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호주 해상에서 검거한 북한 선박 ‘봉수호’
그 안에는 순도 100%, 천억 원가량의 헤로인이 있었다고..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일) 밤 11시 방송
북한의 대마초 밭들을 통해 세계적으로 약물 밀수를 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북한 선박 ‘봉수호’가 150kg의 헤로인을 실고 남한으로 향하고 있던 중 경비대가 이를 발견하고 추격전을 벌였습니다.
‘봉수호’는 북한과 남한 간의 경계를 넘어가는 순간 남한 경비 망을 뚫고 향했습니다. 하지만, 이를 발견한 경비대는 즉시 반격을 시작했습니다. 북한의 선박은 절반 이상 속도를 늦추고 처절한 추격전을 벌였습니다.
남한 경비대가 일정 거리에 접근하자 ‘봉수호’는 헤로인을 버리고 도망으려 했지만 결국 검거되었습니다. 선박 안에는 150kg의 헤로인이 발견되어 수사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러한 사건은 북한과 남한 간의 마약 밀수와 관련된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남한은 북한으로부터의 마약 밀수를 방지하기 위해 더욱 강력한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사건으로 북한 선박 ‘봉수호’를 검거한 남한 경비대의 힘찬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남한은 더 많은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마약은 사회에 해를 끼치는 중요한 요인이므로 국가 간의 협력이 필수적입니다.
‘봉수호’를 검거한 경비대의 용맹한 행동이 더 많은 사람들이 안전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이제 남한은 마약 밀수를 저지하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해야 합니다. 569번째 만남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우리는 함께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화폐위조, 마약, 매춘을 하는 테러집단 수괴
인질범 김정은에게
충성을 다하는 한국의 종북세력들
강제북송이 답입니다.
우리나라에 좌충우돌 적응기를 듣는 일반이들이기에 재미도 있어요 장단점이 있겠지요
송죽엄마나 신은하 자매들같은 분들은 이젠좀 섭외좀 그만합시다.에전처럼 북쪽 일반 주민들 생활에
대한 얘기를 들을땐 괜찮지만 요즘같은 컨셉에는 신자매는 일찍 나오고 송죽엄마같은 분은 산속에서만 오래
살아서 미안한 말이지만 북의 정보나 시사에 대해 무지랭이나 다름 없는데 나와서 대본만 읽게하지말고 게스트좀 바꿉시다.
이분들이 제작진과 친한건지 게속 나오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대한민국에서 유통되는 마약들이 뷱한산인고 같네
그렇ㅌ면 문죄인정권당시 행정관이 마약관련 처벌을 벋었나? 안벋었더면 청와대
조사허면 밝혀지
겠다 행정관이 마약을하다니.마약을 퍼트려서.서회혼란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