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발을 향해 엎드려 전진!
또는 일어나 깃발을 향해 돌진?
각자 다른 전략 중 승리를 가져갈 명예팀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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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X ENA 공동제작
더 강력하게 돌아온 밀리터리 팀 서바이벌 [강철부대3]
매주 화요일 밤 10시 30분 방송
“힘과 힘의 진검승부? 의외로 막상막하인 명예팀장의 3인 줄다리기 | 강철부대3 13 회”
강철부대3의 13회는 힘과 힘의 대결이 주를 이루는 에피소드였다. 이번 회에서는 강철부대의 명예팀장을 맡은 이준호(김민석 분)가 강철부대 멤버들과의 3인 줄다리기 대결에 나선다. 이준호는 어린 시절 철저한 훈련을 받아 왔기에 힘 자체에는 자신이 있다. 그러나 간단한 줄다리기 대결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막상막하게 싸움이 벌어진다.
이번 회에서는 힘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힘의 진가를 발휘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는 시간이었다. 이준호는 쉽게 격파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강철부대 멤버들의 의히한 열정과 끈기로 인해 예상외의 저항을 받게 된다. 이를 통해 힘의 진검승부는 단순히 근력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정신력과 협동심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준호와 강철부대 멤버들 간의 줄다리기 대결은 합리적인 전략과 변칙적인 아이디어를 겨루는 과정에서 뜨거운 감정을 이끌어냈다. 멤버들은 조금씩 쌓아온 힘과 의지력이 이어져 결국 이준호를 이기는 데 성공한다. 명예팀장인 이준호는 이러한 강철부대 멤버들의 열정과 끈기를 온전히 이해하고 수용하며 최종적으로 힘과 힘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게 된다.
이번 회를 통해 우리는 힘을 가진 자가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힘을 통해 어떤 가치를 창출하는가가 더 중요하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었다. 힘과 힘의 진검승부는 단순히 물리적인 우월함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정신력과 협동심을 통해 진정한 가치를 창출하고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에피소드였다. 다음 회에서는 또 어떤 가치와 메시지를 담아낼지 기대가 높아진다.
순간 진짜 되는 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팔랑팔랑거리는거 넘 웃겼음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
Heechul so freaking hilarious 😂mygad😂😂😂😂
얼마나 웃었는지. ㅋ 진짜 배꼽잡았네요~^^
비록 김희철은 승부에선 졌지만 웃음은 1등이다 😂😂😂😂
강철ㆍ희철😂🎉🎉
배꼽빠졌다오랜만에
아 김희철 진짜 넘 웃겨 눈물 콧물다 흘렸네~ 와 진짜 웃겼다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