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을 두고 극과 극인 이혜정 부부!
‘입 짧은 남편’ vs ‘먹이려는 아내 이혜정’
남편에게 늘 진수성찬을 차려줘도 식사 시간이 못마땅하다?!
이혜정 부부가 일상 속 보이는 갈등들!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남편이 입이 짧아도 너무 짧아요(ㅠ_ㅠ) 식탁 앞에서 매일매일 고통 받는 이혜정?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82 회
식사 시간이 되면 가족들이 모여 앉아 함께 식사를 하는 것은 가정에서 가장 소중한 시간 중 하나일 것입니다. 그러나 가족 구성원 중 한 명이 입이 짧아 의사 소통이 원활하지 않다면 그런 소중한 시간이 고통 스러울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현실로 일어나는 것은 어떤 것일까요?
이번 주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는 남편이 입이 짧아 너무 짧다며 식탁 앞에서 매일매일 고통을 받는 이혜정씨의 이야기가 전해졌습니다. 이혜정씨는 남편이 말이 적어 의사 소통이 어려워서 함께 식사할 때도 말이 거의 없는 것이 불편하다고 합니다. 한편으로는 고요한 식탁이 편안할 수도 있지만, 너무 조용한 식탁이 신경 쓸 것이라며 아쉬움을 토로하는 이혜정씨의 이야기에 많은 이들이 공감하였습니다.
가족 간의 의사 소통은 가정 내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며, 어느 한 쪽이 이를 소홀히 한다면 가족 구성원들의 사이에 불협화음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혜정씨의 남편과의 소통이 원활하지 않다는 문제는 그들의 가정 내에서의 소통 문제뿐만 아니라, 서로 간의 이해를 더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 받고 있습니다.
오은영 상담사는 이혜정씨에게 말이 부족한 남편과의 소통을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할 지 조언을 제공하였습니다. 상담사는 남편과의 소통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교육을 받아보거나, 남편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할 방안을 모색해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하였습니다. 또한, 이런 상황에서 상대방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중요하다며 상담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이번 주의 금쪽 상담소에서는 남편이 입이 짧아 너무 짧다며 식탁 앞에서 매일매일 고통을 받는 이혜정씨의 이야기가 소개되었습니다. 가정 내에서의 의사 소통이 중요하다는 점을 상기시키며,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보는 것이 중요함을 되새기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의 날들에 이혜정씨와 남편의 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모든 이의 가정에서 소중한 시간이 행복하게 보내지길 기원합니다.
배부른소리하시군요ㅡ
소식과 채소를 좋아하는데
저건 정말 음식 고문~~
본인 욕심인 듯…
남편은 음식에 인생거는 사람이 아닌데 이혜정은 음식에 전인생을 거는군요
남지도 피곤할것 같음
남자를 자기 손아귀에 넣어야 시원한 여자 나 여자지만 감사는 하지만 강요에 질린것 같음
식욕도 많이없고 절약하고 조용하고 책읽고 그러든데 부인은 못생기고 드쎄고 따따 따따 말많고 사랑 갈구하고 남편 성욕도 없어보이고 그러니 맨날 싸울거 같음..
자기만족에 억지로 많이 먹이는것도
스트레스다
아 정말 제수없다
이새끼가 나쁜새끼네
강아지 만진 손으로 채소를…..제가 강아지 안키워서 이해가 안가는건가요ㅎㅎㅎ
그냥 냅둬라
각자 알아서들 먹어라
딱봐도 일부러 저런 방송장면 연출한다고 차리신것 같은데 다들 너무 뭐라고 하지 마세요~
상대방 원하는데로 해주시면 서로 편합니다😊저는 두달채 저의 남편뜻대로 점심도시락을 생당근만 썰어서 담아줍니다.처음들었을때는 어처구니없었는데 본인이 원한거고 잘 견지하고 있으니 본인도 만족 저도 편함😊
저 아줌마 자기 생각만 하네
결혼9년차입니다 감히말씀드려보자면… 저는 정답이보입니다 요리연구가님^^ 나를잘알아야 상대방이보이잖아요. 저를 잘알아보니 남편이보이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서로가 밉상덩어리 로 보이지않고 개인의 루틴이있는 사람으로 보이더라구요^^ 실천해보심이좋으실거같아요 물론..남편분도요..^^ 건강하세요
평생 국한그릇 마시는 거 보는게 소원이실만큼 그런 식사 스타일이 아니신데 왜 인정과 이해를 안해주실까요ㅜㅠ
야채만 씻어줘도 된다니 너무 편할듯ㅋㅋㅋㅋ
아줌마는 불쌍하고 저 의사는 이상하고 하…
밖의 음식과다가,통풍인데
집에선 저러고,
밖의음식,먹을걸요.
저거 남긴ㄱㅓ는. 쓰레기통에??
