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처스 21회
00:00 병원 상속자 ㄷㄷ
04:07 티처스 경악!
07:11 도전학생의 진짜 꿈은?
– 티처스 20회
13:07 고3 수학 뽀개는 중2
#티처스 #조정식 #정승제 #미미미누 #사교육 #의대
학생들의 인생을 바꿔줄 단 한번의 기회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50분 방송
“내 병원 줄게” 할아버지의 의대 사랑! but 진짜 꿈은 따로 있는 도전학생 |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 21회
의대를 가고 싶은 욕심 많은 학생들이 많은데, 할아버지의 꿈을 이어받은 ‘내 병원 줄게’ 진정한 의대 사랑을 가진 학생의 이야기가 화제가 되고 있다.
21세의 윤 씨는 할아버지의 희망을 이어받아 의학과를 전공하려는 학생이다. 할아버지는 예전에 의료기관을 운영하시면서 의료진으로 일하시다가 퇴직하셨다. 윤 학생은 어릴 때부터 할아버지를 따라다니며 어렴풋이 의복을 입은 할아버지가 자랑스러웠고, 그 모습이 자신의 옛날 꿈이 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윤 학생은 자신의 진짜 꿈이 병원을 가지는 것이라고 말한다. “의대를 가는 것은 할아버지의 희망을 이어받고자 하는 의지이지만, 진정한 꿈은 동시에 병원을 가지는 것이다. 할아버지의 병원을 다시 열어 그의 이름을 이어받고 싶다”고 윤 학생은 말한다.
하지만 윤 학생은 항상 도전에 맞서는 학생이었다. 고등 학교 때도 선생님들에게 ‘성적을 부탁해’라는 말을 듣기도 했고, 학원에서 도전하는 것을 좋아했다. 현재도 성적을 향상시키기 위해 매일 밤새서 공부를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처럼 ‘내 병원 줄게’ 할아버지의 의대 사랑을 이어받은 윤 학생은 진정한 꿈을 향해 도전하는 학생으로 자신의 길을 걸어갈 것으로 보인다. 현재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 21회에 참가 중인 윤 학생의 모습을 응원하며, 더 큰 도전을 향해 응원해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