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기본 커트는 5만 원?!
충격적인 스위스의 물가
#선넘은패밀리 #국제부부 #스위스
국제가족들의 생생한 일상! [선넘은 패밀리]
매주 금요일 밤 9시 30분 방송
한국을 여행 중인 스위스 부부가 햄버거 가게에 방문했을 때 겪은 충격적인 현실을 소개한다. 그들은 한국에서 먹던 햄버거의 가격이 스위스와 약 2배 차이 나는 것을 알게 되었다.
스위스는 생활비가 높은 나라로 유명하다. 그만큼 음식가게에서의 가격도 비싸게 책정되어 있다. 스위스 부부는 한국에서는 평소에 자주 먹는 햄버거를 맛보기 위해 한국의 한 유명 햄버거 가게를 방문했다. 그들이 주문한 햄버거의 가격이 스위스에서 먹을 때의 가격과 비교해보면 놀라운 차이를 보였다.
스위스 부부는 한국의 햄버거 메뉴를 주문할 때 기본적인 햄버거만 시킨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한국에서의 햄버거의 가격이 스위스의 가격의 약 2배차이 나는 것을 알아차리고 충격을 받았다. 그들은 이를 소셜미디어에 올려 현지 사람들의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이에 현지에서 일하는 스위스 사람들은 한국의 햄버거의 가격이 비싼 이유를 궁금해했다. 한국에서 햄버거를 파는 가게의 재료나 경비가 비싸기 때문에 그럴 수 있다는 설명을 들었지만, 여전히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한편, 이러한 사건은 ‘선 넘은 패밀리 7회’라는 프로그램에서도 다뤄졌다. 이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을 방문했을 때 겪는 가격적인 충격을 소개하고 현지인들의 시선을 바라보고자 하는 측면도 보여주었다.
스위스 부부가 한국을 여행하며 겪은 이야기는 한국의 식도락 문화와 소비문화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한국의 음식 문화와 서비스에 대한 시선을 좀 더 개선하고 외국인 관광객을 맞이할 때 고려해야 할 부분을 생각해보게 하는 사례로 기억될 것이다.
이래서 최저임금 높이면 안된다니깐 임금올리면 체감물가는 2~4배로 올라버리니깐 무슨의미가 있어 최저임금 올리는게 씨뿔
우리나라 가격 대비 기본 2배 이상 비싸다 어쩌고 하는게 웃기기도 하면서 무의미한게 저기 국민 평균 소득은 우리 4배 이상 됩니다. 게다가 전용기 타고 다니는 전세계 고소득자들의 별장이 즐비하고 각종 국제기구로 왕래하는 각국 정치인들과 관료들 때문에 전지구에서 모이는 국가가 스위스입니다. 단순 생활 물가로 비교될 수 있는 것도 아니지만 그것으론 전세계 부자들이 스위스로 몰리는 이유도 설명 안되죠
최저시급 계속 올리면 저 꼴난다