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으로 엄청나게 엄했던 미자네
39살이 될 때까지도 혼전순결을 강요받았었다?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남자랑 어두운 곳에 있지 말아라”라는 말을 어디서 들었을까요? 이 말은 우리가 어릴 적부터 들어온 순결교육에서 자주 듣게 되는 말이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30대 후반까지 밥상 머리에서 혼전 순결 교육을 받았던(?) 딸 미자씨의 경우에도 그 말들이 많은 형태로 들려왔을 것입니다.
최근 열세살 딸을 둔 미자씨는 부모님의 영향이 여전히 깊어남아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혼전 순결 교육이 가장 쉽게 떠오르는 시간이었습니다. 밥상 머리에서 들은 미투 용어와 함께 짜탕을 먹던 기억들은 아직도 싱싱하게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미자씨는 역시나 딸에게도 동일한 교육을 하려 하였습니다. 그런데 최근 딸이 ‘어두운 곳에서 만나지 말아라’는 조언은 어떤 의미인지 궁금해하고 있었습니다. 과연 그 조언이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 그것이 현실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궁금증이 들었던 것입니다.
미자씨는 금쪽 상담소에 방문하여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오은영 상담사는 미자씨의 이야기를 경청하며 조언을 해주었습니다. “언제든지 딸에게 공개적으로 말씀하실 수 있는 것이 최선입니다. 신념과 가치관을 명확히 전달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딸에게 자신의 경험도 함께 공유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어두운 곳에서 무언가를 하는 행동은 주의해야만 한다는 것을 이해시켜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미자씨는 이 조언을 받아들이고 돌아가는 길에 마음에 안 드는 정돈의 어린이 카페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카페에는 어두운 곳이 없었지만, 삐걱거리는 문제가 있어 곧바로 귀담아 미자씨는 곳곳에 설치된 적색 경보등을 보고 딸에게 주의를 줄 수 있도록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미자씨의 고민은 결국 딸에게 전달될 수 있었습니다. 언제든지 공개적으로 소통하고 함께 상의하며 가치관을 전달해주는 것이 중요함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미자씨의 즐거운 가족 문화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41회에서 미자씨의 고민과 함께 들었던 ‘어두운 곳에서 만나지 말아라’ 조언은 끝내 미자씨에게 긍지를 안겨주었습니다. 어두운 곳에서 무언가를 하는 것에 조심할 필요가 있지만, 공개적으로 소통하고 함께 돌봐주며 함께 신념과 가치관을 이어나가는 것이 중요함을 깨달은 미자씨와 그의 가족의 행복한 가정이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뭐 이제 결혼도 하셨으니 이래라 저래라 할 입장은 아니지 않나?
어이없는건 혼전순결 지키라고 얘기하는사람들 정작 본인들은 혼전순결 아님ㅋㅋ 완전 모순
엄마가 되어보니 모순같지만 모순이 아닌…
진절머리난다 강요하는거..
어머니시대에는 성에 대해 자세하게 가르치기 어려우셔서 안전에 대한 강압적인 부분이 있었음을 이해해야 합니다
하지만 엄마로써 미성년자인 딸이 위험에 노출되지 않고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살게 하기 위한 엄마의 마음이죠
솔직히 청소년 성관계가 늘어나면서 임신, 낙태, 교우 성폭력, 음란물의 수가 크게 늘어났습니다
어떻게 저렇게 교육시키냐 하는 건 변하는 시대에 맞게 다 성이 열려야 된다는 아니죠
전성애씨가 부모로서 혼전순결 강요한거 당연한거 아닌가? 하지만 자연스럽게 대화로 가르쳐주셨더라면 좋았을것 같아요.
근데 혼전순결하는 나라가 있기는 한가? 아프리카 원시부족은 그렇게 할라나?
혼전순결안지키면 결혼생활의 축복은 사실 못받음 늘 싸우게되어있음
니들은 니친구 쑤셨던걸로 니꺼 쑤셔도 괜찮지?
