
그냥 올곧은 사람
내가 초딩때 저런식었는데.. 말도 잘안하고..대답도잘안하고.. 내성적이었던것도 있지만 무슨 말을 해야할지도 몰랐던적이 더많고..내가 이말을 했을때 상대방이 어떨지 이런 쓸대없는 생각을 많이 해서 대답을 쉽게 못했는데.. 나중에는 오해가생기고.. 힘든 초딩시절을 보내고 나스스로 이렇게 살면 죽겠구나 생각이 들어서 나스스로 고쳐나가기 시작했었던 기억이 나여..
사진 안찍어줬다고 저런 말한 사람도 정상은 아님. 그 사람 말대로라면 자기말은 다 들어줘야하나? 그러는 지는 뭔데? 지가 왕인가? 지말 안들어줬다고 싸가지없다? ㅋ 지가 무슨 조상할아버지 할머닌가?
영상 다 보고 왔는데 저랑 많이 비슷하세요ㅜ 힘드시겠지만 조금씩 감정 허심탄회하게 표현하면서 주원님의 인연과 기회들을 놓치지 않으셨음 좋겠어요 응원합니다^^
굉장히 섬세하시고 착한심성이세요 주원씨 대담함으로 상처안받으셨으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