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자동 벽화 골목에서 만난 할머니 화가!
갑작스러운 뇌경색으로 세상을 보는 눈이 어두워진 할머니
힘든 상황임에도 볼구하고 그녀가 그림을 놓지 못하는 이유는?
엄마의 여행 [고두심이 좋아서]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한 마을에 ‘효자동’이란 작은 골목이 있다. 이 골목은 작고 아늑한 분위기를 자랑하며, 많은 이웃들이 모여 함께 시간을 보내는 곳이다. 그리고 이 작은 골목을 굳건히 지키고 있다는 한 할머니가 있다. 그녀는 91세의 나이를 뒤로한 ‘화가 할머니’로 불린다.
이 할머니의 이름은 고두심이다. 그녀는 70년 넘게 효자동에서 살고 있으며, 이 골목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매일같이 그림을 그리고 있다. 할머니가 그림을 그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고두심 할머니는 예전에는 유명한 화가였다. 그녀는 젊은 시절에 수많은 그림들을 세계 각지에서 전시하며 인정받았다. 하지만 나이가 들고 건강이 좋지 않아졌을 때, 그녀는 고향인 효자동으로 돌아와서 평화로운 노포 생활을 선택했다.
할머니는 자신이 사랑하는 효자동을 지킬 의지를 강하게 가지고 있다. 그녀는 나이가 들어도 꾸준히 그림을 그려서 골목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이웃들에게 작은 행복을 선사하고, 골목의 아름다움을 계속해서 강조하고자 하는 것이다.
고두심 할머니의 그림은 효자동에서 거주하는 이웃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웃들은 할머니가 그린 작품을 보며 효자동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그곳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할머니의 그림은 이 골목을 지킬 수 있는 힘이 되어주고 있다.
고두심 할머니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효자동을 사랑하고 지킨다. 그녀의 열정과 사랑은 골목을 지키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 이처럼 작은 골목을 사랑하고 지키는 삶이란 무엇일까? 할머니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작은 것 하나에도 큰 사랑이 담길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다. 고두심 할머니의 묵묵한 노력과 열정이 우리에게 큰 용기와 영감을 준다. 함께 작은 마을을 사랑하고, 함께 그리면 작은 골목은 더욱 빛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