39살한테 혼전순결을 얘기? ㄷㄷㄷㄷㄷ
성교육은 학교에서도 배웠는데..당연히 어릴 때 부터 조심시키는 거 맞죠
그 당시에 부모들도 배우지 못했지만 어린 딸이 콘돔이 뭐냐고 물으면 당혹스럽죠
요즘에야 부모들도 그럴 때 이렇게 해야한다고 배워서 아는 겁니다
결혼을 일찍 했다면 지금쯤 자녀로부터 콘돔이 뭐냐는 질문을 받았을 나이인데요
아무 생각없이 있다가 갑자기 질문 받아보세요
아마 콘돔에 대한 대답보다 얘가 콘돔이 왜 필요하나 생각에 당황할 겁니다
혼절순결을 억압이라고 생각하는 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원플러스 원 아니면 못나오는 사람도 연예인임…? 그러니 주변에 휘둘리고 살지
이상한 여자네 엄마라는 여자
댓글에 틀딱아지매들천지네
저런집에서 그래도 잘 컷다. 저런건 성교육이 아니라 걍 가둬놓는거임. 그놈에 한두번 … ㅉㅉ 저래놓고 결혼 안한다고 GR….
제대로된 교육이 없어서 금기만 하게 됨. 그래서 성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생기게 되거나 문란하거나..그래도 요즈음 같은 시대에는 미자어머니처럼 엄격한 것이 더 낳다고 생각함.
기억이 안난다는 거… 빡치네…
혼전순결이 뭐그렇게 큰잘못된일이라고…하기싫으면말지
참….요지경세상이다…
혼전순결 가르쳐야지~~부모로서 당연히 잘 교육하셨네요
저는 공감되는데요 세상사람이 다 똑같진 않으니까요
전 여자고 결혼했지만 나이가 어떻든 혼전순결해야한다고 생각해요
미자씨도 어머님도 이유는 모르겠지만 김태현씨와의 결혼이 대단한일이라고 생각하시는건지 너무 불안해 하시는거 같아요
김태현씨가 그렇게 대단한 분인가요? 제가 보기엔 집안으로보나 미자씨 능력으로보나 미모로보나 훨씬 나으신거 같은데ㅡㅡ 여튼 어머님은 아기를 빨리 낳아서 이결혼이 안정적으로 가길 원하시는거 같고 미자씨는 40넘어서 혼전순결 운운하며 어머니의 양육방식까지 언급하는건 너무 오바입니다
저는 전성애배우님 미자씨 두분 엄청 좋아하는 팬이고요 그냥 방송보고 느낌을 말씀드린거예요
혼전순결. 강요할 필요도 없고, 본인이 지키고 싶으면 지키고 그런 것에 별 값어치를 안두면 지킬 필요 없음. 그러나 남녀간의 섹스는 매우 중요하고 큰 의미가 있는 일이라고 생각함
에휴… 본능적인건데 피임을 가르치세요…. 여러분 본능적은건 거를수 없어요 피임 가르치세요 사고 치기전에요……
우리집…
미자씨가 나이들어 결혼한 이유네요.
딸이 너무고분고분했나보다.
나라면 치고 박고 독립했다.
어이구 너무 순종적인 딸..
인간이 저지르는 모순??!!
받은것은 강하고 피해의식으로 받고
본인이 한것은
가볍게 나몰랑!!!
성교육못받은 세대가 하려니까 세련되지못한건있지만 틀린말도 아닙니다 어쨌던 올바르게 잘자랐잖아요
미자씨 말을 조곤 조곤 정말 잘한다 열아들 안부러운 딸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다 이 가족들 다 좋아 잘됬으면 ~
진성애씨 너무 똑똑 해요👍
댓글들 가관이다 이래서 결국 미자가 바르게 컸다라니ㅋㅋㅋㅋㅋ 혼전순결이 바른것과 무슨 상관입니까 조선시대에서 오셨나 다들
이집안 사람들
너무 다 좋아함
전체 다 보면 그랬구나 하게됨
원래 딸들이 나쁜건 기억을 부풀려서 생생한척 기억을 잘하고
잘해준건 기억 못한다는.
니들도 엄마되서 딸낳아봐라.
성교육
교과서에도 실려야 된다고 하신 분이
콘돔 그 단에에는
불같이 화를 내셨군요
그래 놓고
내가 그랬어…?