낭비쩌네ㅠ
또고집은,상대방이,원하는는거 ,주면되지.
쉬운걸,힘들게 사시네,
관상은 과학? 증명,확실햐.
혜정님 맘은 너무 알겠지만 저도 옆에서 계속 뭐 더 먹으라고 하면 짜증나는 사람이예요. 저는 국 안좋아해서 한 숟가락씩 먹는데 엄마가 매일 국에 밥 말아서 팍팍 떠먹으라는데 저는 그게 너무 싫었어요. 소금물 들이키는 거 같아서요..
이제 두분 지긋하신 나이인데 식생활은 서로 각자의 방식으로 사는 게 편할 거예요. 말 안해도 남편분도 스트레스 꽤나 심하실듯요
참 허벌나게 맗이 차렸다ㅡ 첫마디
남들이 다 인정하는 요리연구가에게ㅡ
소박하게 아무거나 드셔주시시는 우리 아빠가 감사하시다는 생각이 깊이 드는 영상이었어요. 결혼 할때 저는 저희 소박한 아빠를 보고, 아무 옷이나 드시나 소바한 음식아나 드시는 아빠를 보고 그대로 똑 닮은 오빠를 보고, 남자를 골라야 되겠다 생각했거든요. 그렇다고 경제적으로 돈을 못벌어오는 남자도 아니에요. 어쩜 자격 지심일수도ㅡ
야채좋구만 ~~ 왜 그리 본인 마음대로 조정을 하시는지~~남편분 식습관이 님보다 훨씬 나은거니다~ 소식에~ 천천히 음미해 드시고~
님이 문제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남편이 대단한 사람이다. 나같으면 같이 못산다.
둘이먹는데심하네요안먹으면안해주면돼지,사서고생이네,돈이넘쳐나니저러지,양부부가1년치수입이얼마갯어?
돼지들 사는거하나도 안궁굼해
누구 마음대로 룰을 만들어 놓고 그걸 또 안먹는다고 뭐라고하고. 다 큰 어른을 콘트롤하려고 하고 안따라준다고 불평하고.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보세요. 정말 밥맛이 뚝 떨어지네요. 체하지 않음 다행.
어쩜좋아 혜정쌤이 포기해야 되는 마음인것 같아요 ᆢ
저도 아침부터 너무 과하게 먹는건 싫은데요ㅡ부담이될듯 남편이 원하는대로 간소한 식사로 대처하는게 맞을듯ᆢ
야체만 먹으면 편하고 좋구만.
내가 저 집에 태어났어야..ㅜㅜㅎㅎ
밥하고 김치만 주세요
뭔 진수성찬을 매일주면 지겹지…#
음식으로 고문하는 미저리아짐
본인도 힘들고 상대도 힘들고
별 그지같은 남편 집구석에 시집가서 시집살이 개처럼했네..ㅉㅉ 진작에 이혼했어야 할 사이었음. 이혜정 선생도 먹는것가지고 부담주는것도 맞지만 시댁사람들이 존나게 비인간적인 사람들이네 내 와이프한테 그런짓거리했으면 진작에 다 들어엎었다
밥이라도 맘편히 먹게 해줘요
저러니까 고맙다는 소리 못듣지 ..참!
남편분 식욕이 많지 않은데 … 뭘 저렇게 많이차리는지?? 나도 많이 차리는상차림 싫은데 … 밥은 몸에 에너지 채우려고 먹는거지.. 왜 자꾸 상다리 휘어지게 차려놓고 상처받는지??!!
친척분 식사하는 모습과 비슷해요. 근데 엄청 건강하셔요. 80이 훨씬 넘으셨는데 체중이 변한적이 없으시대요. 소식과 천천히 드시는 것이 ㄱ건강유지 라고 하셔요. 😀귀여우신 이선생님. 😍
뭐든지 음식 안가리고
식성 좋은사람도 있지만
이남편은 식성이 다른데
아무리 영양가있는
진수성찬을 차려논들
무슨 소용
있겠어요~
못먹는 시대도 아닌데…
한두살먹은 얘들도 아니고
남편 좋아한걸로 차려주면
좋을듯~~
옆에서 지켜보며 일일히 잔소리하면 짜증나요
유치원생도 음식먹는데
일일히 잔소리하면 싫어
한답니다~^^
남편을 너무 사랑하시네요
뭐든지 적당히가 좋아요~^^
그시간아름다운부부대화나하시지자기욕심,,
부부 사정은 아무도 몰라요.
남자 바람피고 시어머니가 며느리 개고생시킨거랑 가스라이팅 저건 폭력수준도 아니지;
남편분이 같이살기 힘들듯
못먹게 하지말고 상에 놋치말지 왜놋구 못먹게 해요
개 만진 손으로 야채 만지고
요리하는 사람이 뭐 저래
기본적인 위생관념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