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5일부터 ‘이제 만나러 갑니다’ 방송시간이 밤 10시 50분으로 변경됩니다※
북한에서 온 작은 목선!
그들은 왜 목숨을 걸고 한국을 향한 것일까?
실제 목격자와의 통화 연결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 일요일 밤 10시 50분 방송
“너무 배고파서 왔어요” 작은 목선 타고 동해로 귀순한 사연 | 이제 만나러 갑니다 622 회
배고픔이 가장 크다면 어떤 힘도 막을 수 없다. 이를 실감한 이야기가 최근 동해로 귀순한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주말, 동해 해상에서 작은 목선이 발견되었다. 이 목선은 용각도로 향하고 있는 모습을 보였는데, 그 위에는 한 명의 남성이 혼자 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그러나 이 남성은 목적지에 가는 것이 아니라 귀순한 모습을 보였다. 그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바로 “너무 배고파서 왔어요”였다.
이 남성은 굶주림에 시달리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그의 귀순한 이유는 여러 가지 어려움과 궁핍 속에서 배고픔을 참지 못하고 나서서였다.
이에 동해 해상 안전을 책임지는 관련 기관은 즉시 이 남성을 구조하고 음식과 물을 제공하여 극심한 배고픔을 해소시켰다. 그 후 이 남성은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주었다.
해상에서 생존하고자 하는 이들의 어려움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더 크다. 너무 배고파서 귀순한 이 남성의 사연은 그 중 하나일 뿐이다.
“너무 배고파서 왔어요” 작은 목선 타고 동해로 귀순한 사연. 이제 만나러 갑니다 622 회까지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다. 생존과 희망을 위해 어떤 일이든 할 수 있는 인간의 힘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의 이야기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것이 중요하다. 같은 지구 위에서 함께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의미 있는 이야기일 것이다.
올해 가장 쇼킹했던 사건이었습니다.
선장님의 기지와 대처에 박수를 보냅니다.
진중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딴등신 나오는 이만갑 클라스
탈북자들 더 잘 탈북하도록 도와야 통일된다. 줄어드는 인구수도 채우고 국익을 위해
당신들은 어디가도 배고프껄
저진상 진중권좀 내보내지말았음.
야! 배고파서 탈북했다고, 기가 찬다. 곧 붕괴될 신호인가?
진중권놈아.요즘은.일미터.통나무도.레이더.식별가능.그래서.얼마전에는.해군이휴전선까지.마중나가.북.어부들은.북으로.간다고.하여.북한해군에연락.북으로갔다
보기시러서 바로..
다른채널로…
제발 짭정은이좀 빼줘요 ㅠㅜ
즐겨보는 프로그램인데
짭정은이 어색한 북한말투
몰입도 너무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