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비 아빠 범수가 만들어준 점심밥!!
엄마 음식보다 맛없다는 희수의 장난ㅋㅋ
#아빠는꽃중년 #김범수 #육아
꽃보다 아름다운 꽃둥이와
아빠들이 불러올 봄 같은 가족 이야기
[아빠는 꽃중년] 매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
“맛이 없어???” 선비 아빠 당황시키는 희수의 장난ㅋㅋㅋ | 아빠는 꽃중년 17 회
요즘 TV 프로그램 ‘아빠는 꽃중년’에서는 선비 아빠들의 유쾌한 일상을 그린다. 이 중 특히 희수의 장난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방송된 17회에서는 희수가 아빠를 당황시키는 장면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빠들이 함께 드라이브를 나가게 된다. 희수는 차 안에서 아빠에게 “아빠, 이 음식 맛이 없어??” 라고 물었다. 아빠는 당황하며 “뭐가 맛이 없어?” 라고 물어보았고, 희수는 “답답한 사람이요” 라고 장난스럽게 대답을 했다.
이런 희수의 장난은 아빠들을 깜짝 놀라게 하고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선비 아빠들은 이런 희수의 셀카를 찍어 SNS에 공유하며 자랑스러워 했다. 또한 프로그램을 시청한 시청자들도 희수의 장난을 보고 놀라워 했으며, 희수의 유머 감각에 박수를 보내는 등 호평을 보내고 있다.
이처럼 ‘아빠는 꽃중년’에서는 다양한 에피소드와 유쾌한 장면들이 전파되고 있어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희수의 장난은 아빠들뿐만 아니라 시청자들까지 웃음을 선사하며, 프로그램의 인기를 높이고 있다. 계속해서 풍성한 장면들로 시청자들을 즐겁게 해줄 ‘아빠는 꽃중년’에 대한 기대와 사랑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결국 굥가에게 빼앗겼구나. ㅋㅋㅋ
딸 넘 예쁜데.. 아빠가 힘내셔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