저런 분은 자기 상처는
너무나 크고 억울하고
자기가 준 상처는
그럴리 없고
상대방이 이상한 거
자기감정만 주구장창 딸한테 털어 놓고 딸 감정은 들을 줄도
읽을 줄도 모름
본인 엄마 얘기 하며 눈물 바람이시더니
본이도 본인은 모르시는듯
짧은 화면으롣ᆢ
긴 세월 엄마 모습이 다 느껴지네요
자신은 항상 옳고
항상 맞겠죠
우리 엄마도 그랬었는데
난 순종적인편 여동생은 반대성향
난 미자님이랑 갑이고 연애는 해봤지만
길게 못하고 늘 지지부진
지금은 귀찮고 남자도 없고 별생각이 없다
여동생은 몰래라도 계속 남친이 있었고
작년에 아기 낳음
자기도 엄마한테 정서적으로 힘듦 서러움을 당했다면서 자식읗 저렇게 하다니… 정말 무지하네요
정말 잘하신듯…세상이 워낙 문란하고 니 맘대로 살아라 하잖아 혼전임신으로 결혼한 나로썬 나도 나중에 혼전순결 가르치고 싶다 성은 배우자와만 탐색하게 하고싶음….그게 맞지
부모님덕분에 올바른사상과 반듯한 미자씨가 계신것 같아요 전 그냥 그렇게 생각되어져요 착한부모 나쁜부모 못된부모도 계시지만 대부분의 모성은 사랑에서 비롯되니까 성장하신만큼 부모님 이해해주시면서 앞으로 행복하고 복된가정 이루시길 바래요^^
요즘 보기 좋으세요 그러니 마음의 쓴뿌리 다 거두시고 행복하세요 ~♡
모두가 다 널 위해서다…로 포장되는 한국 부모들 노답 솔까 저 엄마라는 사람이 전근대 사고에 머무는 무식한 여자인 거, 자기가 세뇌된 대로 성관념을 대물림 하는 게 교육인가 ? 저걸 엄마라는 사람이 교육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뇌자체가 이미 문제가 있는 거 부모가 무슨 절대 진리인줄 아나
유튜브보다가 증상이 이거같네요
https://youtu.be/S5eJwu-i9Eo(엄마가 싫어요 모녀관계)
엄마가 딸한테 감정쓰레기통처럼 감정을 막 부으신것같아요. 결국 내가 친엄마한테 느꼈던 고통을 딸에게도 안겨줘버린 셈이죠.
엄마도 어렸을때 본인 엄마가 자기에게 힘든걸 덜었줬던 기억이 자기를 괴롭게 했다면서
딸 미자한테 끊임없이 반복적으로 자신의 힘듦과 아픔을 덜어내고 계시더라고요
본인은 자신이 그걸 되물림한다고 생각 못 하고 계시죠
힘들고 괴로웠다면
딸한테 그런식으로 하면 안돼요
오히려 드러내서 이야기하는게 건강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죄악시는 정말 아닌듯해요..
저런 부모들 남자들한텐 관대해. 결국 여러 여자 만나 할 거 다 한 사위한테. 자기 딸 연애고 뭐고 다 못하게 해서 시집보내고 본인 딸 순결 바치게하고 죽을 때까지 한 사람만 복종하고 살라는건가 싶다ㅋㅋ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 사위 사랑 대단하네ㅋㅋㅋ 애초에 정상적인 연애 자체를 통제하는데 정상적인 결혼 자체가 가능할지 싶고.
이슬람교 신자인가 싶음.
순결하란 이유가 혼전 임신이 걱정이면 피임 중요성을 제대로 느끼게 해줘야지 걍 일찍들어오고 손도 잡지말고 다 하면 안된데. 근데 남자는 만나래 뭔 말같지도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다ㅋㅋ 옛날에 범죄 막겠다고 통행금지 시킨거랑 뭐가 다르냐? 돈때문에 안 좋은 일 일어나니 돈을 세상에서 삭제하자는 개논리랑 뭐가 다르냐? ㅋㅋㅋ
그리고 속궁합 때문에 이혼하고 바람나는 세상에 자기 딸을 저런 식으로 바보 만들어서.. 참 도대체 저딴 방식으로 딸이 무슨 득을 볼까.
나같음 통제 안 하고 피임 방법 제대로 알려주면서 차라리 그냥 미혼모나 속도위반 결혼 해서 ㅈ된 케이스 방송들 보여주고 딸이랑 같이 떠들겠음. 요즘 그런 방송 많잖아 ㅋㅋ 그런거 보고 그런 삶 살기 싫게 만들면 딸이 알아서 조심함.
여러분 엄마든 아빠든 타인이 선넘으면 화내세요.
그리고 나중에 화해를 하세요.
화내야될때 화 못 내면 나중에 저렇게 됩니다.
엄마는 반성도 없네 인정도 안해
미자 너무 힘들었겠다..
모든 부모는 다 그럴거예요ㆍ
딸 낳으면 특히 아빠들은 ㆍㆍㆍ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